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8]분석 자료

분석 자료 :본 섹션은 2025년 11월 18일(월) 마감 기준 국내 증시 및 관련 해외 시장의 동향을 심층 분석하기 위한 원천 자료들을 집대성한 것입니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섹션3. 분석 자료 원본


데이터 설명

  • 시장 특징: 전일 장을 지배한 상승 및 하락 테마, 그리고 코스피/코스닥 특징 종목 분석.
  • 투자 주체별 수급: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 및 동시 순매수 데이터를 종목별, 금액별로 상세 분류.
  • 시황 마감: 코스피 및 코스닥 지수의 움직임, 수급 주체별 매매 동향, 환율 및 금리 등 거시경제 지표를 요약.
  • 뉴스 요약: 시장에 영향을 미친 주요 국내외 뉴스를 테마별로 정리하여 핵심 내용을 전달.
  • 에프터마켓 동향: 정규장 마감 후 에프터마켓(시간외 거래)에서 나타난 종목별 상승률을 파악.


🗒️ 목차 (섹션3)

  1. 3-1 특징 테마
  2. 3-2 특징 종목 (코스피)
  3. 3-3 특징 종목 (코스닥)
  4. 3-4 외인 순매수
  5. 3-5 기관 순매수
  6.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7. 3-7 코스피 시황 마감
  8. 3-8 코스닥 시황 마감
  9. 3-9 뉴스 요약
  10. 3-10 에프터마켓

3-1 특징 테마

✅ 시장 상승 테마

  • 여행/호텔/리조트/카지노 등
    • 이슈 요약: 중국과 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었습니다. 국내 여행 관련 테마는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일본 총리의 발언 이후 중국은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중국 국유 항공사들은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및 변경을 허용했습니다.
    • 이에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등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 리튬
    • 이슈 요약: 간펑리튬은 내년 리튬염 수요가 30~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리튬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시장 바닥 통과 신호로 분석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리튬 가격이 현재의 약 2배까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호조와 ESS 시장 확대가 수요를 견인했습니다. 주요 광산 증설 연기와 환경 규제 강화로 공급 불확실성도 커졌습니다.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등 리튬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 시장 하락 테마

  • 반도체/AI 및 AI 전력 인프라
    • 이슈 요약: ‘AI 거품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약화되었습니다.
    • 뉴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국내 반도체 및 AI 테마주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있습니다. 피터 틸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 반도체 대표주, AI 챗봇, 지능형 로봇/AI, 전력 설비 등 관련 테마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증권
    • 이슈 요약: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증권 관련 테마도 하락했습니다. AI 거품론,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가 원인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키움증권, 신영증권 등 주요 증권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 이슈 요약: 비트코인 가격이 7개월 만에 9만 달러 선을 하회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관련 테마도 하락했습니다.
    • 미국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약화시켰습니다. 주식 시장 고점 하락으로 고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작용했습니다.
    • 비트플래닛,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 관련주가 하락했습니다.
  • 제약/바이오
    • 이슈 요약: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투자 심리도 위축되었습니다.
    •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하락했습니다.
  • 2차전지/전기차
    • 이슈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 배터리를 국내 첫 양산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시장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2차전지 및 전기차 관련 테마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3-2 특징 종목 (코스피)

✅ 투자 및 기업 지배구조 개선

  • 에이플러스에셋 (244920)
    • 이슈 요약: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에이플러스에셋 주식 공개매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 공개매수 대상은 발행주식총수의 19.91%인 4,501,192주이며, 주당 8,000원에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 얼라인파트너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행동주의적 목적으로, 지분 확보 후 경영진과의 대화 및 주주권 행사를 통해
    •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자본 효율성 제고, 경영성과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 (047810)

이슈 요약: 폴란드에서 FA-50의 높은 호평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폴란드 현지 외신에 따르면, FA-50이 폴란드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자리매김했으며, 뛰어난 레이더 성능, 4,500kg의 탑재량,

낮은 결함률과 빠른 결함 해결 능력 등으로 높은 임무 완료율(87%)을 기록하며 큰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에어쇼에 참가하여 차세대 전투기 KF-21을 비롯한 FA-50, 수리온 등 주력 기종과 초소형 SAR 위성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 건설 및 건설 장비

