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테마 /특징 종목 등을 모은 분석 자료
3-1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 테마: 10월 반도체 수출 호조와 SK하이닉스의 급등(+10.91%), 그리고 엔비디아와의 협력 모멘텀 지속에 힘입어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엔비디아가 국내 주요 기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 챗봇(챗GPT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유리 기판 테마: 삼성전기가 ASIC 기업 브로드컴에 반도체 글래스 기판을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전선/전력설비 테마: 한국이 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효성중공업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일진전기, LS ELECTRIC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어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전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태양광에너지 테마: 메타(Meta)가 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1GW 규모의 태양광 전력을 신규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미국 대표 태양광 기업 퍼스트솔라의 양호한 3분기 실적에 힘입어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통신장비 산업이 AI 트래픽 급증과 정책 지원에 힘입어 5~10년간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분석에 대한광통신 등 5G/통신장비 테마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우리 군의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성공과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예정 소식에 에이치브이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정찰위성 개발에 참여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 발사를 총괄하면서 관련 기대감이 커졌어요.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한국 방위산업이 현지 생산, 기술 이전, 전략적 동맹 구축 단계로 진입하며 질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과 NATO 및 중동을 중심으로 한 군비 재편 수요 지속 기대감에 에이스테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위산업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 박진영 프로듀서가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에서 ‘베이징 K팝 공연’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일부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증권 테마: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증권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기타 상승 테마: 지역화폐, 2차전지(나트륨이온), 3D 프린터, 무선충전기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IT 대표주, 제대혈, LED장비, 4차산업 수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풍력에너지, RFID(NFC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분해성 등), 전력저장장치, 모바일솔루션, 2차전지(전고체), 폴더블폰, 갤럭시 부품주, 두나무, 게임, STO(토큰증권 발행), PCB(FPCB 등), 스마트폰, OLED 등의 테마.
하락 테마: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건설공사비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건설사들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실적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했습니다. 최악의 건설 경기 부진과 함께 건설사의 폐업 신고도 지난해보다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중국 소비 관련 테마 (국내 상장 중국기업,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화장품, 카지노 등): APEC 계기 시진핑 주석의 방한 일정 종료와 한한령(限韓令) 해제 불발 등으로 재료 소멸에 따라 관련 테마가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지난 주말 주요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하락했습니다.
조선/조선기자재, 해운 테마: 중국이 미국 조선·해운 보복 조치를 철회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조선/조선기자재, 해운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기타 하락 테마: CCTV & DVR, 4대강 복원, 테마파크, 출산장려정책, 종합 물류, 아스콘, 폐기물처리, 건강기능식품, 비료, 캐릭터상품, 수산, 마리화나(대마), 그래핀, 네옴시티, 미디어(방송/신문), 패션/의류, 소매유통, 엔젤산업, 토스, 페인트, 남-북-러 가스관사업, 골프, 자전거, 수자원(양적/질적개선), 제지, 사료, 시멘트/레미콘 등.
3-2 특징 종목(코스피) 분석 자료
AI/로봇/스마트팩토리 테마:
두산로보틱스 (454910): 로봇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로봇 및 휴머노이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하며 로봇팔 기술과 정밀 센싱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급등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307950):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면서 그룹 내 시스템통합(SI)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돼요. 데이터센터 및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 구축 관련 기대감이 높고,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LG CNS (064400): 인도네시아 코린도 그룹의 ERP 시스템을 클라우드 ERP로 전환하는 사업을 착수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ERP 구축 역량을 입증하고 있어요.
제약/바이오 테마:
일동제약 (249420): SK증권이 저분자 GLP-1RA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의 우수한 임상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신규 제시했어요. 경구용 비만치료제로서 시장 판도를 바꿀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종근당바이오 (063160):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25% 감소하고 영업손실 및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해 하락했습니다.
