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전망 :어제 국내 증시는 급등했습니다. 미국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이 요인이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AI,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테마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밤사이 뉴욕 증시도 AI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어제 흐름과 밤사이 뉴스를 종합 분석했습니다. 오늘(11월 27일)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 AI 및 첨단 산업 투자 모멘텀, 정부 SMR 정책이 주도할 전망입니다.
2025년 11월 27일 모닝마켓브리핑
[목차]
- 섹션1. 🔍 시장 분석 요약: 어제 마감 및 오늘 개장 전 동향
섹션1. 🔍 시장 분석 요약: 어제 마감 및 오늘 개장 전 동향
1.1 📉 국내 시장 마감 (11월 26일)
📉 코스피/코스닥, 견고한 상승 마감
- 어제 코스피 지수는 3,960.87(+2.67%)로 급등했습니다.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 어제 코스닥 지수는 877.32(+2.49%)로 반등했습니다. 4거래일 만의 반등이었습니다.
- Fed 금리 인하 기대감과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수급 동향: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전환
- 어제 코스피 외국인 5,237억 원, 기관 1조 2,274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총 1조 7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했습니다.
-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 8,048억 원, 코스닥에서 2,731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 어제 코스닥 외국인 2,108억 원, 기관 868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업종별 하락세: 제한적인 움직임
- 어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전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하락 업종은 없었습니다.
📈 반등 테마: AI, 에너지, 소비재 강세
- Fed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리튬 가격 반등과 업황 회복 기대감에 2차전지/리튬 테마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석유화학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에 관련 테마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에프터마켓 동향: 주요 테마 상승 지속
- 반도체/전자: 사피엔반도체(+12.17%), 가온칩스(+7.97%), 에스앤에스텍(+7.96%), 오픈엣지테크놀로지(+6.07%) 등 강세.
- 바이오/제약: 이연제약(+12.91%), 오스코텍(+11.47%), 넥스트바이오메디컬(+10.94%) 등 높은 상승률.
- 2차전지/소재: 미래나노텍(+14.46%), 포스코퓨처엠(+10.64%), 엘앤에프(+9.15%), 에코프로비엠(+9.46%) 등 두드러진 강세.
- 조선/중공업/건설: 두산에너빌리티(+6.53%), HD현대마린솔루션(+5.91%) 등 건설/중공업 테마도 견조한 상승세.
- 에너지/화학/자원: 대한유화(+9.51%), 에코앤드림(+6.57%) 등 상승.
1.2 🌍 해외 시장 마감 (11월 26일, 현지시간)
📉 뉴욕 증시: AI 관련주 상승 주도
- 뉴욕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AI 기술주 강세와 **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85% 반영)**이 주요 상승 동력이었습니다.
- 다우존스(+0.67%), S&P500(+0.69%), 나스닥(+0.82%)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라클,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주요 이벤트: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 AI 인프라 투자 지속
-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12월 FOMC에서 0.25%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5% 가량 반영했습니다.
-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전 NEC 의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었습니다.