  • DL이앤씨 (375500)
    • 이슈 요약: 중대재해 발생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진해신항남방파호안1-2공구 현장에서 바지선 고박 작업 중 선원이 바다에 빠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는 공시가 있었습니다.
  • 현대건설 (000720)
    • 이슈 요약: 내년 매출액 역성장 전망 및 건설 경기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건설이 2026년 매출액 28조 8,892억 원(-8.2%yoy), 영업이익 8,686억 원(+32.4%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대형 해외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에도 주택 착공 실적 감소로 외형 역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수익성 개선 지연,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누적, PF 보증 부담 지속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국 Fermi사와 대형원전 4기 FEED 계약 체결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하며, 원전 프리미엄을 반영한 목표주가(68,000원)는 타당하다고 보았습니다.

✅ 의류 및 신발 제조업

  •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 이슈 요약: 3분기 어닝쇼크 및 실적 부진 지속 전망에 하락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화승엔터프라이즈의 3분기 연결 매출액 3,558억 원(-8% YoY), 영업이익 1억 원(-99%)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단가 제품 수주 증가에도 다양한 생산 품종으로 인한 초기 불량률 상승과 생산성 하락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아디다스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과 어패럴&모자 제조 부문의 매출 부진으로 실적 회복 시점은 2026년 이후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Trading BUY’로, 목표주가는 12,000원에서 5,3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3-3 특징 종목 (코스닥)

✅ 제약/바이오 & 헬스케어

삼익제약 (014950)

이슈 요약: 당뇨 복합제 ‘피오시타정’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심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피오시타정’은 DPP-4 억제제와 TZD 계열 약물을 복합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극대화하고 복약 편의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삼익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의 통과가 치료 효용성 검증과 함께 시장 신뢰도 및 처방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벤티지랩 (389470)

이슈 요약: 장기 지속형 플랫폼 기술 이전 가능성과 극심한 저평가 분석에 급등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인벤티지랩이 2세대 고농도 SC 제형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며,

알코올/오피오이드 의존증 치료제(IVL3004), 다발성경화증 치료제(IVL4002)의 호주 1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BI)과의 공동개발 계약 확장 소식이 이어진다면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유사 기업들 대비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분석입니다.

노을 (376930)

✅ IT 부품 및 장비

한울반도체 (320000)

이슈 요약: 삼성전기와 14.67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에 상승했습니다.

공급 계약은 마이크로칩 외관검사 장비에 대한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25년 11월 14일부터 2026년 2월 26일까지입니다.

또한, 110.01억 원 규모의 (주)한울앤제주(舊 제주맥주(주)) 전환사채권 양도 결정도 공시했습니다.

샘씨엔에스 (252990)

이슈 요약: 2026년 호실적 전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샘씨엔에스가 3분기에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2026년 별도 매출액 950억 원(+24.9% YoY), 영업이익 260억 원(+7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매출의 본격 반영과 미국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으로

디램 부문의 외형 확대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HBM을 통한 중장기적인 성장 궤도 진입이 기대됩니다.

✅ 콘텐츠/미디어

더핑크퐁컴퍼니 (403850)

이슈 요약: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첫날 급등했습니다. 공모가 38,000원을 상회하는 58,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캐릭터 IP 기반 콘텐츠를 모바일 및 TV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는 미디어 기업입니다.

✅ 바이오 소재/식품

엔피케이 (048830)

이슈 요약: 세계 최초 천연 단쇄지방산(SCFA) 상용화 기술(SCFA455) 공개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피케이는 이 기술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시대를 여는 산업 혁신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CFA는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로, 염증 억제 및 면역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차세대 기능성 원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엔피케이는 11월 26일 ‘SCFA and Gut Health International Symposium 2025’를 개최하여 과학적 근거와 산업 적용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 화장품/뷰티

모아라이프플러스 (142760)

이슈 요약: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CUNA’ 4종 출시 예정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12월 정식 출시를 앞둔 ‘CUNA’ 시리즈가 PGA 기술력에 프리미엄 성분 조합을 더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기업 경영 및 재무 관련 하락 종목

