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월) 국내 증시는 주말 간 발표된 국내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출발을 보였으나,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의 AI 거품론 경계 및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라는 상반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2% 상승한 4,110.51포인트로 마감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뉴욕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251118] 모닝마켓브리핑: 시장 마감 및 오늘 전망
✨ 보고서 요약
2025년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주요 그룹들의 대규모 투자 발표 기대감 속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밤사이 뉴욕 증시는 AI 거품론 경계와 금리 인하 불확실성으로 하락했으나, 리튬 가격 급등(2차전지/ESS 수혜), LG엔솔 LFP ESS 국내 양산, AI 신약 개발 국책과제 추진, 하이브·농심·LG디스플레이 실적 및 성장 전망 등 긍정적인 개별 기업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오늘(11월 19일) 시장은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인 2차전지/ESS, 제약/바이오,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및 친환경 산업 테마를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가 예상됩니다. 특히 누리호 4차 발사, 이재명 대통령 UAE 방문 (방산/원전 협력), COP30 (NDC/탈석탄) 등 주요 이슈들이 관련 테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목차
1. 📊 국내 및 해외 시장 마감 요약 (11월 18일 기준)
어제(11월 18일) 국내 증시는 주말 간 발표된 국내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의 AI 거품론 경계 및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라는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뉴욕 증시 (11월 17일 현지시간): AI 거품론 경계감과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 지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1.18%), S&P 500지수(-0.92%), 나스닥 종합지수(-0.84%) 일제히 하락.
- 주요 기술주 약세: 엔비디아(-1.88%), AMD(-2.55%) 등 주요 기술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55%) 하락.
- 하락 요인: ‘빅쇼트’ 마이클 버리와 피터 틸 등 주요 투자자들의 엔비디아 주식 매도 소식에 AI 거품론 경계감 고조. 연준의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9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불확실성 등.
🇰🇷 코스피 시장 (11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0.52%(+21.26P) 상승한 4,110.51포인트로 마감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 수급: 외국인 1,500억 원, 기관 800억 원 순매수. 개인은 2,400억 원 순매도.
- 특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으나, AI 및 첨단 산업 투자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코스닥 시장 (11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0.27%(+2.44P) 상승한 905.11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 수급: 개인 700억 원, 외국인 200억 원 순매수. 기관은 900억 원 순매도.
- 특징: 제약/바이오 및 AI 관련 개별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2. 📈 종합 시장 평가 및 오늘 시장 전망
11월 18일 국내 증시는 주말(11월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발표된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의 수백조 원 규모 국내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가 AI 거품론과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에 하락한 영향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밤사이 글로벌 이슈들은 복합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뉴욕 증시가 AI 거품론 경계와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에 하락했으나, 이는 국내 반도체 등 핵심 기술주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국의 최대 리튬 기업 간펑리튬의 낙관적인 **내년 리튬 수요 전망(30~40% 증가)**에 힘입어 리튬 가격이 10% 가까이 급등한 것은 2차전지 및 ESS 배터리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ESS 수요 증가가 리튬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도 새롭게 부상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미·중·러 간 새로운 핵무장 경쟁 본격화는 방위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한 방위산업 수출 다변화, 원전 등 4대 핵심 분야 협력 강화 가능성이 논의되는 점도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개별 기업 소식도 이어졌습니다. 농심은 3분기 영업이익이 45%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아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졌고, 하이브는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과 신인 그룹들의 성공적인 데뷔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세를 예고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중심 사업 재편을 통해 2026년 영업이익 1조 원 이상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환경 분야에서는 COP30에서 한국이 2035년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공식 발표하고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 선언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면서, 친환경 에너지 및 관련 기술 산업에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2.1. ✨ 오늘(11월 19일) 시장 전망: 프리마켓 강세 테마 분석
오늘(11월 19일) 시장은 지난 밤 뉴욕 증시의 하락이 국내 증시 기술주 섹터에 단기적인 변동성을 줄 수 있지만, 국내 기업들의 견고한 투자 모멘텀과 개별 산업의 긍정적인 뉴스들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며 테마별 차별화 장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개장 전 프리마켓 동향에서 나타난 강세 테마들이 오늘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프리마켓 강세 테마 요약:
- 2차전지/ESS 테마 초강세: 케이엠더블유(+14.04%), 미래나노텍(+12.35%), 대주전자재료(+5.07%) 등 리튬 가격 상승 수혜주 및 ESS 관련주들이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바이오/제약/헬스케어 동반 강세: 셀바스헬스케어(+6.17%), 나이벡(+3.94%) 등 AI 신약 개발 및 이중항체 플랫폼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IT/반도체/통신 관련주 상승: RFHIC(+5.08%), 아이티켐(+5.29%) 등 반도체 및 첨단 기술 관련주들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제약/바이오, 조선/방산 등 첨단 기술 및 친환경 산업 테마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오늘 누리호 발사와 이재명 대통령의 UAE 방문을 통한 방산 및 원전 협력 등은 관련 테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미·중·러 핵무장 경쟁, 남북 군사회담 제안)와 원자재 가격 변동(리튬)은 방산주, 관련 남북 경협주 및 2차전지/ESS 테마에 단기적인 수급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관련 뉴스 흐름과 종목별 수급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3. 🎯 오늘(11월 19일) 주도 테마 및 종목 선정 이유
11월 18일 시장 마감 및 밤사이 뉴스, 국내 주요 기업들의 투자 발표, 수급 데이터, 그리고 최신 프리마켓 동향을 종합 분석한 결과, 다음 테마들이 오늘(11월 19일) 시장을 주도할 강력한 후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2차전지 & ESS (에너지저장장치)
- 선정 이유: **중국 최대 리튬 기업 간펑리튬의 낙관적인 내년 리튬 수요 전망(30~40% 증가)**으로 리튬 가격이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이는 2차전지 및 ESS 산업의 긍정적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외에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ESS용 배터리 수요 증가가 리튬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027년 국내 LFP ESS 배터리 양산 추진은 국내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합니다. 오늘 프리마켓에서 케이엠더블유(+14.04%), 미래나노텍(+12.35%), 대주전자재료(+5.07%) 등 관련 소재 및 부품주들이 초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LG에너지솔루션: LFP ESS 국내 양산 추진.
