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테마별 정리
(단위: 백만 원)
기관 순매수 테마별 분류
🔹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대형 반도체주에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었으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도 폭넓게 매수했습니다.
- 삼성전자 (143,252) / SK하이닉스 (98,317) / 삼성전기 (7,110) / 이오테크닉스 (5,518)
- 넥스틴 (4,950) / 테크윙 (3,528) / 한미반도체 (2,464) / 동진쎄미켐 (1,820)
- 코미코 (1,672) / 피에스케이 (1,237) / 리노공업 (693) / HPSP (754)
- 한양디지텍 (658) / 하나머티리얼즈 (603)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580) / DB하이텍 (957)
🔹 자동차 및 모빌리티
실적 기반의 완성차 업체와 전장 부품, 자율주행 관련 종목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합니다.
- 현대차 (19,617) / 현대모비스 (19,310) / HL만도 (2,123) / 기아 (603)
- 한화비전 (22,067) / SJG세종 (2,429) / 성우하이텍 (666) / 에스엘 (859)
- 아우토크립트 (2,004) / 클로봇 (4,665) / 레인보우로보틱스 (4,365) / 에스피지 (739)
🔹 제약 및 바이오
신약 플랫폼과 임상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텍 위주로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알지노믹스 (20,862) / 알테오젠 (19,161) / 리가켐바이오 (6,559) / 오스코텍 (5,693)
- 루닛 (3,829) / 보로노이 (3,803) / 한미약품 (3,697) / 에스티팜 (3,578)
- 펩트론 (3,561) / 삼천당제약 (3,042) / HLB (2,775) / 메지온 (1,904)
- 오름테라퓨틱 (1,109) / 에이프릴바이오 (1,063) / 큐로셀 (994) / 지아이이노베이션 (497)
🔹 금융 및 지주사 (밸류업)
은행, 보험, 지주사 등 배당 성향이 강한 저PBR 종목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 삼성생명 (13,575) / BNK금융지주 (5,627) / 신한지주 (5,175) / JB금융지주 (4,233)
- 하나금융지주 (3,832) / KB금융 (2,939) / DB손해보험 (2,049) / 메리츠금융지주 (1,653)
- 두산 (9,219) / LS (8,738) / SK스퀘어 (7,757) / LG (621)
🔹 방산, 에너지 및 산업재
국방 예산 증액 및 에너지 전환 관련주들도 기관의 주요 타겟이 되었습니다.
- 한화시스템 (3,882) / 쎄트렉아이 (1,798) / 한국항공우주 (932) / 풍산 (715)
- 한화엔진 (4,376) / HD현대마린엔진 (2,306) / HD현대건설기계 (1,347) / 현대엘리베이터 (3,341)
- 한국전력 (7,801) / 씨에스윈드 (1,852) / OCI홀딩스 (1,825) / 금호석유화학 (987)
🔹 미디어, 게임 및 소비재
엔터테인먼트사와 식음료 등 내수 및 수출 소비재 종목입니다.
- 엔씨소프트 (15,607) / JYP Ent. (6,806) / 에스엠 (6,603) / 펄어비스 (838)
- 오리온 (5,084) / 농심 (3,856) / 삼양식품 (3,103) / 롯데칠성 (940)
- 대한항공 (15,540) / 롯데쇼핑 (1,673) / 이마트 (1,536) / CJ대한통운 (826)
💡 기관 매매의 특징: 파생상품 및 ETF
이번 데이터에서 기관은 달러 약세에 베팅(달러인버스)하거나 원유/천연가스 레버리지를 통해 변동성 매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KODEX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 (13,807)
-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WTI원유 선물 (각 7,000 대)
- KODEX 레버리지/200 등 지수 추종 상품 다수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