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증시 전망
⚡ 2025년 12월 19일 내일 시장 전망 보고서
요약: 내일 증시 전망 2025년 12월 18일 국내 증시는 미국 오라클발 AI 거품 우려 지속과 LG에너지솔루션의 포드 계약 해지 악재가 겹치며 코스피 4,000선이 붕괴되는 등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2차전지, 반도체 및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애프터마켓에서는 우주항공 및 방산, 제약/바이오, 반도체 장비 등 일부 섹터가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고, 특히 오름테라퓨틱의 투자 유치, 피에스케이와 도우인시스 같은 개별 종목의 긍정적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내일 시장은 오늘 대외 악재로 인한 낙폭 과대에 대한 기술적 반등과 함께, 애프터마켓에서 강세를 보인 주도 테마 및 수급 우량 종목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목차:
- I. 보고서 시작 (제목, 요약, 목차)
- II. 섹션1: 국내외 시장 마감 및 전망
-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8일)
-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8일, 현지시간)
-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8일)
- 1.4 내일(12월 19일) 시장 전망
- 1.5 내일(12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섹션2 요약)
II. 섹션1: 국내외 시장 마감 및 전망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8일)
📉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 코스피 지수: 3,994.51포인트 (-1.53%) 하락 마감, 오라클발 AI 거품 우려 및 LG에너지솔루션 계약 해지 악재가 직접 반영되며 4,000선 붕괴.
- 코스닥 지수: 901.33포인트 (-1.07%) 하락 마감, 코스피와 유사하게 AI 거품 우려 및 2차전지 약세 영향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
- 시장을 움직인 핵심 동인 요약: 미국 뉴욕 증시의 AI 거품 우려 지속, 특히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난항 소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으며, 국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포드향 9.6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가 2차전지 섹터 전반의 급락을 야기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 수급 동향: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속
- 코스피 순매수/순매도:
- 기관: 1,005억 원 순매도 (하루 만에 순매도 전환)
- 외국인: 3,566억 원 순매도 (4거래일 연속 순매도)
- 개인: 4,229억 원 순매수
- 코스닥 순매수/순매도:
- 기관: 106억 원 순매도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 외국인: 897억 원 순매도 (4거래일 연속 순매도)
- 개인: 1,072억 원 순매수
🔻 업종별 하락세
- 코스피: 전기/가스(-5.27%), 화학(-4.14%), 금속(-3.03%)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 코스닥: 비금속(-2.87%), 전기/전자(-2.48%), 금융(-2.26%)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제약업종도 하락했습니다.
📈 반등 테마
- 오늘 시장을 주도했거나 반등한 테마는 제한적이었으나, 코스피 시장에서는 증권(+2.22%) 및 오락/문화(+0.41%)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알지노믹스가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따따블’을 달성했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 애프터마켓 동향: 우주항공/방산, 제약/바이오 강세
- 애프터마켓에서 **미래에셋벤처투자(29.93%)**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가장 강력한 수급을 보였고, **도우인시스(19.96%)**와 에스앤디(18.03%) 역시 두 자릿수 상승률로 내일 본장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우주항공 섹터(이노스페이스, 켄코아 등)의 동반 강세와 오름테라퓨틱(8.76%) 등 제약/바이오 종목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8일, 현지시간)
📈 뉴욕 증시: AI 거품 우려 속 큰 폭 하락
- 뉴욕 증시 주요 지수:
- 다우지수: -0.47% 하락, 40,785.97포인트.
- S&P 500: -1.16% 하락, 중단기 추세선인 50일 이동평균선 붕괴.
- 나스닥: -1.81% 급락, 반등 하루 만에 재차 하락.
- VIX 지수: +6.92% 급등하며 월가 공포지수가 상승.
- 핵심 이슈 요약: 오라클의 1GW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 난항 소식에 AI 거품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엔비디아, AMD 등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주요 이벤트: 모듈러 특별법 추진, 마이크론 호실적, 트럼프發 정책 변동
- 모듈러 특별법: 국토부가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 공청회를 개최, 건설 패러다임 변화 예고.
- 마이크론 호실적: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로 AI 메모리 수요 입증, 반도체 장비주 온기 확산 시사.
- 트럼프발 대외 변수: 보조금 폐지(배터리 타격)와 규제 완화(대마초 수혜) 등 미국 정책에 따른 업종별 희비가 명확히 엇갈리는 국면입니다.
💥 국제 정세: EU 탄소 규제 확대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내년 1월부터 적용 대상이 세탁기, 자동차 부품 등 완제품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이는 IT 대표주 및 자동차 부품 테마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8일)
오늘 국내외 시장은 미국 오라클발 AI 거품 우려 확산과 LG에너지솔루션 계약 해지라는 대형 악재에 큰 영향을 받으며 하락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2차전지라는 주요 성장 섹터가 동반 약세를 보인 점은 투자 심리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모듈러 특별법’ 추진이나 마이크론의 호실적, 오름테라퓨틱의 대규모 투자 유치처럼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진 개별 테마 및 종목들은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서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거나 반등을 시도하며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양상이었습니다.
1.4 내일(12월 19일) 시장 전망
내일 국내 시장은 오늘 대외 악재로 인한 낙폭 과대에 대한 기술적 반등 시도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AI 거품 논란과 2차전지 섹터의 부정적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애프터마켓에서 강세를 보인 우주항공 및 방산, 제약/바이오, 그리고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들이 단기적인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급 우량 테마’에 포함된 소비재 섹터 또한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그리고 애프터마켓에서의 강한 움직임이 내일 본장으로 이어지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및 주요 기업 이벤트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됩니다.
1.5 내일(12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섹션2 요약)
💡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선정 이유: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AI 메모리 수요 입증, 국내 장비사 및 폴더블 관련 기술력 부각.
주요 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피에스케이, 도우인시스, 이오테크닉스, ISC
💡 제약 및 바이오헬스케어
선정 이유:
오름테라퓨틱 대규모 투자 유치 등 유망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활발, 애프터마켓 강세.
주요 종목:
오름테라퓨틱,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티앤알바이오팹, 네오이뮨텍
💡 우주항공 및 방산
선정 이유:
스페이스X IPO 추진, NASA 국장 인준 및 국내 방산 기업의 수주 모멘텀 지속.
주요 종목: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항공우주, 에이치브이엠, 이노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수급 우량 테마 (별도 주목 대상)
테마 설명:
뉴스는 부재하지만,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및 애프터마켓 강세가 돋보이는 테마.
주목 종목 예시:
삼양식품, 에스앤디, 오리온, CJ대한통운
내일 증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