✨ 시장 전망 보고서 요약 2025년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AI 거품론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으로
코스피 4,000선, 코스닥 880선이 붕괴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11월 18일 시장 정리 및 11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전망 보고서
✨ 보고서 요약 2025년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AI 거품론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으로
코스피 4,000선, 코스닥 880선이 붕괴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한 첨단산업 전방위 협력 확대 소식(AI 인프라, 원전, 우주, 피지컬 AI 항만 등)이
11월 19일 시장의 가장 강력한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리튬 가격 급등에 따른 2차전지/ESS 모멘텀, K-바이오 AI 신약 개발 국책과제 추진, 슈퍼 사이클 산업(전력, 조선, 디스플레이)의 실적 기대감 등
개별 섹터의 긍정적인 뉴스들도 하방 경직성을 제공했습니다.
11월 19일 시장은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 속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지만,
한-UAE 협력과 연계된 핵심 성장 동력 테마들이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을 받으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목차
- 국내 및 해외 시장 마감 요약 (11월 18일 기준)
- 에프터마켓 동향 (11월 18일)
- 종합 시장 평가 및 11월 19일 시장 전망 3.1. 11월 19일 시장 전망
- 내일(11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1. 국내 및 해외 시장 마감 요약 (11월 18일 기준)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AI 거품론 경계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으로 기술주 중심의 급락을 면치 못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 뉴욕 증시 (11월 17일 현지시간): AI 거품론 경계감과 Fed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에 3대 주요 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엔비디아(-1.88%), AMD(-2.55%) 등 주요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으며, 대형 헤지펀드의 엔비디아 지분 매도 소식이 부담을 가중시켰다.
🇰🇷 코스피 시장 (11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3.32% 급락한 3,953.62포인트로 마감하며 4,000선이 붕괴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21억 원, 6,770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시총 상위 기술주와 전력설비, 방산, 대형 인터넷 플랫폼, 조선, 금융주 등 전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 코스닥 시장 (11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2.66% 급락한 878.70포인트로 마감하며 880선 아래로 밀려났다.
외국인(1,861억 원)과 기관(1,185억 원)의 동반 순매도에 기술/성장주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와 반도체, 로봇, AI 관련주들이 급락했으며, 신규 상장한 더핑크퐁컴퍼니(+9.34%)만 강세를 보였다.
2. 에프터마켓 동향 (11월 18일)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11월 18일 에프터마켓에서는 일부 섹터의 강세 종목들이 나타나며 특정 테마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했다.
- 반도체/IT 하드웨어: 쎄크(+14.97%), ISC(+6.01%), 덕산테코피아(+5.64%), 태성(+2.14%) 등 일부 반도체 부품 및 장비 관련주들이 상승하며 낙폭을 만회했다.
- 2차전지/소재: 미래나노텍(+12.92%), 아이티켐(+10%), LS머트리얼즈(+4.16%), 대주전자재료(+1.10%) 등 리튬 가격 상승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비쥬(+7%), 케어젠(+5.49%), 셀바스헬스케어(+4.91%), 킵스파마(+4.63%) 등 제약/바이오 개별 종목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 유통/여행/소비재: GS피앤엘(+12%), 서부T&D(+6.31%), 영원무역(+6.23%), GKL(+2.78%), CJ(+2.52%) 등 내수 및 여행 관련주들이 반등했다.
- 로봇/AI: 링크솔루션(+5.81%), 레인보우로보틱스(+4.09%), 에스피지(+0.81%) 등 로봇 관련주들이 상승 마감했다.
- 엔터테인먼트: 에스엠(+2.83%), 하이브(+0.85%) 등 엔터 대형주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3. 종합 시장 평가 및 11월 19일 시장 전망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글로벌 유동성 스트레스와 AI 거품론으로 인한 기술주 전반의 급락이라는 악재를 겪었다. 미국 Fed의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 등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시장을 짓눌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에는 여러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존재한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해 원자력 신기술, AI, 우주, 바이오헬스 등 첨단 산업 분야의 협력 MOU 7건이 체결된 것이 11월 19일 시장의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UAE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초기 30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기반 항만·물류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신규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국 최대 리튬 기업 간펑리튬의 낙관적인 리튬 수요 전망은 2차전지 및 ESS 산업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국내 연기금이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 종목을 집중 매수하는 등 수급 변화도 감지된다. 한국의 COP30 기후변화 대응 의지 표명, 누리호 4차 발사 임박, 농심·하이브·LG디스플레이 등 개별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전망 역시 시장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지정학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미·중·러 간 새로운 핵무장 경쟁 본격화는 방위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국내 국방부가 북한에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한 것은 남북 관계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이번 주 예정된 Fed의 10월 FOMC 의사록 공개,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 발표, 미국 9월 고용보고서 공개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는 단기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3.1. 11월 19일 시장 전망
11월 19일 시장은 여전히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한-UAE 첨단산업 협력이라는 강력한 이슈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에프터마켓 강세 종목들과 개별 산업의 긍정적 모멘텀을 가진 테마들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된 AI 인프라, 2차전지 소재, 우주항공 등 한-UAE 협력 관련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 발표 및 주요 이벤트 결과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4. 내일(11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11월 18일 시장 마감 뉴스, 수급 데이터, 에프터마켓 동향을 종합 분석한 결과, 다음 테마들이 11월 19일 시장을 주도할 강력한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 테마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특히 동시 순매수가 집중된 종목들을 중심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선정 이유는 섹션2 심층 분석 자료 참조)
4.1🔋 2차전지 소재 & ESS
- 선정 이유: 리튬 가격 ‘바닥론’ 속에 급등하며 2차전지 시장 회복 기대감 증폭. AI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급증 및 LG에너지솔루션의 국내 LFP ESS 배터리 양산 추진이 모멘텀. 에프터마켓에서도 리튬 관련주 강세.
