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7]모닝마켓브리핑

시장 전망 11월 14일 (한국시간) 국내 증시는 글로벌 매크로 악재와 AI 기술주 고평가 논란으로 대폭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15일 (한국시간) 새벽 마감된 뉴욕 증시에서는 주요 기술주들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했으며,

주말간의 핵심 뉴스들은 17일 국내 시장에 새로운 투자 방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특히 원/달러 환율의 역대 최고치 기록 경고는 지속적인 국내 시장의 불안 요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25년 11월 17일 주식 시장 전망 보고서: 주요 테마 및 종목 심층 분석


1. 📊 국내외 증시 마감 요약 (한국시간 11월 14일 및 15일)

🇺🇸 뉴욕 증시 (현지시간 11월 14일 / 한국시간 11월 15일 마감): ‘AI 거품론’과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 혼조세 마감. 

나스닥 종합지수는 0.13% 상승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테슬라(+4.59%), 마이크론(+4.77%), 엔비디아(+1.82%), 팔란티어(+1.11%), 마이크로소프트(+1.41%), 오라클 등

 빅테크 기술주들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0.65%), S&P 500 지수(-0.05%)는 약세.

AI 칩 감가상각 논란이 시장을 압박했으나,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업종은 1% 이상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융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상승(4.1480%),

달러 인덱스는 소폭 상승했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39% 급등하며 배럴당 60.0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시장 (한국시간 11월 14일 및 주간 동향): 4,011.57 포인트 (-3.81%)로 올해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나, 

주간 종가 기준 4000선은 성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AI 거품론 지속과 Fed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가 주요 하락 요인이었으며, 외국인(주간 2조 3,499억 원 순매도)의 대규모 매도세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개인(1조 8,705억 원)과 기관(4,156억 원)은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으며, 한미 팩트시트

호재를 업은 조선 및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코스닥 시장 (한국시간 11월 14일): 897.90 포인트 (-2.23%)로 마감하며 900선이 붕괴되었습니다.

코스피와 유사하게 AI 거품론 및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가 기술주와 성장주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외국인(3,199억 원)과 기관(298억 원)의 동반 순매도 속에 반도체, 2차전지, 로봇 테마 등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일부 제약/바이오주, 신규 상장주, 개별 호실적 기록 종목들은 선방했습니다.


2. 📈 17일 시장 종합 평가 및 전망: 핵심 성장 동력에 주목

한국시간 11월 14일 국내 증시는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와 기술주 고평가 논란으로 급락했으나,

15일 새벽 뉴욕 증시 기술주의 저가 반등과 주말간의 주요 뉴스들은 17일 국내 시장에 긍정적 기대를 더합니다. 

프리마켓에서 주요 대형 IT/반도체주와 전력·에너지 관련주의 상승세가 돋보이며, 17일 개장 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달러 환율의 불안정성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지만, 한미 공동 팩트시트의 구체화 및 이재명 대통령-재계 총수 회담을 통한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는 시장의 하방 지지력을 강화하고 특정 테마의 반등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11월 17일 시장은 다음과 같은 주요 모멘텀과 테마를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하거나 차별화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 및 재계 협력 구체화:

총 7천500억 달러(약 1천90조 원) 규모의 한국-미국-일본 전략적 투자 패키지가 미국 내 첨단 산업 육성 및 공급망 내재화(희토류, 핵심 광물)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특히 원전 및 전력 인프라 분야에 투자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미국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강력한 동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삼성(이재용), SK(최태원), 현대차(정의선), LG(구광모), HD현대(정기선), 셀트리온(서정진), 한화(여승주) 등 

재계 총수 7인 간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가 개최되어 관련 산업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확인하고

 수백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이 발표되면서 [[부록1 참조]], 핵심 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강력히 뒷받침할 것입니다.