명인제약 (317450):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겪었고, 이에 급락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테마:
드림텍 (192650): 인도 현지 공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모듈을 첫 출하하며 본격 양산 체제에 돌입했어요. AI 시스템, 고성능 슈퍼컴퓨터, 데이터 서버 기업에 납품될 예정이며, 서버용 제품 양산을 통해 글로벌 고객 대응 및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 (000660): 10월 수출 호조, D램 가격 반등, HBM 호조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HBM 경쟁 우위 및 장기 협력(HBM3E 납품 및 HBM4, HBM97까지의 협력 시사) 기대감에 힘입어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삼성전자 (005930): 엔비디아의 HBM 장기 파트너십 확장과 로보틱스용 AP 파운드리 전담 생산을 통해 피지컬 AI 사업의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했어요. APEC을 계기로 엔비디아가 한국에 GPU 26만장을 우선 공급하는 과정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미반도체 (042700): 3분기 매출액 1,662억원(-20.28%)과 영업이익 678억원(-31.70%)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수주 이연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전선/전력설비 테마:
효성중공업 (250320): 3분기 매출 1.62조원, 영업이익 2,19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이익을 경신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어요. 중공업 부문 해외 생산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고마진 수주가 매출화되면서 역대 최대 이익을 경신했으며, AI 데이터센터 허브 도약 기대감 속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의 수혜가 예상돼요.
LS ELECTRIC (000620): 효성중공업의 호실적 및 AI 데이터센터 허브 기대감에 전선/전력설비 테마와 태양광에너지 테마 모두에서 상승을 보였습니다. 전력기기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세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진전기 (103320):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내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대원전선 (006320):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내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내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전력 (015760): 전력 사용량 증가 및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감과 함께 전력설비 테마 내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태양광에너지 테마:
HD현대에너지솔루션 (322000): 메타의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구매 계약 소식과 미국 퍼스트솔라의 양호한 실적 등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 속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내에서 상승했습니다.
OCI홀딩스 (010060): 태양광에너지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화솔루션 (009830): 메타의 대규모 태양광 전력 구매 소식과 함께 태양광 산업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OCI (010050): 태양광 핵심 소재를 다루는 기업으로, 메타의 전력 구매 소식 등 산업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5G/통신장비 테마:
대한광통신 (010170): 통신장비 산업이 AI 트래픽 급증과 정책 지원에 힘입어 5~10년간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RFHIC (218410): 5G 및 통신장비 산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우주항공산업/방위산업 테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3분기 매출 6.48조원, 영업이익 8,564억원을 기록하며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잡힌 방산 사업 포트폴리오로 호실적을 달성했어요. 군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성공(국방과학연구소 주관)과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총괄 제작(세계 종합 기업 최초) 기대감으로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양쪽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현대로템 (064350): 3분기 매출 1.61조원, 영업이익 2,77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어요. 군 정찰위성 개발 사업 참여와 방산 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감(폴란드 2차 K2 전차 계약 및 루마니아, 이라크 신규 프로젝트) 속에 우주항공산업 및 방위산업 테마 내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항공우주 (047810): 시제 제작에 참여한 군 정찰위성 5호기가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정찰 능력 강화 및 국방우주자산 개발 필요성 증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었어요. 위성과 재사용발사체, 우주서비스까지 사업 확대를 통해 우주 실현을 앞당길 계획입니다.
풍산 (103320): 방위산업 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LIG넥스원 (079550): 방위산업 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한화 (000880):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자회사들의 방위산업 및 우주항공 부문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에너지/가스 테마:
SK가스 (018670): 3분기 연결 매출 1조 9502억 원, 영업이익 173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5%, 303.3%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울산GPS 효과가 실적을 견인하며 상승했어요.
증권 테마:
NH투자증권 (005940): 3분기 순이익 2,83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어요. 리테일 수수료, 운용이익, 이자이익 등 전부문에서 호조를 보였으며, IMA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추가 성장 기대감으로 목표주가가 24,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금융지주/은행 테마:
BNK금융지주 (138930):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연간 경상 이익이 8,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승했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 8% 증가 예상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5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어요.
화학/소재 테마:
애경케미칼 (161000): 인도네시아 베카시 티무르에 있는 계면활성제 생산시설 에보닉(EVONIK) 공장 인수를 마무리하며 상승했어요. 연간 2만5,000톤 규모의 생산 능력 확보와 아시아 사업 네트워크 강화가 기대됩니다.
게임/엔터테인먼트 테마:
엔씨소프트 (036570):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선출시 예정인 ‘아이온2’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했어요. 초기 매출 예상치는 3,812억원으로, 게임 출시 전 비중 축소는 불필요하다는 분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0원이 유지되었습니다.