- 수급 코멘트: 연기금이 포스코퓨처엠(110억 원), 엘앤에프(620억 원) 등 양극재 종목을 집중 매수했으며, 외국인도 LG에너지솔루션(288억 원)과 LG화학(245억 원) 등 대형 셀 업체를 매수. 이러한 수급은 2차전지 시장의 턴어라운드 기대를 반영한다.
- 주요 종목: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미래나노텍,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아이티켐, LS머트리얼즈, 대주전자재료
4.2💡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전력 & 차세대 에너지
- 선정 이유: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국내 전력기기 기업 수주 호황. 한-UAE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신기술 및 AI 전력 분야 협력 MOU 체결. UAE ‘스타게이트 프로젝트'(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한국 참여가 확정.
- 수급 코멘트: 외국인과 기관이 HD현대중공업,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조선/중공업/전력인프라 섹터에 동시 순매수하며 강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효성중공업(외인 313억 원, 기관 포함 총 313억 원)과 HD현대일렉트릭(외인 185억 원, 기관 포함 총 185억 원)**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관련 ETF에도 기관 매수가 유입됐다.
- 주요 종목: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4.3🧬 K-바이오 & AI
- 선정 이유: 정부의 AI 기반 신약 개발 국책 과제 추진. 에이비엘바이오의 대규모 기술 이전 성공. 한-UAE 바이오헬스 및 지식재산 분야 협력 MOU 체결로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에프터마켓 바이오 개별 종목 강세.
- 수급 코멘트: 외국인이 SK바이오팜(127억 원), 셀트리온(126억 원) 등 대형 바이오주를 매수했고, 알테오젠(외인 342억 원, 기관 185억 원)은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가 두드러졌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케어젠, 셀바스헬스케어 등이 상승했다.
- 주요 종목: 에이비엘바이오, 한미약품, 대웅제약, 경보제약, 삼익제약, 인벤티지랩, 노을, 케어젠, 셀바스헬스케어, 바이오비쥬, 킵스파마, 툴젠, 지노믹트리, 동방메디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알테오젠, 엘앤씨바이오, 리가켐바이오
4.4🤖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항만/물류
- 선정 이유: 한국-UAE ‘피지컬 AI 기반 항만·물류 프로젝트’ 공동 추진 합의. 한국의 자동화 터미널 경험과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 항만 전환 기대.
- 수급 코멘트: 외국인과 기관이 CJ대한통운에 동시 순매수(외인 19억 원, 기관 포함 총 45억 원)하며 물류 섹터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는 새로운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 주요 종목: (뉴스에서 특정 종목 미명시, 피지컬 AI, 항만 자동화, 스마트 물류 관련 기업 관심)
4.5🌟 고성장 K-콘텐츠 & 엔터테인먼트
- 선정 이유: K-콘텐츠 글로벌 영향력 확대 및 IP 기반 성장. 하이브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상장. 에프터마켓에서 엔터 및 유통/소비재 관련주 반등.
- 수급 코멘트: 기관이 하이브(168억 원)와 삼양식품(132억 원) 등 엔터 및 소비재 섹터를 매수했습니다.
- 주요 종목: 하이브, 더핑크퐁컴퍼니, 농심, 에스엠
4.6🚢 슈퍼 사이클 산업: 조선 & 디스플레이
- 선정 이유: 조선업의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로 ‘슈퍼 사이클’ 진입. LG디스플레이의 OLED 중심 사업 재편 및 3분기 흑자 전환 성공, 2026년 대규모 흑자 전망.
- 수급 코멘트: 외국인이 HD현대중공업(354억 원), 삼성중공업(102억 원) 등 조선 대형주를 매수했으며, 기관은 HD현대미포(405억 원), 한화오션(70억 원)을 매수하며 조선업 전반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 주요 종목: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미포, LG디스플레이
4.7🛰️ 우주항공 및 위성 산업
- 선정 이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임박 (11/27 예정). 한-UAE ‘우주 협력 MOU’ 개정 및 구체화. 국내 우주항공 기술 독립성 강화 및 산업 성장 기대.
- 수급 코멘트: 기관이 한국항공우주(267억 원)를 매수하며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 주요 종목: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이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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