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 테마 및 종목:내일 시장은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과 글로벌 AI 및 첨단 산업 투자 모멘텀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정부의 적극적인 SMR 및 차세대 에너지 기술 개발 지원 정책이 관련 테마의 상승세를 이어갈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섹션2. 내일(2025년 11월 27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전망
2.1 종합 시장 평가
오늘 국내외 증시는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 및 반도체 섹터의 강세라는 공통된 호재에 힘입어 크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만 1조 7천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뉴욕 증시의 AI 관련주 상승 모멘텀이 국내 삼성전자 등 주요 기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반도체/전자 섹터의 에프터마켓 상승률 또한 두드러졌습니다. 제약/바이오, 2차전지, 석유화학, 원전 등 다양한 테마들이 외인/기관의 동반 매수세와 업황 회복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바이오/제약 및 2차전지/소재 섹터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발표와 차세대 태양광·전력망 구축 등 기후·에너지 분야의 정책적 지원은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다만 쎄트렉아이의 기술 유출 논란 등 일부 개별 종목 이슈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과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가 시장 투자심리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하루였습니다.
2.2 내일(2025년 11월 27일) 주도 테마 및 종목
💻 AI 인프라 및 반도체
선정 이유: AI 산업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과 SK하이닉스의 HBM 관련 기술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온디바이스 AI, AI 전력 인프라 등 광범위한 AI 관련 섹터가 강력한 성장 동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삼성전자: 외인(309,339)과 기관(455,169)의 대규모 동시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AI 관련주 강세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에 3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기관(297,714)의 강력한 순매수가 포착되며 AI 관련주 강세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 한미반도체: 외인(52,806)과 기관(5,448)의 동시 순매수를 기록하며 HBM 관련 기술력 부각에 상승했습니다.
- 테크윙: 외인(3,016) 순매수가 있었으며,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 시장 기대감에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 리노공업: 기관(7,823) 순매수를 기록하며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수요 증가에 힘입었습니다.
-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관(1,775)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4.6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원자력/SMR 및 전력 인프라
선정 이유: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소식이 이 테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28년까지 i-SMR 표준설계인가 획득 및 2030년까지 비경수형 SMR 기술 국산화 목표는 관련 기업들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대형 변압기 수출 호조도 전력기기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기관(72,716) 순매수와 에프터마켓(+6.5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정책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전력: 외인(15,006) 순매수를 기록하며 전력 수요 증가 및 정부 정책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 한전기술: 기관(4,074) 순매수와 에프터마켓(+5.9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SMR 개발 및 원전 관련 핵심 기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우진: 원전 관련주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 보성파워텍: 원전 관련주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 2차전지 및 리튬
선정 이유: 리튬 가격 반등과 중국 정부의 ESS 산업 지원 정책, 그리고 미국의 ESS 시장 고성장 및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국내 2차전지 및 리튬 관련 기업들의 수혜를 이끌 것입니다.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기업과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생산 기업들이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 기관(52,463)의 대규모 순매수가 있었으며, 업황 회복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 삼성SDI: 기관(25,795) 순매수와 에프터마켓(+7.0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2차전지 및 ESS 시장 성장이 기대됩니다.
- 포스코퓨처엠: 기관(25,068) 순매수와 에프터마켓(+10.6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리튬 가격 반등 및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컸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외인(17,142)과 기관(14,722)의 동시 순매수를 기록하며, 에프터마켓에서도 9.46%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하이드로리튬: 장 초반 11.55% 상승했으며, 리튬 가격 반등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부각되었습니다.
- 성일하이텍: 외인(1,152) 순매수와 에프터마켓(+8.28%)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폐배터리 관련 핵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엘앤에프: 기관(16,406) 순매수와 에프터마켓(+9.1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2차전지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었습니다.
- 솔루스첨단소재: 에프터마켓(+6.38%) 상승했으며, 中 배터리 기업과 전지박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있었습니다.
💊 제약/바이오
선정 이유: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AI 신약 개발의 중요성 증대와 함께 SK바이오팜, 셀트리온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개별 호재 및 기술 수출 소식이 주목됩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외인(44,936) 대규모 순매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 SK바이오팜: 외인(34,858)과 기관(11,869)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9.9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엑스코프리의 성장성과 신규 모달리티 성과가 기대됩니다.
- 셀트리온: 외인(24,240)과 기관(17,533)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2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짐펜트라’의 크론병 치료 효과가 재확인되었습니다.
- 유한양행: 외인(26,146)과 기관(7,852)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4.4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한올바이오파마: 외인(14,412)과 기관(6,129)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9.96%)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리가켐바이오: 외인(18,293)과 기관(22,962)의 대규모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7.98%)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오스코텍: 외인(3,197)과 기관(15,175)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11.47%)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JW중외제약: 외인(2,216) 순매수와 에프터마켓(+4.79%)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정제형 대장정결제 ‘제이클 정’ 심포지엄 성료 소식이 있었습니다.
🏗️ 조선/방산
선정 이유: 캐나다의 잠수함 획득사업과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 한화오션, HD현대 등 K-조선 및 방산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방산 기업 지원 정책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HD한국조선해양: 외인(6,882)과 기관(8,070)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2.26%)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삼성중공업: 외인(6,600)과 기관(7,441)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2.6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한화오션: 기관(4,378)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이 있습니다.
- 현대로템: 외인(15,371)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한국항공우주: 기관(21,192)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LIG넥스원: 기관(6,845)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STX엔진: 기관(5,201)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한화오션과의 368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으로 상승했습니다.
📱 인터넷/플랫폼
선정 이유: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기대감 및 네이버의 헬스케어 사업 강화 소식은 인터넷/플랫폼 섹터에 긍정적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지갑 서비스 개발 등 신사업 진출도 주목됩니다.
- NAVER: 외인(45,798)과 기관(47,781)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5.7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기대감과 클라우드 EMR 서비스 인수 소식이 있었습니다.
- 카카오: 외인(68,123)과 기관(30,416)의 동시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카카오뱅크: 외인(7,389)과 기관(3,488)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78%)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엔씨소프트: 외인(16,387)과 기관(13,013)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8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에 따른 지급수수료 감소 기대감이 있습니다.
👷 건설/기계
선정 이유: 한화투자증권은 건설사 이익 개선 추세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원전 사업 가시화 및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발언 또한 테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현대건설: 외인(17,203)과 기관(20,123)의 동시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전망 및 원전 사업 가시화 기대감이 있습니다.
- HD현대중공업: 외인(77,329)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HD현대인프라코어: 외인(1,947)과 기관(4,603)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4.31%)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 삼성물산: 외인(21,573)과 기관(5,763)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9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GS건설: 외인(5,044)과 기관(2,373)의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9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