영상 보안/비전 솔루션 테마:
한화비전 (489790):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고 순손실이 지속되며 하락했습니다. 신설법인으로 인한 전년 동기 비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해운 테마:
팬오션 (028670):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실적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부품 테마:
현대모비스 (012330): 632.38억원 규모의 자사주 205,989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공시 이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건설 대표주 (하락):
현대건설 (000720):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영업이익은 9.44% 감소했어요.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으로 인해 실적 불확실성이 재확인되었고,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플랜트 본드콜 발생 사실 등으로 인해 목표주가가 77,000원으로 하향 조정되며 하락했습니다.
대우건설 (047040): 건설공사비 상승과 건설 경기 악화, 건설사 폐업 급증 등의 소식에 실적 부담 우려가 커지며 하락했습니다.
DL이앤씨 (375500): 건설공사비 인상으로 인한 원가 부담 증가와 건설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GS건설 (006360): 건설 공사비 증가 및 건설업의 전반적인 악재로 인해 실적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하락했습니다.
교육/의류 테마 (하락):
형지엘리트 (093240): 213.4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하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입니다.
3-3 특징 종목(코스닥) 분석 자료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 노타 (486990): 온디바이스 AI 전문기업으로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상회하며 급등했습니다. SK텔레콤, KT, LG CNS 등 국내 기업과 Arm, NVIDIA, Qualcomm 등 글로벌 AI 반도체 및 임베디드 기술 선도 기업과 협력 중이에요.
- 유라클 (088340):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개발 생산성 혁신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퓨리오사AI의 NPU에 자체 개발한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 솔루션을 탑재해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개발 현장의 생산성 증대가 기대됩니다.
- 한국피아이엠 (448900): 로봇 전문기업 본시스템즈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어요. 양사는 로봇 손 프로토타입 제작 및 초정밀 제품 양산에 특화된 MIM 기술을 활용하여 휴머노이드 등 로봇 신사업 실적 증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 비아이매트릭스 (413640): 우리금융캐피탈과 23.92억원 규모의 ‘NEXT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 이후 급등했습니다. 자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코딩, 의사결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데이터 플랫폼 구축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테마:
- 저스템 (417840): 국내 유수 반도체 기업에 2세대 습도제어 제품 ‘JFS(Jet Flow Straightener)’를 50여대 규모로 공급하기로 계약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해외에 이어 국내까지 고객사를 확대하며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JFS 수요 증가 기대감이 높아요.
- 퀄리타스반도체 (432720): 29.88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49.20%)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 이후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유보되었습니다.
- 디스플레이 장비/반도체 장비 테마:
- 아이씨디 (040910): LG디스플레이와 251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17.00%)의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테마:
- 우정바이오 (215380): HLB그룹 인수 및 경영권 매각설이 제기되었으나 공식 부인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했어요. 지분 매각 추진설이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으나 회사 측은 사실무근임을 밝혔습니다.
