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6] 외인 순매수 테마별 분류

외인 순매수 테마별 분류

제공해주신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데이터를 주요 산업 테마별로 분류하고 정리해 드립니다. 모든 수치의 단위는 백만 원입니다.


1. 반도체 및 관련 장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으로 가장 많은 종목이 포진해 있으며, 특히 AI 관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 삼성전자우 (42,561), 삼성전기 (22,683), 대덕전자 (18,728), 티엘비 (7,332)
  • 코리아써키트 (6,970), ISC (6,550), 하나마이크론 (4,994), 코세스 (4,238)
  • 심텍 (3,919), 이오테크닉스 (3,243), LG이노텍 (3,201), 해성디에스 (3,197)
  • 티씨케이 (3,087), 유진테크 (3,031), 티에프이 (2,341), 한솔케미칼 (2,416)
  • 디아이 (1,807), 자화전자 (1,467), 케이씨 (1,319), 한양디지텍 (1,195)
  • 원익IPS (1,106), 솔브레인 (977), 에스에이엠티 (956), 하나머티리얼즈 (950)
  • 두산테스나 (935), 케이씨텍 (918), 테크윙 (820), 알트 (560)
  • 에이팩트 (404), 자람테크놀로지 (328), 한솔아이원스 (441), 에이치엔에스하이텍 (398)

2. 금융 및 지주사

밸류업 프로그램 및 금리 환경의 영향으로 전통적인 금융주와 지주사에 강한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 신한지주 (34,648), KB금융 (23,320), 하나금융지주 (11,564), BNK금융지주 (8,222)
  • iM금융지주 (3,195), 미래에셋증권 (1,996), 에이플러스에셋 (2,714), 인카금융서비스 (897)
  • 효성 (27,791), 두산 (8,562), 삼성물산 (5,159), SK (4,144)
  • CJ (1,158), GS (11,706), 하림지주 (2,244), SK스퀘어 (1,920)

3.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신약 개발 및 에스테틱(K-뷰티) 관련 바이오 종목들이 상위권에 다수 이름을 올렸습니다.

  • 알테오젠 (10,197), 리가켐바이오 (8,235), 에이비엘바이오 (5,124), 파마리서치 (9,009)
  • 엘앤씨바이오 (4,847), 디앤디파마텍 (4,836), 케어젠 (3,669), 셀트리온제약 (2,763)
  • 신풍제약 (2,747), 휴메딕스 (2,691), 삼천당제약 (2,457), 대웅제약 (2,382)
  • 휴젤 (2,175), 한올바이오파마 (2,106), 쓰리빌리언 (1,833), 파미셀 (1,832)
  • 큐리오시스 (1,691), 메디톡스 (1,632), 씨엠티엑스 (1,519), 오름테라퓨틱 (1,381)
  • 차바이오텍 (1,376), 한미약품 (1,306), 씨젠 (1,290), 큐로셀 (1,243)
  • 녹십자 (1,106), SK바이오팜 (1,066), HLB (945), 동국제약 (897)
  • HLB제약 (823), 랩지노믹스 (715), 지투지바이오 (709), 휴마시스 (702)

4. 전력인프라 및 중공업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기기 수요 폭증으로 관련 섹터의 매수세가 매우 강력합니다.

  • 이수페타시스 (44,151), LS ELECTRIC (24,065), 효성중공업 (18,054), 한국전력 (4,636)
  • 우진 (1,909), 일진파워 (479), 우진엔텍 (478), 제룡전기 (422)
  • 현대차 (2,295), 기아 (5,221), HD한국조선해양 (953), 한국카본 (2,452)
  • 대우건설 (2,033), 삼성E&A (742), 계룡건설 (882), 한신공영 (548)

5. 2차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캐즘(Chasm)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부 핵심 소재 및 장비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14,295), 에코프로 (5,99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471),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243)
  • 후성 (1,000), 비나텍 (1,783), LS머트리얼즈 (1,639), 강원에너지 (382)
  • 한온시스템 (1,859), 나노팀 (526), 한중엔시에스 (582), 중앙첨단소재 (586)

6. 소비재 (화장품·식품·유통)

K-뷰티와 K-푸드의 글로벌 인기가 반영되며 화장품 제조 및 유통업체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에이피알 (60,590), 코스맥스 (9,231), 실리콘투 (6,657), 달바글로벌 (6,362)
  • 한국콜마 (3,916), 코스메카코리아 (3,204), 아모레퍼시픽 (1,805), 에이블씨엔씨 (1,331)
  • 네오팜 (904), 펌텍코리아 (843), LG생활건강 (632), 티앤엘 (529)
  • 삼양식품 (1,790), 오리온 (803), 빙그레 (651), 롯데칠성 (1,019)
  • KT&G (12,248), 신세계 (3,385), BGF리테일 (2,055), GS리테일 (342)

7. 로봇·AI 및 기타 기술

미래 성장 산업인 로봇과 AI 관련 소프트웨어 종목들도 상위권에 포함되었습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 (8,776), 에스피지 (2,276), 고영 (6,827), 아이티센글로벌 (3,551)
  • 엔씨소프트 (3,402), 펄어비스 (893), 셀바스헬스케어 (610), 서진시스템 (545)
  • 이랜시스 (435), 해성에어로보틱스 (444), 아진엑스텍 (444), 우림피티에스 (1,010)

8. ETF 및 인덱스 상품

시장 전체나 특정 섹터를 추종하는 ETF에 대한 외국인 자금 흐름입니다.

  • TIGER 반도체 (7,572), KODEX 레버리지 (7,244), HANARO Fn K-반도체 (5,677), KODEX 반도체 (3,472)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3,186), KODEX AI전력핵심설비 (3,013), TIGER 2차전지TOP10 (2,974), SOL 조선TOP3플러스 (2,780)
  • KODEX 200선물인버스2X (2,510), TIGER 차이나항셍테크 (2,392),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2,324), KODEX 미국S&P500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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