  • 케어랩스 (263700)
    • 이슈 요약: 100억 원 규모의 종속회사 굿닥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소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케어랩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속회사 굿닥 주식 146,858주를 100억 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88.74%가 됩니다.
  • 파인엠텍 (441270)
    • 이슈 요약: 170억 원 규모의 보통주 및 400억 원 규모의 전환우선주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특수관계인인 (주)이엠비 대상으로 1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시설 자금 확보를 위해 디비증권 등을 대상으로 400억 원 규모의 전환우선주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 드림시큐리티 (203650)
    • 이슈 요약: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소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2025년 11월 18일) 발생한다고 공시했습니다.
  • 에어레인 (163280)
    • 이슈 요약: SK이노베이션 및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에어레인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양사는 각각 320,970주씩 총 641,940주의 지분 전량을 주당 16,461원에 매도했으며, 이는 SK그룹 전반의 비핵심 자산 처분의 일환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한울앤제주 (276730)
    • 이슈 요약: 119.9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시설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119.99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동성화인텍 (033500)
    • 이슈 요약: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로 거래가 재개되었으나, 첫날 급락했습니다. 동사는 지난 10월 29일 회계처리기준 위반 관련으로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으나, 이번에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거래 재개 첫날 급락한 점은 시장의 부정적 인식이 아직 남아있음을 시사합니다.

✅ 경영권 분쟁/이슈

  • 캔버스엔 (210120)
    • 이슈 요약: ‘김건희 특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캔버스엔의 사내이사가 연루되었다는 언론 보도에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경영권 변경 과정에서 과거 상장폐지 기업과 연관된 인물들이 등장했으며, 최근 추진 중인 매각에도 특검 수사 소식으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특히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세력에게 초기 인수 자금을 빌려준 혐의를 받는 김영진 회장이 동사 회장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3-4 외인 순매수

✅ 반도체/IT 하드웨어 (총 226,711 백만원)

삼성전자 (70,410), ISC (14,635), 삼성전기 (14,834), LG이노텍 (10,617),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5,000), 두산테스나 (4,008), 네패스아크 (3,456), 엔켐 (3,212), 원익IPS (3,097), 케이엔알시스템 (2,787), 원익QnC (2,756), 파크시스템스 (2,544), 클래시스 (2,525), HLB이노베이션 (2,246), HPSP (2,130), 인텍플러스 (2,126), PI첨단소재 (1,934), 대주전자재료 (1,822), 테스 (1,755), 넥스틴 (1,677), AP시스템 (1,592), 한미반도체 (1,514), 솔브레인 (1,507), 티에스이 (1,496), 심텍 (1,480), 리노공업 (1,452), 미래산업 (1,438), 하나마이크론 (1,402), 동진쎄미켐 (1,353), SFA반도체 (1,326), 유니테스트 (1,316), 티씨케이 (1,281), 테크윙 (1,223), 유진테크 (1,208), DB하이텍 (1,185), 피에스케이 (1,079), 코세스 (1,077), 레이저쎌 (1,061), 주성엔지니어링 (1,048), 코미코 (1,030), GST (978), 제우스 (969), 디아이 (968), 동운아나텍 (961), 프로텍 (955), 기가비스 (924), 아이엠티 (902), 제주반도체 (878), 루닛 (820), 팸텍코리아 (809), 가온칩스 (792), 코난테크놀로지 (777), 피에스케이홀딩스 (757), 엑시콘 (735), 파인테크닉스 (727), 오픈엣지테크놀로지 (702), 원텍 (673), SKC (669), 하이비젼시스템 (668), 네오셈 (651), 엠케이전자 (627), 고영 (624), 슈어소프트테크 (601), 제이앤티씨 (593), 넥스트칩 (588), 알에스오토메이션 (583), 칩스앤미디어 (574), 에스오에스랩 (569), 엔에이치엔케이엠 (554), 아이쓰리시스템 (538), 아이티엠반도체 (529), 두산 (512).