- 알피바이오 (314140): 100% 천연 원료로 만든 비만 개선 사업 모델을 공개하고, ‘기능성 표시 식품’ 제도를 활용해 일반 식품 시장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히면서 상승했어요. 체중 감소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유형으로의 확장이 기대됩니다.
- 에스티큐브 (052020):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항BTN1A1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의 전이성 대장암 임상 결과 및 신규 면역항암 타깃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어요. 이는 향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및 기술이전 논의에 긍정적인 추진력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아이센스 (099190):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73.42% 감소하고 순손실 5.54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 핀테크/B2B 솔루션 테마:
- 코나아이 (052400): B2B 복지 플랫폼 ‘코나비즈’가 노루그룹 창립 80주년 기념 복지 카드 제작을 단독 수주하며 상승했습니다. 맞춤형 디자인과 데이터 기반 관리라는 차별화된 강점으로 전통 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하며 국내 B2B 복지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패션/유통/K-뷰티 테마:
- 폰드그룹 (472850): 유안타증권에서 날씨 영향으로 겨울 의류 매출 성장 및 자회사 실적 회복, K-뷰티 인기 지속 등으로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하면서 상승했어요. 신규 인수 자회사인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의 실적 반영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우주항공/산업안전 테마:
- 오르비텍 (046120): 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하이퍼트러스트 조합 대상) 및 자기 전환사채 매도 공시 이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투자 심리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3-4 외인 순매수 (단위: 백만) 분석 자료
- 바이오/제약: 알테오젠 117,798 | 지투지바이오 30,752 | 일동제약 12,804 | 에스티팜 4,782 | 오름테라퓨틱 4,392 | 디앤디파마텍 3,729 | 삼천당제약 3,088 | 프로티나 2,711 | 에이프릴바이오 2,512 | 한스바이오메드 2,496 | 녹십자 2,235 | SK바이오사이언스 2,002 | 휴젤 1,144 | 지아이이노베이션 1,191 | 큐로셀 519 | 메드팩토 518
- 로봇/AI: 로보티즈 87,256 | 로보스타 32,803 | 클로봇 26,834 | 티로보틱스 6,309 | 두산로보틱스 4,451 | 로보로보 3,089 | 셀바스AI 2,717 | 휴림로봇 2,534 | 엔젤로보틱스 2,114 | 씨메스 1,872 | 알에스오토메이션 1,478 | 라온테크 1,341 | 나우로보틱스 838 | 피앤에스로보틱스 281 | 전진건설로봇 304
- 방산/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2,326 | 한국항공우주 22,175 | 현대로템 17,557 | 한화엔진 40,209 | 한전기술 4,470 | STX엔진 3,272 | PLUS K방산 1,456 | KODEX K방산TOP10 473 | TIGER K방산&우주 443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35 | 퍼스텍 246
- 반도체/IT: 삼성전자우 46,706 | 켐트로닉스 32,210 | DB하이텍 5,766 | 동진쎄미켐 4,833 | ISC 4,843 | 원익IPS 3,290 | 테스 2,856 | 유진테크 2,754 | 티씨케이 4,012 | 티엘비 3,976 | HPSP 6,869 | 리노공업 9,065 | LX세미콘 688 | 원익QnC 1,526
- 에너지/전력: 한국전력 27,528 | 한화솔루션 44,133 | LS 37,095 | 대원전선 6,695 | 산일전기 6,329 | HD현대마린솔루션 6,258 | 대한조선 5,942 | 씨에스윈드 5,878 | 보성파워텍 4,101 | 지투파워 1,387 | 한국가스공사 2,015 | 지역난방공사 849
- 엔터/콘텐츠: 하이브 22,485 | JYP Ent. 4,177 | 카카오게임즈 1,629 | 넥슨게임즈 1,694 | 데브시스터즈 1,114 | 시프트업 1,329 | 큐브엔터 116 | 위메이드 373
- 금융: BNK금융지주 5,534 | 신한지주 5,038 | NH투자증권 3,340 | 키움증권 2,026 | 대신증권 1,946 | iM금융지주 1,925 | DB손해보험 1,663 | 우리금융지주 855 | JB금융지주 940
- 화학/소재: LG화학 14,753 | 에코프로 12,432 | 코미코 11,508 | 솔브레인 4,380 | 동진쎄미켐 4,833 | 덕산네오룩스 3,297 | 한솔케미칼 1,549 | 롯데정밀화학 1,241 | 금호석유화학 1,073
- 조선/중공업: HD현대미포 11,159 | HD현대건설기계 3,888 | HD현대인프라코어 2,967 | HJ중공업 3,868 | 대한조선 5,942 | SOL 조선TOP3플러스 478
- 소비재/식품: 삼양식품 9,111 | 오리온 2,012 | 빙그레 1,722 | CJ 5,127 | 신세계 1,231 | 현대백화점 1,227
3-5 기관 순매수 (단위: 백만) 분석 자료
