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장 전망 보고서 (2025년 12월 18일)
내일 증시 전망
요약: 2025년 12월 17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와 기관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코스피가 1.43% 상승하며 4,000선을 회복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와 제약/바이오, 로봇주 약세로 0.55% 하락했습니다. 밤사이 뉴욕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음에도, AI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모멘텀과 SMR, 우주항공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기대감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내일(12월 18일) 시장은 이러한 AI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우주항공 및 방산, 제약/바이오 및 비만 치료제, 자동차 및 모빌리티 테마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목차]
- 1. 내일 시장 전망 (2025년 12월 18일)
-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7일)
- 📉 코스피/코스닥, 견고한 반등과 일부 하락
- 💰 수급 동향: 기관 매수 전환 및 외국인 매도 지속
- 📉 업종별 하락세: 제약/바이오 및 로봇주 약세
- 📈 반등 테마: AI 반도체, 엔터주 강세
- 🌙 에프터마켓 동향: 저출생 정책주 및 반도체 소부장 주목
-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7일, 현지시간)
- 📉 뉴욕 증시: 엇갈린 경제 지표 속 혼조 마감
- 🎯 주요 이벤트: SMR 투자 및 스페이스X IPO 모멘텀
- 💥 국제 정세: 한-노르웨이 외교장관회담 등 협력 강화
-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7일)
- 1.4 내일(12월 18일) 시장 전망
- 1.5 내일(12월 18일) 주도 테마 및 종목
-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7일)
1. 내일 시장 전망 (2025년 12월 18일)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7일)
📉 코스피/코스닥, 견고한 반등과 일부 하락
- 코스피 지수는 4,056.41포인트로 1.43% 상승하며 3거래일 만에 4,000선을 회복했습니다.
- 코스닥 지수는 911.07포인트로 0.55% 하락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 코스피는 반도체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및 로봇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수급 동향: 기관 매수 전환 및 외국인 매도 지속
- 코스피에서 기관은 3,353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 코스피에서 개인은 3,372억 원, 외국인은 24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 코스닥에서 외국인은 2,233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코스닥에서 개인은 2,630억 원, 기관은 12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 업종별 하락세: 제약/바이오 및 로봇주 약세
- 코스피에서는 증권(-1.85%), 기계/장비(-1.51%), 제약(-1.43%)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 코스닥에서는 일반서비스(-2.44%), 운송장비/부품(-1.65%), 제약(-1.63%) 업종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 반등 테마: AI 반도체, 엔터주 강세
-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엔터주(SM엔터테인먼트, JYP Ent. 등)가 상승했습니다.
- 저출생 정책 수혜주와 마리화나(대마) 관련주가 정책 및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탈 플라스틱 및 친환경 테마도 규제 강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에프터마켓 동향: 저출생 정책주 및 반도체 소부장 주목
- 저출생 정책주인 에르코스(29.92%)와 꿈비(23.32%)가 애프터마켓에서 폭발적인 시세를 보였습니다.
- 해성디에스(21.71%), 피에스케이(10.51%), 두산테스나(10.34%)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추가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 미래에셋벤처투자(12.81%)와 키스트론(13.83%)도 높은 괴리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7일, 현지시간)
📉 뉴욕 증시: 엇갈린 경제 지표 속 혼조 마감
- 뉴욕 증시는 고용·소비지표를 소화하며 다우지수는 0.64% 하락, S&P 500지수는 0.24% 하락, 나스닥 지수는 0.23% 상승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11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실업률은 4.6%로 상승하며 고용 둔화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 10월 소매판매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으로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 AI 버블 논란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테슬라 주가는 3.07%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주요 이벤트: SMR 투자 및 스페이스X IPO 모멘텀
- 두산에너빌리티가 AI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SMR 전용 생산 설비에 8,068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SpaceX가 내년 중 IPO를 추진하며 최대 2,200조 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한다고 공식화했습니다.
- 미국 하원에서 빅테크 AI 인프라 구축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스피드법’ 절차 표결이 가결되어 AI 투자 확대 기조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 유럽연합(EU)이 2035년 내연기관차 퇴출 규정을 철회하고 친환경 조건 충족 시 탄소 배출량 한도를 완화하기로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 국제 정세: 한-노르웨이 외교장관회담 등 협력 강화
- 조현 외교부 장관이 에스펜 바르트 아이데 노르웨이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UAE를 방문하여 K-푸드, 엔터테인먼트, 뷰티 등 핵심 사업의 중동 시장 확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7일)
오늘 국내 시장은 코스피가 반도체주 주도로 상승 마감했지만, 코스닥은 외국인 매도세와 제약/바이오 및 로봇주의 약세로 하락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고용 지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AI 관련 대형 기술주와 테슬라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기술 섹터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했습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투자 및 스페이스X IPO 모멘텀은 특정 산업 분야에 대한 강력한 성장 시그널을 제공하며, 정책 변화와 기술 혁신이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4 내일(12월 18일) 시장 전망
내일 시장은 오늘 국내외 증시에서 강세를 보인 AI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우주항공 관련 테마가 주도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시 순매수가 확인된 반도체와 SMR 관련 종목들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허가 신청 소식은 제약/바이오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EU의 내연기관차 정책 완화는 자동차 및 모빌리티 섹터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에서 지속되는 외국인 순매도와 일부 성장주들의 약세는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5 내일(12월 18일) 주도 테마 및 종목
💡 AI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선정 이유:
반도체 섹터의 강력한 수급과 AI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SMR, 전력 설비 투자 모멘텀이 맞물려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요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익IPS, 해성디에스
💡 우주항공 및 방산
선정 이유:
스페이스X IPO 공식화로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이 높아지며, 방산 수출 모멘텀도 지속됩니다.
주요 종목: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제약/바이오 및 비만 치료제
선정 이유: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허가 신청, 글로벌 제약사들의 비만 시장 투자 확대 및 국내 탈모 치료 건보 적용 검토 등 헬스케어 정책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주요 종목:
한미약품, 알테오젠, 휴온스, 디앤디파마텍
💡 자동차 및 모빌리티
선정 이유:
EU 내연기관차 정책 완화로 현대차그룹의 하이브리드 전략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은 자율주행 시장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주요 종목: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HL만도
💡 저출생 및 정책/벤처투자
선정 이유:
이재명 대통령의 출산 지원 확대 지시와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스페이스X 투자 성과 가시화로 정책 및 벤처 투자 시장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
미래에셋벤처투자, 꿈비, 에르코스, 노머스
💡 금융 및 지주사
선정 이유: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과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
BNK금융지주, 삼성화재, 두산, GS
💡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선정 이유:
중국의 K팝 콘서트 추진 소식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주요 그룹들의 컴백 등 글로벌 K-컬처 확장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주요 종목:
JYP Ent.,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수급 우량 테마
선정 이유:
뉴스는 아직 부재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또는 애프터마켓에서 매우 강한 매수세를 보인 종목(또는 테마)들을 지칭합니다. choin님의 추가적인 심층 분석과 모니터링이 필요한 영역임을 명시합니다.
주요 종목:
파두, 인텔리안테크, 이엔셀, 키스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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