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순매수 테마별 분류
기관은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주 외에도 지수 추종형 ETF와 배당 성향이 강한 금융주, 그리고 업황 회복이 기대되는 중공업 섹터에 집중적인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1. 반도체 및 IT 부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에 대한 기관의 확신이 돋보입니다.
- 삼성전자 (240,696), SK하이닉스 (23,160), 원익IPS (8,252), 이오테크닉스 (7,222)
- 해성디에스 (4,804), 브이엠 (4,690), 삼성전기 (4,234), 리노공업 (3,944)
- 대덕전자 (3,240), 피에스케이 (3,228), 한미반도체 (3,209), 티엘비 (3,191)
- 하나마이크론 (3,125), 코리아써키트 (2,504), 티에프이 (2,092), 동진쎄미켐 (2,069)
- 테스 (2,035), HPSP (1,676), 비츠로셀 (1,617), 이수페타시스 (1,588)
- 스티아이 (1,153), 코미코 (1,088), 넥스틴 (820), 엔켐 (800)
2. 금융, 지주 및 보험
밸류업 정책 기대감과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노린 기관 자금이 대형 금융지주사와 보험사로 유입되었습니다.
- SK스퀘어 (20,242), 메리츠금융지주 (7,756), 하나금융지주 (6,878), 삼성생명 (6,046)
- BNK금융지주 (5,256), 기업은행 (4,431), KB금융 (4,356), DB손해보험 (4,226)
- LG (4,211), 삼성화재 (3,823), 우리금융지주 (3,375), 키움증권 (2,763)
- JB금융지주 (1,253), 카카오뱅크 (1,122), 삼성카드 (1,079), 코리안리 (1,062)
- 신영증권 (943), 신한지주 (900), 현대지에프홀딩스 (886), 한화생명 (734)
3. 제약 및 바이오
알테오젠을 필두로 기술 수출 역량을 갖춘 신약 개발사와 미용 의료기기 종목들이 상위권에 포진했습니다.
- 알테오젠 (16,159), 디앤디파마텍 (8,429), 휴젤 (6,151), 보로노이 (3,303)
- 한스바이오메드 (3,049), 올릭스 (2,647), 오름테라퓨틱 (2,584), 한미약품 (2,483)
- HLB (2,481), 클래시스 (1,592), 삼천당제약 (1,459), 녹십자 (1,450)
- 퓨쳐켐 (1,440), SK바이오팜 (1,071), 파미셀 (787), 바이오 (712)
4.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플랫폼
K-컬처의 글로벌 확장성과 신작 기대감이 반영된 엔터사와 게임주에 대한 기관 매수가 이어졌습니다.
- 하이브 (15,800), 에스엠 (9,977), JYP Ent. (8,831), 크래프톤 (7,043)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058), 제일기획 (1,909), 이노션 (1,667), 스튜디오드래곤 (1,262)
- 엔씨소프트 (1,206), CJ ENM (1,113), 넷마블 (885), 디어유 (738)
5. 에너지, 중공업 및 방산
전력 인프라 확충과 조선업황 호조, 그리고 방산 수출 모멘텀을 가진 종목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한국전력 (16,851), LS (14,447), 현대건설 (11,122), LIG넥스원 (8,761)
- 효성중공업 (7,867), 현대로템 (7,019), 맥쿼리인프라 (5,299), S-Oil (4,615)
- HDC현대산업개발 (4,345), SK오션플랜트 (4,065), GS건설 (4,033), OCI홀딩스 (3,813)
- STX엔진 (3,587), SNT다이내믹스 (3,282), 씨에스윈드 (2,734), SK이터닉스 (2,540)
- HD현대에너지솔루션 (2,159), 한국카본 (1,343), 일진전기 (1,220), 쎄트렉아이 (1,165)
- LS ELECTRIC (1,017), 한화오션 (905), 풍산 (785), 대명에너지 (746)
6. 소비재, 유통 및 화학
경기 방어적 성격의 식음료주와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유통/화학주입니다.
- 롯데케미칼 (12,628), 롯데관광개발 (7,962), 강원랜드 (7,266), 금호석유화학 (5,404)
- 삼양식품 (4,753), 코웨이 (4,454), F&F (4,408), KT&G (4,265)
- 이마트 (3,987), 한세실업 (3,719), GKL (2,658), 달바글로벌 (2,612)
- 신세계인터내셔날 (1,531), 롯데칠성 (1,489), 대한유화 (1,418), 오리온홀딩스 (1,411)
- LG화학 (1,360), 효성티앤씨 (1,321), 신세계 (1,227), 코스맥스 (1,070)
7. 모빌리티 및 2차전지
전통 자동차 부품사와 더불어 가격 조정을 거친 2차전지 소재주들에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HL만도 (15,733), 현대모비스 (10,911), 에코프로비엠 (11,207), 엘앤에프 (4,494)
- 에코프로 (3,967), 현대위아 (2,871), 현대차2우B (2,562), 에스엘 (1,623)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456), 금호타이어 (933), 현대인프라코어 (845), HLB (2,481)
8. ETF 및 상장지수상품
시장 지수를 추종하거나 특정 테마에 분산 투자하는 기관의 패시브 자금 흐름입니다.
- KODEX 레버리지 (83,722), KODEX 200TR (72,623), KODEX 200 (19,077), KODEX 머니마켓액티브 (9,593)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6,637), RISE 머니마켓액티브 (6,557), TIGER 200 (5,561), TIGER 2차전지TOP10 (5,365)
- KODEX AI반도체 (4,063), TIGER 일본엔선물 (3,695), TIGER 반도체 (2,642), TIGER 레버리지 (2,531)
- SOL 조선TOP3플러스 (1,885), KODEX 삼성그룹 (1,811), KODEX 고배당주 (1,619), TIGER 코리아밸류업 (1,511)
- RISE AI&로봇 (1,460), KODEX 로봇액티브 (1,365), TIGER 코리아TOP10 (1,259),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1,055)
기관 투자자는 개인이나 외국인에 비해 **배당주(금융/보험)**와 지수 대형주에 대한 방어적 매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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