8월 미발표 합의문 대비 5가지 주요 변화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평화적 목적 핵연료 재처리 지지, 트럼프 주도 조선업 양보, 한국 대미 투자 방어장치 추가, 품목 관세 명문화 및 상한 설정, 비관세 장벽 완화 등)는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 수혜로 이어지며 17일 시장의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가속화:

미국 내 AI 경쟁 심화에 따른 전력 인프라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해 원전, SMR, 송배전망 등 전력 계통 건설에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의 절반 이상(3천320억 달러)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LS 그룹의 3분기 실적은 전선·변압기 시장의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되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주요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의 초고압/해저케이블 및 변압기 수주 확대는 향후 전력 인프라 확장의 현실적인 수혜를 시사합니다. 프리마켓에서 LS ELECTRIC, 가온전선, 제룡전기 등 주요 전력·에너지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의 견고한 성장세와 가격 인상:

삼성전자의 DDR5 메모리 가격 최대 60% 인상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 심화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AI 반도체 수요의 견고함을 입증합니다. 일부 고객의 ‘패닉 바잉’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AMD의 낙관적인 AI 칩 실적 전망 (CEO “2030년 AI 칩 시장 1조 달러”, CFO “3~5년간 사업 35%, 데이터센터 60% 성장”)과 주가 폭등은 글로벌 AI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3.04%)와 삼성전자(+2.16%) 등 반도체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AI 반도체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욕 증시의 AI 기술주 저가 반등과 ‘빅쇼트 대가’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풋옵션 손실 인정은 단기적인 AI 버블론의 과열이 일부 진정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내 산업의 기회:

테슬라의 미국 생산 전기차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노력은 지정학적 긴장 심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니즈를 보여줍니다. 이는 국내 자동차 부품 및 배터리 공급사들에게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도 현대차(+1.28%)와 기아(+1.03%) 등 자동차 대형주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에서 희토류, 핵심 광물 등 공급망 내재화가 강조되는 점 역시 국내 관련 기업들에게 장기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화학/소재 섹터 또한 프리마켓에서 동진쎄미켐(+2.31%), 대한유화(+2.30%) 등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K-푸드/K-뷰티 테마의 재평가 및 강세 부상:

삼양식품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해외, 특히 중국 및 미국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하며 K-푸드 콘텐츠의 강력한 경쟁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삼양식품(+5.45%)은 프리마켓에서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K-뷰티와 더불어 수출 중심 소비재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자극할 것입니다.

‘상고하저’ 흐름 속에서도 K-뷰티 업종은 미국 시장 중심의 수출 호조 지속 (9월 대미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감과 맞물려 관련 브랜드 및 ODM 기업들의 주가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뉴욕 유가가 러시아 흑해 항만 드론 공격 여파로 2% 급등하며 지정학적 위험이 에너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금 부각시켰습니다. 프리마켓에서도 S-Oil(+3.03%), GS(+2.06%) 등 정유/에너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유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이는 유가 관련주에 단기적인 모멘텀을 제공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여 거시 경제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의 불확실성 지속 및 코스피 4000선 방어: 원/달러 환율은 올해 연평균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1,500원대 도달 가능성이 경고되고 있어 국내 증시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주간 종가 기준 4000선을 지켜냈다는 점은 하방 지지력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합니다.

바이오주의 기술력 및 파이프라인 주목: 코스닥 제약 업종이 거래대금 1위, 시가총액 41% 증가를 기록하며 활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보다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에 의해 가치가 결정되는 바이오 산업의 특성이 강조되며,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등 대형 기술수출 사례들이 17일 시장에서도 개별 기업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네이처셀(+3.11%), 삼천당제약(+3.09%), 셀트리온(+1.63%) 등 제약/바이오 주요 종목들의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시장 전망

종합적으로 볼 때, 11월 17일 시장은 매크로 리스크와 환율 불안정성에도 불구하고,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 재계 총수 회담 결과 및 대규모 투자 발표, K-푸드/K-뷰티 강세, AI/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등 강력한 정책적/산업적 호재를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할 것입니다. 프리마켓 강세를 보인 전력 인프라, IT/반도체, 자동차, 식품/소비재, 정유/에너지, 제약/바이오 테마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시장 전망