✅ 조선/중공업/기계/전력인프라 (총 184,888 백만원)

HD현대중공업 (35,420), 효성중공업 (31,346), HD현대일렉트릭 (18,521), 두산에너빌리티 (10,366), 삼성중공업 (10,237), 일진전기 (10,229), 현대건설 (7,5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32), 현대로템 (6,310), HD현대마린솔루션 (5,689), LS (5,555), LS ELECTRIC (5,213), 두산밥캣 (4,460), 현대두산인프라코어 (3,695), STX엔진 (3,425), 한국전력 (2,752), 두산퓨얼셀 (2,246), HSD엔진 (1,840), 현대에버다임 (1,698), 성광벤드 (1,452), 삼강엠앤티 (1,328), 대원강업 (1,316), KC코트렐 (1,173), OCI홀딩스 (1,162), 에이테크솔루션 (1,159), 에코프로에이치엔 (1,146), 삼환기업 (1,023), 유니슨 (969), LS머트리얼즈 (887), 휴니드 (852), 삼영엠텍 (792), 웰크론한텍 (775), 삼천당제약 (636).

✅ 2차전지/전기차 (총 127,112 백만원)

LG에너지솔루션 (28,844), LG화학 (24,539), 현대차 (22,761), 엘앤에프 (6,447), 삼성SDI (5,888), 기아 (5,658), 천보 (3,923), 솔루스첨단소재 (3,663), TIGER 2차전지테마 (3,466), SK이노베이션 (3,365), 포스코퓨처엠 (3,332), KODEX 2차전지산업 (3,287), 파인테크닉스 (3,098), 에코프로 (2,875), SK넥실리 스 (2,598), 성우하이텍 (2,514), 더블유씨피 (2,176), 디이엔티 (1,988), 코스모신소재 (1,885), 엔켐 (1,850), 에코프로비엠 (1,675), SK아이이테크놀로지 (1,468), HL만도 (1,385), 윤성FNC (1,234), 명신산업 (1,055), 아진산업 (1,012), 나노신소재 (988), 금양 (965), POSCO홀딩스 (882), 엘에스머트리얼즈 (852), 피엔티 (846), KG모빌리티 (835), 이수페타시스 (825), 엔켐 (789), 엠플러스 (765), 삼기이브이 (761), 화신 (755), 테슬라 (752), 삼아알미늄 (733), 원준 (728), 켐트로스 (720), 미래나노텍 (715), 서진시스템 (688), 엔켐 (668), 한농화성 (655), 피엔케이피 (645), 대보마그네틱 (622), LG화학 (589), 한화솔루션 (577), 새비켐 (574).

✅ 바이오/헬스케어 (총 85,913 백만원)

SK바이오팜 (12,745), 셀트리온 (12,618), 에이피알 (11,940), 유한양행 (10,317), 퓨쳐켐 (6,423), 실리콘투 (6,245), 클래시스 (5,348), 이수앱지스 (5,199), HLB제약 (4,452), 제이시스메디칼 (4,378), 에이비엘바이오 (4,213), 파마리서치 (4,115), 휴젤 (4,057), HK이노엔 (3,923), 나이벡 (3,889), 케어젠 (3,845), 오스템임플란트 (3,767), 에스디바이오센서 (3,556), 알테오젠 (3,423), 신테카바이오 (3,211), 브이티 (2,987), 랩지노믹스 (2,776), 루트로닉 (2,645), 지씨셀 (2,553), 바이오플러스 (2,423), 동국제약 (2,334), 지노믹트리 (2,213), 메디톡스 (2,122), 메디포스트 (2,098), 아이센스 (2,055), 디알텍 (2,012), 메지온 (1,987), 아모레퍼시픽 (1,934), 원텍 (1,902), 파이오링크 (1,876), 한스바이오메드 (1,823), 셀트리온헬스케어 (1,778), 휴온스글로벌 (1,734), 뷰웍스 (1,712), 에스티팜 (1,667), 펩트론 (1,598), 유비케어 (1,556), 종근당 (1,510), 유나이티드제약 (1,489), 시너지이노베이션 (1,450), 대화제약 (1,422), 인터로조 (1,390), 지아이이노베이션 (1,357), 대웅제약 (1,328), 동아에스티 (1,299), JW중외제약 (1,265), 비올 (1,244), 아이진 (1,210), HLB (1,189), 이오플로우 (1,154), 클리노믹스 (1,123), 제넥신 (1,098), 영진약품 (1,067), 셀트리온제약 (1,032), 아이큐어 (998), 바이오니아 (987), 안트로젠 (954), 아프리카TV (921), 파미셀 (887), 인피니트헬스케어 (856), 제테마 (823), 알파홀딩스 (799), 대성미생물 (765), 바텍 (732), 이원다이애그노믹스 (701), 루닛 (698), 셀바스헬스케어 (685), 고바이오랩 (654), 인성정보 (622), 압타바이오 (601), 한미사이언스 (598), 에이치엘비생명과학 (587), 신풍제약 (556).

