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코스피 시황 마감 🇰🇷
[251211] 시장 마감 시황 :코스피는 12월 11일, 4,110.62포인트로 0.59% 하락 마감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변동성과 오라클발 AI 버블 논란 재점화가 지수 하락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시장 동향
- 하락 마감: 코스피는 밤사이 뉴욕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4,163.32포인트(+0.68%)로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오전장 후반 하락 전환 후 점차 낙폭을 확대하며 4,110.62포인트(-0.59%)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 주요 변동 요인:
- 부정적: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쿼드러플 위칭데이) 변동성, 오라클의 예상 하회 실적 발표로 인한 AI 버블 논란 재점화. 삼성전자(-0.65%), SK하이닉스(-3.75%)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 긍정적: Fed의 기준금리 0.25%p 인하(3.50~3.75%) 결정 및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 수급 현황: 기관은 7,75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465억원, 4,082억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 환율 및 채권: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2.2원 상승한 1,473.0원에 마감했습니다. 국고채 금리(3년물, 10년물)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업종별 등락
- 하락 업종: 전기/가스(-1.64%), 운송장비/부품(-1.46%), 전기/전자(-1.40%), 화학(-1.22%), 제조(-1.03%) 등.
- 상승 업종: 보험(+8.04%), 비금속(+4.16%), 건설(+2.02%), 섬유/의류(+1.56%), 유통(+1.48%), 운송/창고(+1.14%) 등.
시총 상위 종목
- 하락: SK스퀘어(-5.09%), SK하이닉스(-3.75%), 현대차(-2.31%), HD현대중공업(-2.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한국전력(-2.01%), 삼성전자(-0.65%), 기아(-0.41%), NAVER(-0.41%), 현대모비스(-0.41%), 신한지주(-0.26%) 등이 하락.
- 상승: 삼성물산(+1.82%), LG에너지솔루션(+1.02%), HD한국조선해양(+0.79%), 두산에너빌리티(+0.65%), 셀트리온(+0.54%), 한화오션(+0.53%), KB금융(+0.24%), 삼성바이오로직스(+0.24%) 등이 상승.
제목: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
코스닥은 12월 11일, 934.64포인트로 0.04%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시장 동향
- 하락 마감: 코스닥은 밤사이 뉴욕 증시 상승에 힘입어 940.59포인트(+0.60%)로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오전 중 고점(943.19포인트, +0.88%)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하며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934.64포인트(-0.04%)로 마감했습니다.
- 주요 변동 요인:
- 부정적: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AI 버블 논란을 재점화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이는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등 주요 섹터 하락을 야기했습니다.
- 긍정적: Fed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과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은 시장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 수급 현황: 기관은 353억원을 순매도하며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개인은 477억원, 외국인은 356억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했습니다.
업종별 등락
- 하락 업종: 화학(-1.16%), 금융(-1.09%), 전기/전자(-0.85%), 오락/문화(-0.44%), 제약(-0.18%) 등.
- 상승 업종: 비금속(+2.64%), 의료/정밀기기(+1.96%), 운송/창고(+1.59%), 출판/매체복제(+1.29%), 음식료/담배(+1.0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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