3. 🎯 17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선정 이유

한국시간 11월 14일 시장 분석과 15일 및 17일 주요 뉴스들을 종합하고, 프리마켓 동향을 반영할 때,

다음 테마들이 17일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강력한 정책적 지원, 대규모 투자 유치, 혁신 기술 개발, 실적 개선 기대감,

그리고 견조한 수급을 바탕으로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모멘텀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시장 전망

⚡️ 전력 인프라 및 원자력: 

AI 시대 전력 수요 폭증에 대비한 원전 및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의 절반 이상(3천320억 달러)이 원전, SMR, 송배전망 등

전력 계통 건설에 배정되어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LS그룹의 전선·변압기 ‘슈퍼사이클’ 호실적은 이러한 산업 성장 기대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프리마켓에서 LS ELECTRIC, 가온전선,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전력·에너지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시장 전망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 내 ‘조선’ 분야의 중요성 재확인과 함께,

🚢 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한미 팩트시트를 통한 K-조선의 미국 해군 함정 및 핵잠수함 건조 시장 진입이라는 전례 없는 기회가 확고히 재확인되었습니다.

 ‘미 해군 전투함 MRO 한국 최초 시행 합의’ 및 ‘MASGA 프로젝트’ 구체화는 조선 워킹그룹을 통한

협력과 함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하며, 외국인/기관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 강세는 17일 추가 상승을 예고합니다. 

프리마켓에서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주들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시장 전망

💡 AI 반도체 & 첨단 기술 (선별적 접근): 

AI 거품론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DDR5 메모리 가격 인상(최대 60%)**은

실질적인 AI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며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입니다.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3.04%), 삼성전자(+2.16%) 등 반도체 대형주와 엔씨소프트(+2.38%)

등 게임/플랫폼 주요 기업들의 상승세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두산로보틱스(+1.42%), 레인보우로보틱스(+2.38%) 등 로봇 관련주들의 강세

AI와 연계된 차세대 기술 테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시장 전망

🚗 자동차 및 부품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 관세 인하(25%→15%)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비용 절감과 미국 시장 경쟁력 강화를 가져올 핵심 요인입니다. 

프리마켓에서 현대차(+1.28%)와 기아(+1.03%)가 상승했으며, 테슬라의 미국 생산 전기차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노력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국내 부품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제약/바이오: 

미국 국무부 부장관의 의약품 협력 강조와 **이재명 대통령-재계

총수 회담에서 바이오 기업 총수의 참여(셀트리온 서정진 회장)**는 관세 리스크 해소와 대형 기술 계약 가능성을 더욱 높입니다.

 프리마켓에서 네이처셀(+3.11%), 삼천당제약(+3.09%), 셀트리온(+1.63%) 등

제약/바이오 주요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우호적임을 나타냈습니다.

🍜 K-푸드/K-뷰티/수출 소비재: 

삼양식품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해외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하며 K-푸드 콘텐츠의 강력한 경쟁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삼양식품(+5.45%)은 프리마켓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K-뷰티 업종의 미국 수출 호조와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감도 긍정적입니다.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제조, 실리콘투 등 K-뷰티 주요 기업들도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정유/에너지: 

뉴욕 유가가 러시아 흑해 항만 드론 공격 여파로 2% 급등하며 지정학적 위험을 부각시켰습니다. 

프리마켓에서 S-Oil(+3.03%), SK이노베이션(+1.14%), GS(+2.06%) 등 정유/에너지 관련주들

유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4. 🔍 17일 주도 테마별 주요 종목 및 설명

⚡️ 전력 인프라 및 원자력

LS (006260): 📈 기관 153억 원 순매수. ✨ 프리마켓 ▲1.80%. 📰 3분기 영업이익 63.6% 급증, 전선·변압기 ‘슈퍼사이클’ 호실적 기록. 초고압·해저케이블, 초고압 변압기 등 전력 인프라 핵심 품목 호조. LS전선, LS일렉트릭 등 자회사 실적 견인.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의 전력 인프라 투자 집중 최대 수혜주.