- 더블유씨피: ESS용 분리막 삼성SDI 공급 추진.
- 나인테크: 전고체 전지 적층 장비 개발 완료.
- 케이엠더블유 (프리마켓 +14.04%): 리튬 관련 소재 기업.
- 미래나노텍 (프리마노텍 +12.35%): 리튬 관련 소재 기업.
- 대주전자재료 (프리마켓 +5.07%): 2차전지 관련 소재 기업.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에프터마켓 +3.52%, 프리마켓 +4.13%): 2차전지 소재 기업.
- 에코프로비엠 (에프터마켓 +2.46%, 기관 순매수 강세): 양극재 기업.
🧬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및 이중항체 플랫폼)
- 선정 이유: 에이비엘바이오가 ‘그랩바디’ 플랫폼을 뇌 질환을 넘어 비만 등 전신 질환으로 확장하고, 일라이 릴리, GSK와의 연이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총 7.7조 원 규모)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주요 제약사와 손잡고 ‘AI 신약 개발’ 국책 과제를 추진하며 산업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프터마켓 및 오늘 프리마켓에서도 셀바스헬스케어(+6.17%), 나이벡(+3.94%) 등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강세가 뚜렷하며, 이 테마에 대한 강력한 매수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에이비엘바이오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보유.
- 엘앤씨바이오 (에프터마켓 +15.48%,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프리마켓 +1.24%): 재생 의료 전문 기업.
- 오름테라퓨틱 (에프터마켓 +12.48%,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혁신 신약 개발.
- 일동제약 (경구형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 비만치료제 개발.
- 한국비엔씨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모멘텀):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 셀바스헬스케어 (프리마켓 +6.17%): AI 헬스케어 관련.
- 나이벡 (프리마켓 +3.94%): 바이오 소재 개발.
- 한미약품, 대웅제약, 경보제약 등 AI 신약 개발 관련 기업.
🚀 AI 반도체 & 첨단 기술
- 선정 이유: 삼성, 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반도체 및 AI 인프라에 수백조 원을 투자하며 HBM, CXL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선도 의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비록 뉴욕증시에서 AI 거품론 경계감이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의 견고한 투자 계획은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유지할 것입니다. 에프터마켓 및 오늘 프리마켓에서도 RFHIC(+5.08%), 아이티켐(+5.29%) 등 반도체/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국내 투자 주도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요 종목:
- SK하이닉스 (에프터마켓 +6.61%,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HBM 시장 선도.
- 삼성전자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HBM 및 CXL 기술 선도.
- 이수페타시스 (외인 순매수 강세): AI 가속기 시장 핵심 수혜주.
- 심텍 (에프터마켓 +13.03%,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반도체 기판 전문.
- ISC (에프터마켓 +11.08%,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HBM 테스트 소켓.
- 테스 (에프터마켓 +11.99%,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반도체 전공정 장비.
- RFHIC (프리마켓 +5.08%): 통신 및 반도체 소재.
- 아이티켐 (프리마켓 +5.29%): 반도체 소재 기업.
⚙️ 조선/방산 & 우주항공
- 선정 이유: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의 대규모 조선·방산 분야 투자 계획과 ‘마스가’ 협력 기대감이 여전합니다. **미·중·러 핵무장 경쟁 본격화 보도(WSJ)**는 방산 산업의 중장기적 성장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한 방산 협력 강화 논의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오늘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민관 협력 기반의 우주 개발 기대감이 고조되며 우주항공 산업도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MDL 표식 유실로 인한 남북 군사회담 공식 제안은 군사적 긴장 완화 및 향후 남북 경협 가능성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도 쎄트렉아이(+0.86%), 한국항공우주(+0.81%) 등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 주요 종목:
- HD현대중공업 (에프터마켓 +2.73%, 외인 순매수 강세): 마스가 협력 기대, 스마트조선소 구축.