- 반도체/IT: SK하이닉스 312,348 | 삼성전자 252,024 | 삼성전자우 2,868 | 넥스틴 6,721 | 대덕전자 6,518 | 하나마이크론 3,859 | LG디스플레이 3,559 | 이오테크닉스 1,645 | 이수페타시스 1,373 | LG이노텍 1,126 | 티엘비 940 | 원텍 482 | 가온칩스 152
- 방산/조선/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587 | 현대로템 32,948 | HD한국조선해양 22,219 | SOL 조선TOP3플러스 19,435 | LIG넥스원 14,453 | 한국항공우주 7,940 | HD현대 4,457 | HD현대일렉트릭 3,232 | HD현대미포 1,389 | 한화엔진 1,290 | HJ중공업 209
- 로봇/AI: 레인보우로보틱스 18,424 | 두산로보틱스 13,268 | 로보티즈 6,406 | 유일로보틱스 2,402 | 클로봇 1,714 | 뉴로메카 1,796 | 휴림로봇 882 | 유진로봇 797 | 엔젤로보틱스 779 | 씨메스 700 | 알에스오토메이션 472 | 나우로보틱스 428 | 티엑스알로보틱스 198
- 바이오/제약: 알테오젠 60,491 | 오스코텍 4,171 | 파마리서치 4,106 | 에코프로비엠 3,999 | 삼천당제약 3,470 | 에이비엘바이오 3,429 | SK바이오팜 3,686 | 한스바이오메드 2,307 | 에이프릴바이오 1,798 | HLB 1,699 | 한미약품 1,506 | 프로티나 1,437 | 루닛 1,586 | HK이노엔 610 | 메지온 434
- 에너지/전력/소재: 한화솔루션 27,178 | LS ELECTRIC 32,844 | LS 8,836 | LS머트리얼즈 11,541 | 산일전기 3,857 | 한국전력 2,510 | LS마린솔루션 1,668 | LS에코에너지 1,188 | 제룡전기 995 | 가온전선 1,523
- 금융: KB금융 13,961 | 삼성증권 1,348 | 키움증권 1,198 | 대신증권 846 | 신영증권 695 | 한국금융지주 759 | 하나금융지주 193 | 신한지주 319
- 엔터/콘텐츠: 카카오 5,901 | 카카오게임즈 901 | 넷마블 1,578 | 엔씨소프트 403 | 펄어비스 776 | 위메이드 423 | 시프트업 305 | 컴투스 117
- 소비재/식품: 삼양식품 11,466 | 오로라 293 | 남양유업 184 | 신세계푸드 149 | 롯데웰푸드 111
- ETF/ETN: KODEX 레버리지 62,943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24,499 | KODEX CD금리액티브 16,370 |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8,531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5,881 |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 ETN 6,753 |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ETN 3,992 | TIGER K방산&우주 3,564 | TIGER 200선물레버리지 2,456 | KODEX 바이오 2,092 | TIGER 차이나전기차 1,991 | TIGER 헬스케어 1,832 | KODEX 철강 1,495 |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214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단위: 백만) 분석 자료
- 반도체/IT:
- 삼성전자우 (외인 46,706 / 기관 2,868)
- 티엘비 (외인 3,976 / 기관 940)
- SK이터닉스 (외인 8,714 / 기관 1,296)
- 포스코DX (외인 5,389 / 기관 5,636)
- 필옵틱스 (외인 24,191 / 기관 2,814)
- 방산/조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인 102,326 / 기관 42,587)
- 현대로템 (외인 17,557 / 기관 32,948)
- 한국항공우주 (외인 22,175 / 기관 7,940)
- 한화엔진 (외인 40,209 / 기관 1,290)
- 씨에스윈드 (외인 5,878 / 기관 425)
- 로봇/AI:
- 로보티즈 (외인 87,256 / 기관 6,406)
- 두산로보틱스 (외인 4,451 / 기관 13,268)
- 클로봇 (외인 26,834 / 기관 1,714)
- 엔젤로보틱스 (외인 2,114 / 기관 779)
- 씨메스 (외인 1,872 / 기관 700)
- 휴림로봇 (외인 2,534 / 기관 882)
- 나우로보틱스 (외인 838 / 기관 428)
- 알에스오토메이션 (외인 1,478 / 기관 472)
- 바이오/제약:
- 알테오젠 (외인 117,798 / 기관 60,491)
- 삼천당제약 (외인 3,088 / 기관 3,470)
- 프로티나 (외인 2,711 / 기관 1,437)
- 한스바이오메드 (외인 2,496 / 기관 2,307)
- 에이프릴바이오 (외인 2,512 / 기관 1,798)
- 지투지바이오 (외인 30,752 / 기관 1,853)
- 에너지/전력:
- 한국전력 (외인 27,528 / 기관 2,510)
- 한화솔루션 (외인 44,133 / 기관 27,178)
- LS (외인 37,095 / 기관 8,836)
- 산일전기 (외인 6,329 / 기관 3,857)
- 금융:
- 신한지주 (외인 5,038 / 기관 319)
- 대신증권 (외인 1,946 / 기관 846)
- 키움증권 (외인 2,026 / 기관 1,198)
- 엔터/콘텐츠:
- 카카오게임즈 (외인 1,629 / 기관 901)
- 시프트업 (외인 1,329 / 기관 305)
- 소비재/식품:
- 삼양식품 (외인 9,111 / 기관 11,466)
3-7 코스피 시황 마감
- 지수 현황: 11월 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8%(114.37P) 상승한 4,221.87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종가 기준으로 처음으로 4,200선을 돌파했습니다.