LS ELECTRIC (000620): ✨ 프리마켓 ▲2.65%. 📰 LS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초고압 변압기, 중·저압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분야 성과가 3분기 실적을 견인.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직접 수혜.

가온전선 (000850): ✨ 프리마켓 ▲2.45%. 📰 전선 전문 기업으로 LS ELECTRIC과 함께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HD현대일렉트릭 (267260): ✨ 프리마켓 ▲1.70%. 📰 HD현대그룹의 전력기기 계열사로, 초고압 변압기 및 전력기기 분야에서 호실적 기대.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

효성중공업 (208340): 📰 2025년 코스피 상승률 1위(473.28%) 및 국내 최고가 기록. ‘MASGA'(미국 조선업 재건), ‘MANUGA'(미국 원전 재건)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주로, 원자력 발전소용 초고압 변압기 등 전력 인프라 핵심 장비 공급.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의 원전/전력망 투자 집중 수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외인 1.91%. 📰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 및 한미 팩트시트 내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지지, SMR(소형모듈원전) 확대 기대감으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 한국이 ‘온전한 원자력 국가’로 나아가는 첫 발이라는 점 부각.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의 원전/SMR 투자 집중 수혜 예상.

🚢 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 HD현대중공업 (329180): 📈 외인 794억 원 / 기관 2,087억 원 동시 순매수. ✨ 프리마켓 ▲1.16%. 📰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 및 한미 팩트시트 최대 수혜주로 핵잠수함 건조 참여 및 미국 군함 시장 진출 기대감 증폭. 정기선 대표가 재계 회담에 참석하여 정책 수혜가 더욱 부각되었으며, M&A 시장 활성화 기대. HD현대그룹은 조선해양 분야에 7조원 투입 계획 발표.
  • 삼성중공업 (010140): ✨ 프리마켓 ▲1.14%. 📰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조선업 빅2로, 조선해양 산업 전반의 긍정적 흐름과 한미일 전략적 투자 패키지 수혜 기대.
  • 한화오션 (042660): 📈 기관 122억 원 순매수. 📰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수주 프로젝트(CPSP) 최종 2파전 진입 및 한미 팩트시트 내 핵잠수함 건조 승인 소식에 강력한 수주 기대감 지속. MASGA 프로젝트와 M&A 시장 변화의 수혜도 예상. 미 해군 전투함 MRO 한국 시행 합의로 사업 확장 기대. ‘미 해군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역할 목표.
  • 한화시스템 (272210): 📰 캐나다 잠수함 수주 프로젝트(CPSP) 성공 시 잠수함의 두뇌인 전투체계(CMS) 공급 통해 최대 수혜 기대. 한화그룹 국내 방산 분야 11조 원 투자 계획 핵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외인 36억 원 / 기관 116억 원 동시 순매수. 📰 CPSP 성공 시 리튬이온 배터리 체계 공급 담당. K-방산 수출 확대 모멘텀과 항공우주 부문 성장 기대. 한미 국방장관 SCM 공동성명 내 미 해군 전투함 MRO 한국 최초 시행 합의에 따른 MRO 협력 확대 수혜 예상. 한화그룹 국내 방산 분야 11조 원 투자 계획 핵심.
  • LIG넥스원 (047940): 📈 외인 23억 원 / 기관 43억 원 동시 순매수. 📰 CPSP 성공 시 소나 체계 및 중어뢰 등 핵심 해양 무장 체계 제공. 한미 국방장관 SCM 공동성명 내 미 해군 전투함 MRO 한국 최초 시행 합의에 따른 MRO 협력 확대 수혜 예상.