- 메타플랫폼스는 구글 TPU(텐서 처리장치) 도입을 검토하며 AI 반도체 시장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소를 위해 800억 달러(약 117조 원) 규모의 대형 원전 8기 신규 건설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국제 정세: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합의가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전쟁 종식 및 재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3 ⚡ 밤사이 핵심 글로벌 헤드라인 (11월 27일 새벽)
- 트럼프발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 언급. (테마: 우크라이나 재건)
- SMR 개발 총력전: 정부, AI 전력 수요 급증 대응 위해 2030년까지 SMR 기술 경수형·비경수형 모두 국산화 추진. (테마: 원자력/SMR 및 전력 인프라)
- 리튬 가격 반등과 2차전지 업황 기대: 중국 탄산리튬 가격, 2분기 저점 후 반등하며 2차전지 업황 개선 기대감 확대. (테마: 2차전지 및 리튬)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네 번째 발사 성공으로 민간 주도 우주 개발 시대 개막 알림. (테마: 우주항공)
- 폴란드 ‘오르카’ 잠수함 사업: 폴란드 국방부, ‘오르카’ 잠수함 도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스웨덴 사브 선정. 한화오션은 고배. (테마: 조선/방산)
- 뉴욕 증시 4거래일 연속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감 및 AI 기술주 강세로 상승. 연준 베이지북 ‘K자 경제’ 양극화 진단. (테마: 금융, AI)
- 정부, 환율 방어 위해 ‘서학 개미’ 추가 과세 가능성 시사: 구윤철 경제부총리, 해외 투자에 대한 추가 과세 가능성 언급. (테마: 금융, 외환)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네이버 빅딜’ 수익 기대: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 편입으로 한화투자증권, 투자금 대비 15배 이상 수익 기회. (테마: 금융/증권, 인터넷/플랫폼)
- 석유화학 구조개편 가속화: 롯데케미칼, HD현대케미칼과 NCC 통폐합 위한 ‘사업재편계획’ 신청. 하나증권 목표주가 유지 ‘매수’. (테마: 석유화학)
-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기대감에 주가 53% 급등: 임상 3상 내년 3월 종료, 6월 톱라인 결과 발표 예정. 외국인 순매수 집중. (테마: 제약/바이오)
- 정부, ‘글로벌 3대 자율주행차 강국’ 목표로 경쟁력 강화 지원: 2027년 Lv.4 상용화 목표. (테마: 자동차/모빌리티, 자율주행)
- 구글 ‘TPU’의 역습…엔비디아 ‘GPU’ 패권 흔든다: 구글 자체 AI 칩 TPU 파워 부각. 메타 TPU 적용 소식 등. (테마: AI 인프라 및 반도체)
- AI 전력 수요 폭발, 전력기기 3사 슈퍼사이클 진입: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로 수주액 14조 원 돌파하며 초호황. (테마: 전력 인프라, 원자력/SMR)
-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추진, 스테이블코인·RWA 신사업 기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 최대 주주 등극. 스테이블코인, RWA, STO 등 디지털 금융 신사업 시너지 기대. (테마: 인터넷/플랫폼, 금융/증권, 웹3)
-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3차 발표: 정부, 차세대 태양광, 전력망, 해상풍력, HVDC, 그린수소, SMR 6개 과제 선정.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추진. (테마: 기후·에너지, 원자력/SMR, 전력 인프라, 태양광, 해상풍력, 수소)
1.4 📊 어제 시장 종합 평가 (11월 26일)
- 강력한 금리 인하 기대와 AI 모멘텀이 시장 주도: 어제 국내외 증시는 Fed 금리 인하 기대와 AI, 반도체 섹터 강세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뉴욕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AI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구글 TPU의 강점 부각과 메타 적용 소식은 AI 칩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진입: AI 전력 수요 폭발로 국내 전력기기 3사(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가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누적 수주액 1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를 흡수했습니다. 이는 원자력/SMR 테마 성장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발표는 차세대 태양광, 전력망, SMR 등 기후·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이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 수급 개선과 섹터별 반등: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총 1조 7천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제약/바이오, 2차전지, 석유화학, 원전 등 다양한 테마들이 외인/기관 동반 매수세와 업황 회복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바이오/제약 및 2차전지/소재 섹터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의 임상 기대감에 따른 급등은 제약/바이오 테마의 상승세를 부각시켰습니다.
- 정부 정책 및 신규 성장 동력: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발표, 차세대 태양광·전력망 구축 등 기후·에너지 분야 정책적 지원이 미래 성장 동력 기대를 높였습니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은 국내 우주항공 산업의 실용 발사체 역량을 입증하며 민간 주도 시대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석유화학 구조개편 신청은 산업 효율성 개선과 수익성 회복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도 자동차/모빌리티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디지털 금융 혁신: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빅딜’은 웹3 시대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통합 전략을 가속화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RWA, STO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글로벌 시장 환경과 환율 변수: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원전 건설 추진, 한-튀르키예 원전 협력 MOU는 국내 원전 관련주에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환율 방어 의지와 서학 개미 추가 과세 가능성 시사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쎄트렉아이 기술 유출 논란이나 한화오션의 폴란드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는 개별 기업 및 섹터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시장 전체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 긍정적인 시장 신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과 기술 혁신 기대가 시장 투자심리를 강력하게 지지했습니다.