- 상승 동력: 미국 뉴욕 증시의 아마존, 애플 호실적과 함께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AI 동맹’ 지속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어요. 특히 SK하이닉스(+10.91%), 삼성전자(+3.35%) 등 반도체 대표주들이 크게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종가 기준 60만원을, 삼성전자는 11만원을 넘어섰어요.
- 주요 상승 업종 및 종목: 전기/전자(+5.42%), 전기/가스(+4.90%), 제조(+3.47%), 증권(+2.8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어요. 전력 관련주(HD현대일렉트릭, 대원전선, LS ELECTRIC, 일진전기, 효성중공업)와 방위산업 및 로봇 관련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풍산, 한국항공우주, 디아이씨, 두산로보틱스, 두산)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수급 동향: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28억 원, 1,84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7,964억 원을 순매도했어요. 기관은 3거래일 만에, 개인은 하루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 국고채 금리: 3년물 금리는 2.5bp 상승한 2.741%, 10년물 금리는 2.5bp 상승한 3.086%를 기록했습니다.
- 해외 증시: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부 기업 실적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어요.
- 10월 수출입 동향: 10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595.7억 달러, 수입은 1.5% 감소한 535.2억 달러를 기록하며 60.6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어요. 특히 반도체 수출은 D램 고정가격 반등과 HBM 등 고부가 메모리 호조에 힘입어 25.4% 증가한 157.3억 달러로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 지수 현황: 11월 3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14.13P) 상승한 914.55로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1% 넘는 상승을 기록했어요.
- 상승 동력: 뉴욕 증시의 아마존, 애플 호실적 속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특히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AI 동맹’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로봇/AI 관련주들의 급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어요.
- 주요 상승 업종 및 종목: 금융(+4.51%), 기계/장비(+3.89%), 일반서비스(+2.67%)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건설(+1.90%), 전기/전자(+1.88%), IT 서비스(+1.75%) 등도 상승했어요. AI 기대감에 티로보틱스(+29.75%), 핀텔(+3.00%), 로보티즈(+24.49%), 로보스타(+17.03%), 클로봇(+14.78%), 레인보우로보틱스(+11.23%) 등 AI/로봇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신규 상장 종목인 온디바이스 AI 전문업체 노타(+240.66%)도 폭등했습니다. 기가레인(+14.64%), 라온테크(+10.99%), 저스템(+7.66%) 등 일부 반도체, 에코프로(+7.73%), 에코프로비엠(+3.06%), 신성델타테크(+7.30%) 등 일부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수급 동향: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87억 원, 3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어요.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419억 원을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 하락 종목: 케어젠(-4.16%), HLB(-2.98%), 클래시스(-2.84%), 펩트론(-2.59%), 파마리서치(-0.18%) 등 일부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하락했습니다.
3-9 뉴스 요약
- 미국 주식 주간거래, 1년 3개월 만에 재개: 지난해 8월 중단되었던 미국 주식 주간거래 서비스가 11월 4일(한국 시각)부터 재개돼요. 국내 대부분의 주요 증권사가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며, 투자자들은 한국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되어 사실상 거의 종일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 반도체 관련주: 10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어요. D램 고정가격 반등,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 호조가 주효했습니다. SK증권은 SK하이닉스의 HBM 경쟁 우위 지속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8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노무라증권과 골드만삭스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어요. 엔비디아는 APEC을 계기로 한국 정부 및 4개 기업에 총 26만 장의 GPU를 공급하기로 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차세대 HBM(HBM4 등) 협력도 예고했어요. 이로 인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0.28%, 31.70% 감소하며 실적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드림텍은 인도 현지 공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모듈을 첫 출하하며 본격 양산 체제에 돌입하며 상승했습니다. 저스템은 국내 반도체 기업에 2세대 습도제어 제품 ‘JFS’를 공급하기로 계약하며 관련주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퀄리타스반도체는 29.88억원 규모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 AI/로봇 등: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네이버클라우드에 총 26만 장의 GPU를 공급할 예정이며, 국내 주요 기업들과 AI 인프라 구축 및 AI 생태계 혁신에 대규모 협력을 진행 중이에요. 이러한 소식에 로봇, 지능형로봇/AI 테마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전문업체로 신규 상장 첫날 급등하며 주목받았고, 유라클은 퓨리오사AI와의 협약을 통해 AI 기반 개발 생산성 혁신 솔루션을 개발,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한국피아이엠은 본시스템즈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분야에서 협력 MOU를 체결하며 신사업 실적 증대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우리금융캐피탈과의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통해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유리 기판: 삼성전기가 ASIC 기업 브로드컴에 반도체 글래스 기판을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했어요. 브로드컴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있어 향후 삼성전기 글래스 기판이 빅테크 회사로 공급될 가능성이 점쳐집니다.