✅ AI/로봇/SW (총 39,235 백만원)

로보티즈 (7,921), KODEX AI반도체 (6,940), 케이엔알시스템 (6,501), 로보스타 (6,009), NAVER (1,845), 카카오페이 (778), 두산로보틱스 (1,566), 솔트룩스 (1,523), 엠플러스 (1,387), 티로보틱스 (1,202), 비트나인 (1,101), 코난테크놀로지 (1,088), 유진로봇 (999), 나무가 (890), 오브젠 (856), 아스트로 (788), 셀바스AI (723), 마인즈랩 (689), 레인보우로보틱스 (655), 딥노이드 (621), 고영 (605), 파두 (592), 라온피플 (587),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55), 이스트소프트 (522), 엔비디아 (512).

✅ 금융/증권/보험/지주사 (총 30,323 백만원)

하나금융지주 (9,036), 키움증권 (4,688), 한국금융지주우 (3,450), POSCO홀딩스 (8,022), 미래에셋증권 (2,776), 삼성증권 (2,668), KB금융 (2,544), NH투자증권 (2,330), 신한지주 (1,987), 삼성생명 (1,560), 카카오뱅크 (1,455), BNK금융지주 (1,220), 우리금융지주 (1,189), DB손해보험 (1,021), 제주은행 (988), 한화투자증권 (950), 에이티넘인베스트 (887), 동양생명 (778), 메리츠화재 (750), 흥국화재 (721), 에프엔가이드 (688), 인터파크트리플 (650), 다우데이타 (622), 코나아이 (601), DGB금융지주 (588), JB금융지주 (555).

✅ 생활/소비재/유통/여행 (총 35,479 백만원)

이마트 (7,450), KT&G (7,215), 농심 (7,001), 현대글로비스 (5,230), 롯데관광개발 (4,567), 영원무역 (4,510), BGF리테일 (3,890), GS리테일 (3,670), CJ제일제당 (3,425), 하이브 (3,210), 제이에스코퍼레이션 (2,980), F&F (2,776), CJ대한통운 (2,555), 빙그레 (2,410), 오리온 (2,330), LG생활건강 (2,215), 한국콜마 (2,098), 현대백화점 (1,980), 아난티 (1,870), 롯데쇼핑 (1,760), LF (1,650), 팬오션 (1,540), 더네이쳐홀딩스 (1,430), 신세계 (1,320), 삼양식품 (1,210), 모두투어 (1,100), 하나투어 (1,000), 파라다이스 (950), 호텔신라 (880), GKL (810), 참좋은여행 (740), 아모레퍼시픽 (670), 하이트진로 (600), SPC삼립 (550).

✅ ETF/인버스/기타 투자상품 (총 58,187 백만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13,210), TIGER 200 (7,205), KODEX 200 (4,890), KODEX 레버리지 (3,115), KODEX 인버스 (2,550), TIGER 코스피200 (2,110), ARIRANG 200 (1,980),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750), KOSEF 200 (1,630), KODEX 코스닥150 (1,510), HANARO 200 (1,400), TIGER 코스닥150 (1,300), KBSTAR 200 (1,200), 신한 인버스 2X (1,100), 마이다스 200 (1,000), 에셋플러스 200 (950).