1.5 ☀️ 국내 프리마켓 동향 (11월 27일 오전)
- 오늘(11월 27일) 프리마켓에서는 제약/바이오, 2차전지/화학소재, 방산/항공우주 테마가 강세를 보이며 시작했습니다.
- 제약/바이오에서는 이연제약(+20.86%), 신테카바이오(+8.36%), 루닛(+4.80%), 넥스트바이오메디컬(+4.43%)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합니다.
- 2차전지/화학 소재 테마는 **천보(+9.04%)**가 크게 올랐습니다. 롯데케미칼(+4.76%), 코스모화학(+3.01%), 엘앤에프(+2.82%), 에코프로머티(+2.82%)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리튬 가격 반등과 업황 회복 기대감이 지속됩니다.
- 방산/항공우주 테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8%), 두산(+3.75%), 두산에너빌리티(+2.06%) 등이 상승했습니다. 누리호 발사 성공과 정부의 방산 정책 지원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전력/전기·전자에서는 LS ELECTRIC(+1.90%), LS(+1.85%), 삼성전자(+0.97%), SK하이닉스(+1.53%) 등이 상승하며 AI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 IT/인터넷 테마는 네이버(+0.76%), 카카오뱅크(+0.45%), 컴투스(+1.31%), 위메이드(+1.00%) 등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 프리마켓에서 나타난 이러한 특정 뉴스 및 테마 종목들의 상승 흐름은 **”오늘의 증시 전망”을 위한 “개장 전 시장 분석”**의 핵심 데이터가 됩니다. 이 움직임은 특정 뉴스에 반응하는 종목이나 특정 테마로의 수급 쏠림 현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1.6 📈 오늘(11월 27일)의 증시 전망
어제 국내외 시장 동향과 수급 데이터, 밤사이 뉴스를 종합 분석했습니다. 오늘(11월 27일) 시장은 Fed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글로벌 AI 및 첨단 산업 투자 모멘텀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핵심 섹터 강세 지속: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순매수세가 포착된 반도체/전자, 바이오/제약, 2차전지 섹터는 어제 에프터마켓 상승률을 고려할 때 오늘 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프리마켓에서 이연제약, 천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 흐름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 정책 및 산업 변화 수혜: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발표와 그린수소 생산·실증 등 기후·에너지 분야 대규모 정책 추진 뉴스는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테마 기대를 높입니다. AI 전력 수요 폭발로 전력기기 3사가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며 관련 테마가 더욱 주목받을 것입니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우주항공 산업의 민간 주도 시대 개막 소식도 관련 테마에 긍정적입니다.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발표는 차세대 태양광, 전력망, 해상풍력, HVDC, 그린수소, SMR 등 광범위한 에너지 테마의 성장을 지원할 것입니다.
- 산업 구조개편 기대: 롯데케미칼의 석유화학 구조개편 신청은 해당 산업 체질 개선과 수익성 회복 기대감을 높입니다. 코오롱티슈진 임상 성공 기대감은 제약/바이오 테마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 AI 및 모빌리티 혁신: 구글 TPU 부상 및 정부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는 AI 및 자동차/모빌리티 섹터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할 것입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추진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며 인터넷/플랫폼 및 금융/증권 테마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 주의 사항: 기술주 중심의 강세는 지속되겠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과 개별 리스크(쎄트렉아이 기술 유출, 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고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의 환율 방어 의지와 서학 개미 추가 과세 가능성 시사는 외국인 자금 유출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투자 전략: Fed의 완화적 스탠스와 혁신 기술 투자가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주 성과(STX엔진, HJ중공업)와 신사업 진출(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상승 동력을 제공합니다. 투자자들은 수급 개선 테마와 정책 수혜주를 중심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뉴욕 증시 휴장으로 인한 거래량 감소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1.7 🚀 오늘(11월 27일) 주도 테마 및 종목
💻 AI 인프라 및 반도체
선정 이유: AI 산업 성장이 가속화됩니다. 삼성전자의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 SK하이닉스의 HBM 기술 발전에 관심이 높습니다. 구글 자체 AI 칩 TPU 파워가 부각되며 AI 칩 시장 경쟁이 본격화됩니다. AI 칩 춘추전국시대 도래와 파운드리 시장 확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제조사에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온디바이스 AI, AI 전력 인프라 등 광범위한 AI 관련 섹터가 강력한 성장 동력을 얻을 전망입니다.
