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기관 순매수 📈
기관 순매수 테마별 분류
📈 지수 추종 및 레버리지 (ETF/ETN)
기관은 지수 반등에 베팅하거나 시장 전체의 흐름을 타는 상품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KODEX 레버리지(58,284),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2,586),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14,298), ACE KPOP포커스(11,932)
KODEX 200(8,427),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ETN(6,706), TIGER CD1년금리액티브(4,496), TIGER 차이나항셍테크(3,484)
KODEX 삼성그룹(3,479), RISE 머니마켓액티브(2,363), KODEX 은행(2,154),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1,719)
한투 인버스2X천연가스 ETN(1,483), KB 인버스 2X 천연가스 ETN(1,213), KODEX KOFR금리액티브(1,234), KODEX 코스피(978)
💻 반도체 및 AI 인프라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과 AI 전력망 테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20,358), 원익IPS(17,597), 이오테크닉스(11,897), DB하이텍(10,873)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11,273), TIGER 반도체(8,521), KODEX AI반도체(7,284), 테스(7,446)
ISC(7,202), 주성엔지니어링(4,605), 에스티아이(4,096), 유진테크(4,050)
한솔케미칼(4,003), 코미코(3,956), 동진쎄미켐(3,939), 피에스케이(3,748)
고영(3,674), 티에스이(3,586), KODEX AI전력핵심설비(3,343), 파크시스템스(3,113)
GST(2,805),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2,585), 테크윙(2,496), KODEX 코리아소버린AI(2,242)
💉 제약 및 바이오·에스테틱
전통 제약사보다는 바이오 시밀러와 미용 의료기기(에스테틱) 종목이 눈에 띕니다.
셀트리온(134,417), 파마리서치(36,724), 알테오젠(14,275), 휴젤(4,126)
삼천당제약(3,927), HLB(3,253), 일동제약(1,781), 루닛(1,436)
에스바이오메딕스(1,424), 원텍(1,371), 엘앤씨바이오(932), 케어젠(631)
🛡️ 방산 및 중공업·조선
K-방산의 주역들과 조선업 부활에 따른 관련주 매수가 돋보입니다.
LIG넥스원(17,689), 현대로템(17,3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444), 쎄트렉아이(9,798)
LS ELECTRIC(15,266), 일진전기(6,682), 한화비전(6,349), 한국항공우주(4,764)
효성중공업(4,378), TIGER 조선TOP10(4,365), 한화오션(3,151), 대한전선(2,930)
🏦 금융 및 지주사 (밸류업 테마)
저PBR 정책 및 주주 환원 기대감이 반영된 종목들입니다.
미래에셋증권(28,571), 메리츠금융지주(7,196), 신한지주(6,211), 키움증권(3,211)
맥쿼리인프라(3,293), KODEX 증권(2,958), CJ(2,685), 카카오뱅크(2,119)
SOL 금융지주플러스(1,315), NH투자증권(1,246), JB금융지주(1,157), 우리금융지주(1,023)
🎮 플랫폼·IT 및 콘텐츠
NAVER(35,015), SK스퀘어(26,772), 카카오(21,231), 엔씨소프트(13,932)
스튜디오드래곤(5,356), 삼성에스디에스(2,863), 와이지엔터테인먼트(2,447), 펄어비스(2,182)
CJ ENM(1,588), 크래프톤(885), 카페24(855), 데브시스터즈(681)
💄 화장품 및 기타 소비재
아모레퍼시픽(12,540), 삼양식품(6,845), 한국콜마(4,131), 실리콘투(3,859)
LG생활건강(2,458), 코스맥스(1,685), TIGER 화장품(1,580), 코스메카코리아(1,184)
브이티(792), SOL 화장품TOP3플러스(876), 현대무벡스(1,090), 현대엘리베이터(1,604)
분석 요약: 기관은 외국인에 비해 지수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으며, 파마리서치나 LIG넥스원 같은 확실한 개별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AI 열풍과 관련된 전력 인프라 ETF를 포트폴리오에 적극 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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