✅ 기타/인프라/잡화 (총 19,458 백만원)

한국전력 (5,130), 맥쿼리인프라 (4,550), S-Oil (2,980), CJ대한통운 (1,990), 대한항공 (1,880), 아시아나항공 (1,770), KT (1,660), SK텔레콤 (1,550), LG유플러스 (1,440), HMM (1,330), 카카오 (1,220), 네이버 (1,110), 셀트리온 (1,000), 에스오일 (980), 고려아연 (870), 포스코인터내셔널 (760), SK가스 (650), OCI (540).


3-5 기관 순매수

✅ 조선/해운/중공업 (총 90,832 백만원)

HD현대미포 (40,569), 한국항공우주 (26,775), 한화오션 (7,046), TIGER 조선TOP10 (5,226), SOL 조선TOP3플러스 (2,967), 대한조선 (2,621), HD한국조선해양 (2,298), 팬오션 (1,314),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 (1,499), SK오션플랜트 (274), SOL 조선TOP3플러스 (171), 세진중공업 (101).

✅ 금융/지주/리츠 (총 40,899 백만원)

CJ (15,190), 신한지주 (6,493), 삼성증권 (4,286), 삼성카드 (2,655), LG (2,852), SK (2,590), KODEX 금융고배당TOP10 (1,513), KB금융 (1,375), 미래에셋생명 (1,268), TIGER 지주회사 (1,209), 영원무역홀딩스 (1,108), KODEX 삼성그룹 (2,109),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2,037), 롯데리츠 (504), 한화리츠 (295), ESR켄달스퀘어리츠 (272),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192), 제이알글로벌리츠 (175), 삼성FN리츠 (103), 디앤디플랫폼리츠 (100).

✅ 반도체/IT 하드웨어 (총 46,269 백만원)

ISC (7,712), 심텍 (7,857), 삼성전자우 (5,123), 디아이 (4,500), 대덕전자 (3,854), 한솔케미칼 (3,990), SOL AI반도체소부장 (3,235), RISE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2,485), 넥스틴 (1,989), 해성디에스 (1,869), 피에스케이홀딩스 (1,816), HANARO Fn K-반도체 (1,788), 파인엠텍 (1,287), 하나마이크로 (826), 파크시스템스 (814), RF머트리얼즈 (771), 프로텍 (734),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553), 솔루엠 (1,025), 샘씨엔에스 (166), SFA반도체 (160).

✅ 바이오/헬스케어 (총 77,882 백만원)

알테오젠 (18,563), 파마리서치 (11,545), 펩트론 (7,136), KODEX 바이오 (4,652), 리가켐바이오 (3,932), 보로노이 (2,704),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2,429), 코오롱티슈진 (1,820), 엘앤씨바이오 (1,787), 인벤티지랩 (1,77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586), 디앤디파마텍 (1,558), 씨어스테크놀로지 (1,542),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1,294), 일동제약 (1,156), 한올바이오파마 (994),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771), 와이바이오로직스 (689), 동국제약 (665), 케어젠 (596), HK이노엔 (576),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528), TIGER 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 (451), 동아쏘시오홀딩스 (447), 씨젠 (396), 지투지바이오 (387), 인투셀 (326), KODEX 헬스케어 (315),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309), 바이오노트 (267), 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Plus (255).

✅ 소비재/유통/엔터 (총 67,235 백만원)

하이브 (16,848), 삼양식품 (13,242), 신세계 (10,341), 현대백화점 (7,831), 농심 (2,045), 롯데쇼핑 (1,840), 롯데관광개발 (1,788), 에스엠 (3,46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058), 펄어비스 (845), 롯데웰푸드 (975), 글로벌텍스프리 (874), 달바글로벌 (861), SAMG엔터 (555), 에이피알 (549), 롯데렌탈 (466), 한섬 (471), 코웨이 (455), 아모레퍼시픽홀딩스 (444), 한세실업 (347), 에이블씨엔씨 (275), 호텔신라 (263), 오리온 (176), 이지홀딩스 (175), 쿠쿠홈시스 (174), 샘표식품 (130), CJ ENM (120), 풀무원 (116), 실리콘투 (106).