💡 AI 반도체 & 첨단 기술

  • SK하이닉스 (000660): ✨ 프리마켓 ▲3.04%. 📰 HBM 시장 선도 기업으로 AI 반도체 수요 견조. 최태원 회장의 재계 회담 참석으로 AI, 반도체 전략 강화 강조국내 대기업의 수백조 원 규모 반도체 및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핵심(SK 용인 팹 600조원 투자 계획).
  • 삼성전자 (005930): ✨ 프리마켓 ▲2.16%. 📰 DDR5 메모리 가격 최대 60% 인상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수혜. 이재용 회장의 재계 회담 참석으로 AI, 반도체 전략 강조. 워런 버핏의 구글 투자 및 AMD의 AI 칩 전망 등 글로벌 AI 시장 강세에 따른 국내 밸류체인 수혜 기대. 국내 대기업의 수백조 원 규모 반도체 및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핵심(삼성 450조원 투자 발표).
  • LG디스플레이 (034220): ✨ 프리마켓 ▲1.82%. 📰 IT 제품용 OLED 수요 증가 기대 및 공급망 재편 움직임 속 반도체/IT 섹터 강세 수혜.
  • 두산로보틱스 (454910): ✨ 프리마켓 ▲1.42%. 📰 로봇 섹터의 대표주자로, AI 시대의 피지컬 AI 및 협동 로봇 수요 증가 기대. 현대차그룹의 로봇 투자 계획 수혜 가능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 프리마켓 ▲2.38%. 📰 삼성전자가 투자한 로봇 기업으로, AI/첨단 기술 테마와 함께 로봇 산업 성장 기대.

🚗 자동차 및 부품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 현대차 (005380): ✨ 프리마켓 ▲1.28%. 📰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 관세 인하(25%→15%)로 비용 절감 및 경쟁력 강화. 정의선 회장의 재계 회담 참석으로 관련 정책 지원을 확인. 국내 대기업의 수백조 원 규모 미래 신사업(AI, 로봇, 전동화, 수소) 투자 계획의 핵심(현대차 125조원 발표). 테슬라의 중국산 부품 배제 노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국내 부품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 기아 (000270): ✨ 프리마켓 ▲1.03%. 📰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관세 인하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

💊 제약/바이오

  • 네이처셀 (007390): ✨ 프리마켓 ▲3.11%. 📰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긍정적 투자심리 속 개별 종목 부각.
  • 삼천당제약 (000250): ✨ 프리마켓 ▲3.09%. 📰 제약/바이오 섹터 강세와 함께 개별 호재 반영 가능성.
  • 셀트리온 (068270): ✨ 프리마켓 ▲1.63%. 📰 주력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경쟁력과 재계 총수 회담에 서정진 회장이 참석하여 추가적인 관심이 모아질 전망.
  • 유한양행 (000100): ✨ 프리마켓 ▲0.64%. 📰 안정적인 펀더멘털과 양대 수급 주체의 강한 동시 순매수. 미국 국무부의 의약품 협력 강조 수혜 예상.

🍜 K-푸드/K-뷰티/수출 소비재

  • 삼양식품 (003230): ✨ 프리마켓 ▲5.45%. 📰 3분기 매출액 6320억원(YoY 44.0%↑), 영업이익 1309억원(YoY 49.9%↑)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중국 시장 60.0% 성장, 미국 시장 63.9% 성장 등 해외 수출 폭발적 성장세. 다올투자증권은 업종 최선호주(Top Pick) 의견 유지. 프리마켓 최고 상승률 기록.
  • 농심 (004370): ✨ 프리마켓 ▲3.08%. 📰 K-푸드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 상승에 따른 라면 수요 증가 수혜 기대.
  •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91억 원 순매수. 📰 K-뷰티 미국 수출 호조 및 관세 리스크 완화 수혜. 글로벌 소비 심리 회복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
  • 실리콘투 (257720): ✨ 프리마켓 ▲3.99%. 📰 3분기 미국/유럽 매출 높은 성장률 기록. 온라인 플랫폼 내 K-뷰티 경쟁력 부각 수혜.

⛽ 정유/에너지

  • S-Oil (010950): ✨ 프리마켓 ▲3.03%. 📰 뉴욕 유가 2% 급등 및 러시아 흑해 항만 드론 공격 여파로 유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
  • GS (078930): ✨ 프리마켓 ▲2.06%. 📰 유가 상승에 따른 정유 부문 실적 개선 기대 및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서 수혜.
  • SK이노베이션 (096770): ✨ 프리마켓 ▲1.14%. 📰 유가 급등에 따른 정유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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