- 전선/ 전력설비: 경주 APEC 회의를 계기로 한국이 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AI 필수적인 첨단 GPU 26만장을 우선 공급하기로 하면서 국내 AI 데이터센터가 대거 구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효성중공업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1.82%, 97.27%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 역대 최대 이익을 경신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HBM 파트너 삼성 확장 및 피지컬 AI AP 파운드리 협력: 엔비디아가 AI 가속기의 핵심인 HBM 공급 확대를 위해 SK하이닉스 외 삼성전자까지 장기 파트너로 확장했어요. 젠슨 황 CEO는 삼성을 ‘소중한 장기적 파트너’로 언급하며 최신 블랙웰 시리즈에 대한 HBM3E 납품 시작과 차세대 HBM4, HBM5, HBM6, HBM97까지의 장기 협력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미래 먹거리로 삼은 로보틱스용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삼성전자가 전량 생산하고 있다고 밝혀 삼성전자가 피지컬 AI 사업 공급망에 본격 합류했음을 공식화했습니다.
-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 산업계 영향: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 산업계에서는 AI·반도체와 자동차, 조선 부문이 주요 수혜를 입었어요. 엔비디아 CEO의 방한과 GPU 26만장 공급 약속으로 AI/반도체 인프라 구축에 큰 호재가 있었고, 삼성전자는 HBM4 납품과 로보틱스용 AP 파운드리 수주로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자동차는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관세 인하 혜택을, 조선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기대로 주목받았어요. 반면 철강, 유통/항공/K-뷰티 등 중국 소비 관련 업계는 APEC을 통한 고관세 해소 불발 및 한한령 해제 불발로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기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기아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력 및 미국 관세 불확실성 제거로 밸류에이션 멀티블 상향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어요.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로부터 차세대 AI칩 ‘블랙웰 GPU’를 공급받아 AI 인프라 구축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주요 산유국, 내년 1분기 증산 중단 결정: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8개 주요 산유국(V8)은 12월 석유 증산 규모를 일평균 13만7000배럴로 대폭 낮추고, 내년 1분기에는 추가 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어요.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이 내년 석유 시장의 공급 과잉을 전망하는 가운데 이뤄진 결정입니다.
- 두산로보틱스, 에이딘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공동 개발 협력: 두산로보틱스가 로봇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구현을 위한 로봇 및 휴머노이드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양사는 두산로보틱스의 로봇팔 및 제어 기술과 에이딘로보틱스의 정밀 힘·토크 센싱 기술을 결합하여 표준화된 양팔형 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자율 작업이 가능한 피지컬 AI 모델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 NH투자증권,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7만3000원으로 상향: NH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의 목표주가를 7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어요. 이는 한화시스템이 지분 60%를 보유한 필리조선소가 향후 핵잠수함 건조 승인을 받아 규모가 대폭 커질 것이라는 전망과 중동 지역에서 한국 대공 방어 무기체계 발주 증가가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 “한국 AI 강대국 되려면 피지컬AI 산업 육성해야” (국회 AI 정책포럼): 국회 AI 정책포럼에서 미·중 AI 패권 경쟁에 대응하여 한국이 제조업 기반 기술력을 활용해 ‘피지컬 AI’ 중심의 혁신국가로 도약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어요. 정부/공공기관의 AI 인프라 활용 미흡과 IT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AI 네이티브 정책’의 즉각적인 추진을 촉구했으며, 한국의 반도체, 하드웨어, 제조 인프라 강점을 활용해 피지컬 AI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AI 한국’ 주요기업 엔비디아와 전략적 동맹: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와 ‘AI 팩토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어요.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GPU 5만 개 이상을 도입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3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하여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를 조성하며 자율주행, SDV, 로봇 분야 기술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 배터리 3사·양극재 기업, 전기차 대신 ‘ESS’에 역량 집중: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와 양극재 기업(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3분기 실적 발표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어요. IRA 보조금 축소 등으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약세로 전환되는 가운데, 각 기업들은 LFP 배터리와 미국 현지 생산 체제 확립을 통해 ESS 수주 잔고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하락): 건설공사비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공사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건설사들의 실적 부담 우려가 커졌습니다. 건설 경기의 부진을 반영하듯 건설사의 폐업 신고도 지난해보다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 대표주들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에너지/가스: SK가스는 3분기 연결 매출 1조9502억원, 영업이익 17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2.5%, 303.3%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울산GPS 효과가 실적을 견인하며 상승했어요.