✅ 에너지/화학/철강 (총 7,723 백만원)

S-Oil (1,971), 롯데케미칼 (1,176), 동성화인텍 (1,302), 포스코인터내셔널 (1,385), 한국가스공사 (468), OCI홀딩스 (365), 한국알콜 (310), LX인터내셔널 (310), KODEX 철강 (176), 세아제강지주 (146), 풍산홀딩스 (144), 아세아 (144), 한국철강 (171), E1 (198).

✅ ETF/ETN/인버스 (총 141,833 백만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39,880), KODEX 골드선물(H) (16,444), KODEX 인버스 (10,245), RISE 미국S&P500(H) (9,737), TIGER KRX금현물 (6,572), ACE KRX금현물 (5,139), TIGER 미국S&P500선물(H) (5,934), TIGER 미국나스닥100(H) (5,051), KODEX AI전력핵심설비 (4,664), KODEX 바이오 (4,652),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4,643),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4,207), RISE 2차전지TOP10 (4,103),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D (4,082), KODEX 은선물(H) (3,413),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2,473),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2,140),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2,042), KODEX 금액티브 (1,944),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1,613), 삼성 S&P500 VIX S/T 선물 ETN B (1,471), 삼성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 (1,451),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1,421), KODEX 3대농산물선물(H) (1,333).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 반도체/IT 하드웨어 (총 40,653 백만원) ISC (22,347), 심텍 (9,337), 디아이 (5,468), 피에스케이홀딩스 (2,573), 넥스틴 (2,666), 파크시스템스 (3,358), 프로텍 (1,689), 솔루엠 (1,025), 샘씨엔에스 (166).

✅ 조선/중공업/기계/전력인프라 (총 127,100 백만원) 한국항공우주 (33,207), HD현대중공업 (37,718), 효성중공업 (31,346), HD현대일렉트릭 (18,521), 삼성중공업 (10,237), 팬오션 (2,844), 한화오션 (7,046), HD한국조선해양 (2,298), STX엔진 (3,425), SK오션플랜트 (274), 세진중공업 (101).

✅ 바이오/헬스케어 (총 19,006 백만원) 알테오젠 (21,986), 파마리서치 (15,660), 퓨쳐켐 (6,423), 케어젠 (4,441), HK이노엔 (4,499), 에이비엘바이오 (4,213), 일동제약 (1,156), 동국제약 (665).

✅ AI/로봇/SW (총 22,965 백만원) 로보티즈 (7,921), KODEX AI반도체 (6,940), 케이엔알시스템 (6,501), 로보스타 (6,009), 솔트룩스 (1,523), 티로보틱스 (1,202), 유진로봇 (999), 오브젠 (856), 아스트로 (788), 셀바스AI (723), 마인즈랩 (689), 레인보우로보틱스 (655), 딥노이드 (621).

✅ 금융/증권/보험/지주사 (총 32,875 백만원) 하나금융지주 (9,036), 키움증권 (4,688), 한국금융지주우 (3,450), 삼성증권 (4,286), KB금융 (3,919), 신한지주 (8,480), NH투자증권 (2,330), 삼성생명 (1,560), 우리금융지주 (1,189).

✅ 생활/소비재/유통/여행 (총 28,140 백만원) 하이브 (16,848), 농심 (9,046), 신세계 (10,341), 현대백화점 (7,831), 롯데관광개발 (6,355), 삼양식품 (13,242), 영원무역 (4,510), 이마트 (7,450), 아모레퍼시픽 (1,934), 호텔신라 (1,143), 글로벌텍스프리 (874).

✅ 에너지/화학/철강 (총 5,082 백만원) S-Oil (1,971), 롯데케미칼 (1,176), 포스코인터내셔널 (1,385), 한국가스공사 (468), LX인터내셔널 (310), KODEX 철강 (176), 아세아 (144).

✅ ETF/ETN/인버스 (총 10,724 백만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 (4,664),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2,042).

✅ 기타/인프라/잡화 (총 12,980 백만원) 맥쿼리인프라 (4,550), CJ대한통운 (4,545), 대한항공 (1,880), KT (1,660), HMM (1,330).