- 한화오션 (기관 순매수): 해양 방산 분야, 대규모 수주 기대감.
- 한국항공우주 (에프터마켓 +9.12%, 기관 순매수, 프리마켓 +0.81%): FA-50 등 항공기 수출, KF-21 개발.
- HJ중공업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조선 기자재, 건설.
- LIG넥스원 (기관 순매수, 프리마켓 +0.71%): 정밀 유도 무기 체계 개발.
- 이노스페이스 (에프터마켓 +10.51%): 민간 우주 발사체.
- 쎄트렉아이 (프리마켓 +0.86%): 위성 시스템 개발.
💡 전력 인프라 & 친환경 에너지
- 선정 이유: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으로 전력 인프라 및 전력 설비 시장의 ‘슈퍼사이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COP30에서 한국이 2035년 NDC 목표와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 선언한 것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며 관련 기술 산업에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UAE 방문 시 원전 협력 논의도 긍정적입니다.
- 주요 종목:
- LS ELECTRIC (에프터마켓 +3.75%, 기관 순매수):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핵심 수혜.
- LS (견조한 실적): 전력 인프라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
- 휴먼테크놀로지 (발전 인프라 안보 중요성 부각):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
🚗 미래 모빌리티 (SDV, 전기차, 수소 경제, 로봇)
- 선정 이유: 현대차그룹이 5년간 125조 2천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 그룹’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SDV 플랫폼, 전기차 생산 확대, 수소 에너지 생태계 구축, 로봇 기술 상용화 등 구체적인 미래 모빌리티 전략은 관련 산업 전반에 막대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주요 종목: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관련 부품주 및 로봇 관련주.
🛒 소비재 (음식료 / 여행/레저)
- 선정 이유: 농심의 3분기 영업이익 45% 증가 등 음식료 기업들의 해외 수출 호조는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성장세를 보여줍니다. 또한, 중·일 관계 냉각에 따른 ‘한일령’ 분위기는 국내 여행/레저 산업에 대한 반사이익 기대를 더욱 높여 수급 개선이 예상됩니다. 삼양식품과 농심 모두 프리마켓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농심 (에프터마켓 +9.23%, 프리마켓 +9.23%,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해외 수출 성장 및 실적 개선.
- 삼양식품 (에프터마켓 +4.70%, 프리마켓 +1.30%, 기관 순매수): ‘불닭볶음면’ 인기 지속, 해외 매출 증대.
- 풀무원 (견조한 실적):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국내외 사업 성장.
- 롯데관광개발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정책 변화 수혜.
- 호텔신라 (에프터마켓 +5.14%,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면세점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감.
🏢 엔터테인먼트 / IT 플랫폼
- 선정 이유: 하이브(HYBE)가 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대하며 신인 그룹 및 신사업(게임, 위버스)의 성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BTS의 지속적인 영향력과 고수익성 2차 판권 매출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프리마켓에서 JYP Ent.(+0.72%), 에스엠(+0.68%) 등 주요 엔터주가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하이브 (HYBE, 프리마켓 +0.17%): 신인 그룹 성공, 위버스 플랫폼 성장.
- JYP Ent. (프리마켓 +0.72%): 주요 아티스트 활동, 실적 견인.
- 에스엠 (프리마켓 +0.68%): 멀티 레이블 시스템, 글로벌 팬덤 확대.
🖥️ 디스플레이
- 선정 이유: LG디스플레이가 OLED 중심 사업 재편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감가상각 종료 효과로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의 흑자가 예상됩니다. 차량용 OLED 시장의 높은 성장세도 긍정적입니다. 프리마켓에서 덕산테코피아(+4.19%), 덕산네오룩스(+0.63%) 등 관련 소재/부품주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LG디스플레이 (LGD): OLED 전환 성공, 차량용 디스플레이 확대.
- 덕산테코피아 (프리마켓 +4.19%): OLED 핵심 소재 개발.
- 덕산네오룩스 (프리마켓 +0.63%): OLED 발광 소재 전문 기업.
🛢️ 정유/화학
- 선정 이유: 전기차 수요 둔화 등 불확실성 속에서 정제마진 개선이 정유·화학 업종의 4분기 실적 전망을 급속히 개선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유화,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등 주요 기업들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크게 상향 조정되며, 배터리 부문의 부진을 상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도 롯데케미칼(+1.07%), 금호석유화학(+0.58%)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 SK이노베이션: 정유 부문 실적 개선.
- 대한유화: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82.42% 급증.
- SK케미칼: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51.88% 증가.
- 롯데케미칼 (프리마켓 +1.07%): 화학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 금호석유화학 (프리마켓 +0.58%): 합성고무 및 합성수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