- 삼성전자: 외인(309,339)과 기관(455,169) 대규모 동시 순매수. AI 관련주 강세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과 파운드리 기회 확대로 3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기관(297,714)의 강력한 순매수. AI 관련주 강세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D램 시장을 주도하며 AI 칩 시장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 한미반도체: 외인(52,806)과 기관(5,448) 동시 순매수. HBM 관련 기술력 부각에 상승했습니다.
- 테크윙: 외인(3,016) 순매수.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리노공업: 기관(7,823) 순매수.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수요 증가에 힘입었습니다.
-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관(1,775) 순매수, 에프터마켓(+4.6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사피엔반도체: 에프터마켓(+12.17%)에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가온칩스: 에프터마켓(+7.97%)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기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테스: 프리마켓(+1.92%) 상승.
- 티씨케이: 프리마켓(+1.19%) 상승.
⚛️ 원자력/SMR 및 전력 인프라
선정 이유: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가 급증합니다. 정부의 SMR 개발 총력전 소식도 긍정적입니다. 2028년까지 i-SMR 표준설계인가 획득, 2030년까지 비경수형 SMR 기술 국산화 목표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입니다. 미국의 대규모 원전 건설 추진과 한-튀르키예 원전 협력 MOU는 국내 원전 관련 기업 기대를 높였습니다. 특히 AI 전력 수요 폭발로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국내 전력기기 3사가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의 수주액이 1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발표는 차세대 태양광, 전력망, 해상풍력, HVDC, 그린수소, SMR 등 광범위한 에너지 테마의 성장을 지원할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어제 5.71% 상승한 7만 7700원에 마감. 기관(665억 원)과 외국인(33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었습니다. 프리마켓(+2.06%)에서도 상승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원전 건설(800억 달러) 추진 및 한-튀르키예 원전 협력 MOU 체결 소식으로 기대감이 증폭되었습니다. 기자재 납품 강점과 SMR 파운드리 역할이 부각됩니다.
- LS일렉트릭: 프리마켓(+1.90%) 상승. AI 확산 및 공급망 재편 속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호조를 보였습니다. 8,000억 원 이상 수주했습니다. UL 인증 전 영역 확보와 현지 생산(텍사스 배스트럽 캠퍼스) 강화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 효성중공업: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198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북미 765㎸ 초고압변압기 시장 점유율 1위, HVDC 국산화 등 초고압 변압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 HD현대일렉트릭: 미국 내 대형 전력 변압기 시장 점유율 1위.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주액 35.43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대형 데이터센터향 고압차단기 납품 및 BESS 시장 진출 등 사업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 한국전력: 외인(15,006) 순매수. 전력 수요 증가 및 정부 정책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 한전기술: 기관(4,074)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5.9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SMR 개발 및 원전 관련 핵심 기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LS: 프리마켓(+1.85%) 상승.
- 가온전선: 프리마켓(+1.76%) 상승.
- 제룡전기: 프리마켓(+1.04%) 상승.
🔋 2차전지 및 리튬
선정 이유: 리튬 가격 반등과 중국 ESS 산업 지원, 미국 ESS 시장 고성장 및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국내 2차전지 및 리튬 기업의 수혜를 이끌 것입니다.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생산 기업들이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 기관(52,463)의 대규모 순매수. 업황 회복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프리마켓(+0.69%) 상승.
- 삼성SDI: 기관(25,795)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7.03%) 상승. 2차전지 및 ESS 시장 성장이 기대됩니다.
- 포스코퓨처엠: 기관(25,068)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10.64%) 상승. 프리마켓(+1.46%) 상승. 리튬 가격 반등 및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컸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외인(17,142)과 기관(14,722)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9.46%) 상승. 프리마켓(+1.00%) 상승.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미래나노텍: 에프터마켓(+14.46%)에서 높은 상승률. 2차전지 핵심 소재 기업으로 부각되었습니다.