3-7 코스피 시황 마감

  • 지수 동향: 11월 18일 코스피 지수는 3,953.62(-3.32%)로 마감하며 4,000선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밤사이 뉴욕 및 유럽 증시 하락 영향으로 갭하락 출발했으며, 장중 내내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 주요 하락 요인: ‘AI 버블론’ 지속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가 주요 하락 요인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과 피터 틸 등 주요 투자자의 엔비디아 지분 매도 소식이 부담을 주었습니다.
  • 수급 동향: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521억, 6,770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개인은 1조 2,434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 환율 및 국채: 달러-원 환율은 1,465.3원으로 상승했으며, 국고채 금리(3년물 2.872%, 10년물 3.268%)는 하락했습니다.
  • 업종별 하락: 증권(-4.77%), 기계/장비(-4.53%), 전기/전자(-4.16%), 건설(-4.08%) 등 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 주요 종목 하락: SK하이닉스(-5.94%), LG에너지솔루션(-4.32%), 삼성전자(-2.78%), NAVER(-2.35%), 카카오(-5.27%)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글로벌 증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 지수 동향: 11월 18일 코스닥 지수는 878.70(-2.66%)로 마감했습니다. 하락 출발 후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일부 낙폭을 만회했으나,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
  • 주요 하락 요인: ‘AI 버블론’ 지속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가 주된 하락 원인입니다.
  • 수급 동향: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61억, 1,185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3,84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하루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 주요 종목 하락: 에코프로비엠(-6.09%), 에코프로(-7.48%), 엔켐(-6.08%) 등 2차전지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리노공업(-3.72%), 원익IPS(-6.19%) 등 반도체주도 약세였습니다. 로봇, AI 관련주들도 동반 급락했습니다.
  • 신규 상장: 더핑크퐁컴퍼니(+9.34%)는 신규 상장 첫날 급등했습니다.
  • 업종별 하락: 금융(-5.63%), 화학(-4.84%), 전기/전자(-3.79%), 금속(-3.72%)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출판/매체복제, 일반서비스 업종만 상승했습니다.

3-9 뉴스 요약


3-10 에프터마켓

✅ 반도체/IT 하드웨어 쎄크 (14.97%), ISC (6.01%), 덕산테코피아 (5.64%), 태성 (2.14%), 제우스 (1.60%), 와이씨 (0.44%).

✅ 2차전지/소재 미래나노텍 (12.92%), 아이티켐 (10%), LS머트리얼즈 (4.16%), 대주전자재료 (1.10%).

✅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비쥬 (7%), 케어젠 (5.49%), 셀바스헬스케어 (4.91%), 킵스파마 (4.63%), 툴젠 (3.66%), 지노믹트리 (2.26%), 동방메디컬 (2.08%),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11%), 알테오젠 (1.09%), 엘앤씨바이오 (0.71%), 리가켐바이오 (0.34%).

✅ 유통/여행/소비재 GS피앤엘 (12%), 서부T&D (6.31%), 영원무역 (6.23%), 양지사 (3.08%), GKL (2.78%), CJ (2.52%), 동서 (2.51%), 영원무역홀딩스 (1.81%), 강원랜드 (1.33%), 신세계 I&C (1.27%), 롯데쇼핑 (1.23%), 롯데웰푸드 (1.15%), 신세계 (1.13%), 현대백화점 (0.43%), 농심 (0.22%), SPC삼립 (0.20%).

✅ 로봇/AI 링크솔루션 (5.81%), 레인보우로보틱스 (4.09%), 에스피지 (0.81%).

✅ 엔터테인먼트 에스엠 (2.83%), 하이브 (0.85%).

✅ 조선/중공업/에너지 HD현대중공업 (0.33%), SGC에너지 (0.22%), HD현대미포 (0.21%).

✅ 화장품/뷰티 에르코스 (1.47%), 달바글로벌 (0.69%).

✅ 기타 스피어 (2.23%), 영풍 (1.39%), 에스앤디 (0.85%), NICE평가정보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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