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7] 에프터마켓 테마별 분류


에프터마켓 테마별 분류

1. 반도체 및 관련 장비

장후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섹터로, 해성디에스와 원익IPS를 포함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해성디에스 (21.71%), 피에스케이 (10.51%), 두산테스나 (10.34%), 원익IPS (8.65%)
  • 테스 (7.95%), 심텍 (7.16%), 에프에스티 (6.86%), 엘케이켐 (6.65%)
  • 이오테크닉스 (6.54%), 동진쎄미켐 (6.35%), 솔브레인 (5.84%), 피에스케이홀딩스 (5.51%)
  • 티씨케이 (5.42%), 삼성전자 (5.16%), HPSP (5.15%), GST (5.02%)
  • 하나머티리얼즈 (4.84%), SFA반도체 (4.46%), 케이씨텍 (4.38%), 와이씨 (4.22%)
  • 유진테크 (4.18%), 쎄크 (4.10%), 코미코 (3.66%), 에스앤에스텍 (3.44%)
  • 원익QnC (3.38%), 테크윙 (3.35%), 네패스 (3.14%), 주성엔지니어링 (2.79%)
  • 리노공업 (2.53%), 가온칩스 (2.50%), 티에스이 (2.25%), 에스티아이 (2.17%)
  • 티이엠씨 (2.08%), 제주반도체 (1.96%), 삼양엔씨켐 (1.85%), 네오셈 (1.81%)
  • 칩스앤미디어 (1.79%), 삼성전기 (1.76%), 펨트론 (1.72%), 덕산네오룩스 (1.70%)
  • 넥스틴 (1.52%), 필옵틱스 (1.47%), 제우스 (1.42%), 한솔케미칼 (1.35%)

2. 제약 및 바이오헬스

메디포스트와 휴젤 등 노화 방지 및 신약 관련 종목들이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 메디포스트 (8.61%), 휴젤 (7.17%), 라파스 (3.97%), 케어젠 (3.08%)
  • 한미약품 (2.98%), 오름테라퓨틱 (2.96%), 한미사이언스 (2.53%), 클래시스 (2.07%)
  • 마이크로디지탈 (2.04%), 대봉엘에스 (2.02%), 씨젠 (1.44%), 한독 (1.33%)

3.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현대위아와 HL만도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자율주행 및 전장화 모멘텀으로 상승했습니다.

  • 현대위아 (10.12%), 명신산업 (4.84%), HL만도 (4.60%), 금호타이어 (3.99%)
  • LG전자 (3.44%), 에스엘 (2.94%), 한국앤컴퍼니 (2.55%), 서연이화 (1.91%)
  • SNT모티브 (1.63%), 유라테크 (1.14%), 넥센타이어 (1.24%), 롯데렌탈 (1.10%)

4. 저출생 및 정책/벤처투자

에르코스와 꿈비 등 저출생 대책 수혜주들이 상한가 및 급등을 기록하며 강한 테마를 형성했습니다.

  • 에르코스 (29.92%), 꿈비 (23.32%), 미래에셋벤처투자 (19.54%), 노머스 (7.53%)

5.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SM과 하이브 등 대형 엔터사들이 동반 상승하며 미디어 섹터의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 에스엠 (5.37%), 와이씨 (4.22%), JYP Ent. (4.41%), 자이언트스텝 (3.17%)
  • 스튜디오드래곤 (3.05%), 하이브 (2.53%),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36%), KT밀리의서재 (2.35%)
  • SOOP (2.04%), 네오위즈 (1.77%), 데브시스터즈 (1.55%), 더블유게임즈 (1.50%)
  • 크래프톤 (1.43%), CJ ENM (1.30%), 디어유 (1.67%), 롯데이노베이트 (1.11%)

6. 에너지, 중공업 및 우주항공

신규 상장 및 우주항공 소재 기업들이 금속 및 에너지 섹터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키스트론 (13.83%), 에이치브이엠 (6.38%), HDC현대산업개발 (5.33%), HD현대에너지솔루션 (5.21%)
  • 이노스페이스 (5.07%), E1 (4.72%), GS건설 (3.74%), 쎄트렉아이 (3.72%)
  • SNT다이내믹스 (3.38%), DL이앤씨 (3.00%), 두산 (2.92%), 서진시스템 (2.92%)
  • 대명에너지 (2.39%), LIG넥스원 (2.12%), 풍산 (1.39%), 씨에스베어링 (1.05%)

7. 화학, 의류 및 소비재

한세실업과 롯데케미칼 등 경기 민감 섹터에서 수급 개선에 따른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 아이에스동서 (11.64%), 한세실업 (10.43%), 롯데케미칼 (8.05%), 화승엔터프라이즈 (6.73%)
  • 코오롱인더 (4.14%), F&F (4.56%), 영원무역 (3.88%), 지누스 (3.82%)
  • 금호석유화학 (3.55%), 신세계 (3.49%), 대한유화 (3.31%), 코오롱ENP (3.06%)
  • 효성티앤씨 (2.17%), 경동나비엔 (2.13%), 사조산업 (2.05%), 롯데쇼핑 (1.74%)
  • 펌텍코리아 (1.71%), 삼양식품 (1.61%), 빙그레 (1.46%), 남양유업 (1.20%)

8. 금융 및 기타 지주

은행 및 보험주들이 금리 및 배당 모멘텀으로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 비츠로셀 (6.63%), 한화생명 (4.86%), 현대해상 (2.89%), BNK금융지주 (2.68%)
  • 한화 (2.66%), iM금융지주 (2.61%), JB금융지주 (1.23%), 삼성생명 (1.12%)
  • 우리금융지주 (1.10%), 제일기획 (1.10%), 현대코퍼레이션 (1.80%), DL (1.93%)

이번 에프터마켓은 **저출생 정책주(에르코스, 꿈비)**의 폭발적인 시세와 함께, 정규장에서 강했던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추가 수급 유입이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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