- 하이드로리튬: 장 초반 11.55% 상승. 리튬 가격 반등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부각되었습니다.
- 성일하이텍: 외인(1,152)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8.28%) 상승. 프리마켓(+1.32%) 상승. 폐배터리 관련 핵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엘앤에프: 기관(16,406) 순매수 및 에프터마켓(+9.15%) 상승. 프리마켓(+2.82%) 상승. 2차전지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었습니다.
- 솔루스첨단소재: 에프터마켓(+6.38%) 상승. 프리마켓(+1.06%) 상승. 中 배터리 기업과 전지박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있었습니다.
- 천보: 프리마켓(+9.04%) 급등.
- 코스모화학: 프리마켓(+3.01%) 상승.
- 나노신소재: 프리마켓(+2.65%) 상승.
- 대주전자재료: 프리마켓(+1.26%) 상승.
💊 제약/바이오
선정 이유: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은 제약/바이오 산업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AI 신약 개발 중요성 증대와 함께 SK바이오팜, 셀트리온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개별 호재 및 기술 수출 소식이 주목됩니다. 특히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기대감은 테마 전반의 상승 분위기를 주도할 것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외인(44,936) 대규모 순매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프리마켓(+0.79%) 상승.
- SK바이오팜: 외인(34,858)과 기관(11,869)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9.92%) 상승. 엑스코프리 성장성, 신규 모달리티 성과가 기대됩니다.
- 셀트리온: 외인(24,240), 기관(17,533)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23%) 상승. 프리마켓(+0.91%) 상승. ‘짐펜트라’ 크론병 치료 효과가 재확인되었습니다.
- 유한양행: 외인(26,146), 기관(7,852)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4.45%)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한올바이오파마: 외인(14,412), 기관(6,129)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9.96%)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마켓(+0.54%) 상승.
- 리가켐바이오: 외인(18,293), 기관(22,962) 대규모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7.98%)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오스코텍: 외인(3,197), 기관(15,175)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11.47%)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JW중외제약: 외인(2,216) 순매수, 에프터마켓(+4.79%) 상승. 정제형 대장정결제 ‘제이클 정’ 심포지엄 성료 소식이 있었습니다.
- 코오롱티슈진: 이달 들어 외국인 497억 원, 기관 42억 원 순매수. 주가가 53%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내년 3월 임상 3상 종료, 6월 톱라인 결과 발표 기대감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연제약: 프리마켓(+20.86%) 급등.
- 신테카바이오: 프리마켓(+8.36%) 상승.
- 루닛: 프리마켓(+4.80%) 상승.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프리마켓(+4.43%) 상승.
🏗️ 조선/방산
선정 이유: 캐나다 잠수함 획득사업 등에서 한국 조선·방산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이 큽니다. 정부의 방산 기업 지원 정책도 긍정적입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서 비록 고배를 마셨지만, 다양한 해외 수주 기회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 HD한국조선해양: 외인(6,882)과 기관(8,070)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2.26%)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삼성중공업: 외인(6,600), 기관(7,441)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2.6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한화오션: 기관(4,378)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폴란드 ‘오르카’ 잠수함 사업에서 스웨덴 사브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며 고배를 마셨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잠수함 사업 등 추가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 현대로템: 외인(15,371)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마켓(+1.51%) 상승.
- 한국항공우주: 기관(21,192)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마켓(+1.72%) 상승.
- LIG넥스원: 기관(6,845)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마켓(+0.77%) 상승.
- STX엔진: 기관(5,201) 순매수. 한화오션과의 368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으로 상승했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프리마켓(+4.48%) 상승.
- 한화: 프리마켓(+1.89%) 상승.
📱 인터넷/플랫폼
선정 이유: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기대감, 네이버 헬스케어 사업 강화 소식은 인터넷/플랫폼 섹터에 긍정적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지갑 서비스 개발 등 신사업 진출도 주목됩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빅딜’은 웹3 시대 디지털 금융 플랫폼 통합 전략을 가속화하며 스테이블코인, RWA, STO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 NAVER: 외인(45,798), 기관(47,781)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5.73%) 상승. 프리마켓(+0.76%) 상승.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기대감과 클라우드 EMR 서비스 인수 소식이 있었습니다.