- 증권: NH투자증권은 3분기 순이익 283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어요. 수수료 및 운용·이자이익 호조와 IMA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추가 성장 기대감으로 목표주가가 24,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금융: BNK금융지주는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연간 경상 이익이 8,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승했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 8% 증가 예상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5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어요.
- 화학: 애경케미칼은 인도네시아 베카시 티무르에 있는 계면활성제 생산시설(에보닉 인도네시아 공장) 인수를 완료하며 상승했어요. 연간 2만5천 톤 규모의 생산 능력 확보와 아시아 사업 네트워크 강화가 기대됩니다.
- 게임: 엔씨소프트는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선출시 예정인 ‘아이온2’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했어요. 초기 매출 예상치는 3,812억원으로, 게임 출시 전 비중 축소는 불필요하다는 분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0원이 유지되었습니다.
- 영상 보안: 한화비전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고 순손실이 지속되며 하락했습니다.
- 해운: 팬오션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실적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자동차 부품: 현대모비스는 632.38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을 공시한 이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교육/의류: 형지엘리트는 213.4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공시 이후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3-10 에프터마켓 (단위: %)
- 에너지/전력: HD현대에너지솔루션(29.93), 대명에너지(12.38), 한국전력(7.40), 가온전선(8.21), 서부T&D(5.26), SK가스(5.18), LS(4.78), LS에코에너지(2.17), 한국가스공사(1.44), 지역난방공사(0.31)
- 산업재/중공업: 효성(24.07), 효성중공업(9.88), HD현대일렉트릭(10.11), HD현대(8.78), 두산(7.17), 현대로템(5.64), 풍산(5.82), HD한국조선해양(2.00), 두산에너빌리티(1.24), HD현대인프라코어(0.26)
- 로봇/AI: 두산로보틱스(18.59), 엔젤로보틱스(11.43), 큐렉소(10.62), 레인보우로보틱스(9.39), 유일로보틱스(8.47), 슈어소프트테크(8.25), 마음AI(7.69), 뉴로메카(6.74), 셀바스AI(6.23), 에브리봇(6.22), 코난테크놀로지(6.62), 전진건설로봇(0.85)
- 바이오/제약: 오름테라퓨틱(9.13), 지노믹트리(7.36), 뷰노(7.05), HLB(7.00), 알테오젠(6.45), 지씨셀(7.63), HLB제약(4.29), 차바이오텍(4.23), JW중외제약(3.40), 대웅제약(3.30), SK바이오팜(3.38), 루닛(2.10), 한미약품(0.82), 녹십자(1.08)
- 반도체/IT: SK하이닉스(12.52), 제이앤티씨(10.68), RFHIC(8.83), 오픈엣지테크놀로지(8.81), 가온칩스(6.95), 퀄리타스반도체(6.86), 칩스앤미디어(6.00), 기가비스(6.36), 삼성전자(3.53), 이오테크닉스(3.18), 제주반도체(3.16), SK아이이테크놀로지(2.77), 원익IPS(1.40), 심텍(1.43)
- 2차전지/소재: 에코프로(9.32), 에코프로머티(6.51), 삼성SDI(8.07), SKC(6.19), 솔루스첨단소재(5.45), 천보(4.02), 포스코퓨처엠(3.93), 대주전자재료(3.31), 엘앤에프(3.28), 성일하이텍(1.63)
- 방산/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6.13), 한국항공우주(5.22), LIG넥스원(2.3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3.00)
- 엔터/콘텐츠: JYP Ent.(4.57), 카카오게임즈(5.71), 넷마블(3.70), 네오위즈(3.06), 시프트업(3.13), 위메이드(2.05), 큐브엔터(0.41), 하이브(0.59)
- 금융: 신영증권(5.80), 미래에셋증권(5.13), NH투자증권(3.19), 키움증권(2.69), BNK금융지주(2.68), KB금융(1.11), 신한지주(1.09), 한국금융지주(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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