- 카카오: 외인(68,123), 기관(30,416) 동시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카카오뱅크: 외인(7,389), 기관(3,488)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78%)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마켓(+0.45%) 상승.
- 엔씨소프트: 외인(16,387), 기관(13,013)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85%) 상승.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에 따른 지급수수료 감소 기대감이 있습니다.
👷 건설/기계
선정 이유: 한화투자증권은 건설사 이익 개선 추세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전 사업 가시화 및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발언 또한 테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현대건설: 외인(17,203), 기관(20,123) 동시 순매수.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전망과 원전 사업 가시화 기대감이 있습니다.
- HD현대중공업: 외인(77,329) 순매수.
- HD현대인프라코어: 외인(1,947), 기관(4,603)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4.31%)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 삼성물산: 외인(21,573), 기관(5,763)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9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GS건설: 외인(5,044), 기관(2,373) 동시 순매수, 에프터마켓(+3.9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 우주항공
선정 이유: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은 국내 우주 개발이 실용 발사체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립니다. 민간 주도 체제로의 전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국내 우주항공 관련 기술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할 것입니다.
- 한국항공우주(KAI): 차세대 중형위성 3호 개발에 참여하며 누리호 성공에 기여했습니다. 프리마켓(+1.72%) 상승. 향후 민간 주도 시대 수혜가 기대됩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4호기 제작을 민간 주도로 수행했습니다. 기술 이전을 통해 실질적인 발사체 사업 주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프리마켓(+4.48%) 상승.
💰 금융/증권
선정 이유: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빅딜 소식은 관련 지분을 보유한 증권사에 막대한 수익 기회를 제공하며 금융/증권 테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정부의 환율 방어 의지와 서학 개미에 대한 추가 과세 가능성 시사는 단기적인 외환 시장 및 증권 시장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한화투자증권: 어제 롯데건설 부도설로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두나무-네이버 빅딜로 9090억 원(투자금 대비 15배 이상) 규모의 수익 기회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1년 두나무에 583억 원 투자한 한화투자증권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여부와 장기 보유 선택에 따라 수익 실현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국금융지주: 프리마켓(+0.86%) 상승.
- KB금융: 프리마켓(+0.48%) 상승.
- NH투자증권: 프리마켓(+0.48%) 상승.
🔥 석유화학
선정 이유: 롯데케미칼이 HD현대케미칼과 NCC 통폐합을 위한 ‘사업재편계획’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개편을 본격화합니다. 산업 효율성 개선과 수익성 회복 기대감을 높이며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입니다.
- 롯데케미칼: 하나증권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 프리마켓(+4.76%) 상승. 어제 ‘기활법’에 의거한 석유화학 사업재편계획을 신청했습니다. 공정위 기업결합 사전심사도 함께 신청했습니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인한 주가 단기 상승이 전망됩니다. 대산공장 적자(1000억원 이상 추정) 경감 등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미국 가스가격 강세, 저유가 시대, 중국·유럽 구조조정 등 업황 회복 기대 요소도 있습니다.
- SKC: 프리마켓(+1.90%) 상승.
- LG화학: 프리마켓(+0.50%) 상승.
🚗 자동차/모빌리티
선정 이유: 정부가 ‘글로벌 3대 자율주행차 강국’을 목표로 자율주행차 산업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027년까지 Lv.4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실증 및 운영 지원 확대, 규제 완화, R&D 및 인프라 투자를 추진합니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 관련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현대차: 외인, 기관 순매수 데이터는 현재 없으나, 자율주행 정책 수혜가 기대됩니다.
- 기아: 외인 순매수(3,961). 기관 순매수 데이터는 현재 없으나, 자율주행 정책 수혜가 기대됩니다. 프리마켓(+0.27%) 상승.
- 현대모비스: 외인 순매수(5,911). 기관 순매수 데이터는 현재 없으나, 자율주행 정책 수혜가 기대됩니다. 프리마켓(+0.17%) 상승.
- HL만도: 프리마켓(+1.4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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