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수 테마별 분류
1. 반도체 및 관련 장비
가장 압도적인 자금이 유입된 섹터로, 삼성전자를 필두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 삼성전자 (317,354), 삼성전자우 (126,950), SK하이닉스 (26,799), 해성디에스 (10,668)
- 심텍 (9,476), 하나마이크론 (5,099), 이수페타시스 (4,688), 두산테스나 (4,667)
- 동진쎄미켐 (4,139), 대덕전자 (3,612), 한미반도체 (2,840), 켐트로닉스 (2,461)
- 원익IPS (2,185), 티엘비 (1,784), GST (1,571), 파두 (1,402)
- 유니셈 (1,391), 피에스케이 (1,183), 유진테크 (1,084), 피에스케이홀딩스 (1,045)
- 넥스트칩 (1,016), 에이디테크놀로지 (795), 디아이 (775), 나무가 (749)
- 이오테크닉스 (640), 케이씨텍 (639), 원익머트리얼즈 (526), 케이엔제이 (519)
- 마이크로컨텍솔 (514), 텔레칩스 (512), 에프에스티 (457), 솔브레인 (445)
- 미코 (426), 한양디지텍 (408), AP시스템 (402), 에이엘티 (380)
2. 자동차 및 모빌리티
기아와 현대차 그룹주를 중심으로 전장 부품 및 2차전지 밸류체인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 기아 (10,866), LG에너지솔루션 (9,617), 현대위아 (8,350), 현대오토에버 (7,330)
- 현대글로비스 (3,832), 한온시스템 (3,555), 엘앤에프 (3,068), LG전자 (2,411)
- 명신산업 (984), 강원에너지 (980), 현대백화점 (530), 한국단자 (512)
- 대동기어 (471), 현대차3우B (380), 천일고속 (380), 에스에프에이 (420)
3. 제약 및 바이오
최근 외인 수급이 활발한 섹터로, 리가켐바이오와 알테오젠 등 기술력 중심의 기업들이 상단에 위치합니다.
- 코오롱티슈진 (17,390), 리가켐바이오 (10,631), 오름테라퓨틱 (10,514), 에스티팜 (9,684)
- 일동제약 (7,570), 오스코텍 (5,006), SK바이오팜 (4,271), 한올바이오파마 (4,230)
- 인벤티지랩 (3,139), 파미셀 (2,997), 알테오젠 (2,167), 코오롱생명과학 (1,775)
- 대웅제약 (1,772), 녹십자 (1,512), 퓨쳐켐 (1,390), 앱클론 (1,265)
- 한미약품 (907), 이뮨온시아 (641), 메디포스트 (586), 메드팩토 (491)
- 일동홀딩스 (478), JW생명과학 (456), 드림씨아이에스 (393), 에스티큐브 (391)
- 압타바이오 (385), 휴온스 (369), 파마리서치 (368), 메디톡스 (361)
4. 로봇, AI 및 미래기술
로봇 플랫폼 기업들과 AI 관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 로보티즈 (15,920), 레인보우로보틱스 (5,508), 유진로봇 (1,997), 우림피티에스 (1,802)
- 한글과컴퓨터 (1,150), SOOP (1,103), NHN KCP (806), 다원시스 (694)
- 링크솔루션 (617), 인텔리안테크 (551), 모델솔루션 (483), 제닉스로보틱스 (448)
5. 에너지, 중공업 및 방산
전력 인프라, 원자력, 방산 등 수출 모멘텀이 강한 종목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한국전력 (35,473), 현대건설 (17,276), HD한국조선해양 (11,389), 현대로템 (7,257)
- 산일전기 (4,415), GS건설 (3,214), HD현대 (2,019), 한화비전 (2,019)
- HD현대마린솔루션 (1,642), 대한조선 (1,271), HD현대마린엔진 (1,204), POSCO홀딩스 (1,073)
- 풍산 (1,070), 한중엔시에스 (979), E1 (954), 우진 (817)
- 엠앤씨솔루션 (688), SNT에너지 (571), 비에이치아이 (547), 오리엔탈정공 (496)
- 지엔씨에너지 (470), HD현대일렉트릭 (364), 케이씨 (441), 예스티 (360)
6. 금융, 지주 및 보험
밸류업 프로그램 및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전통적인 배당주와 지주사들입니다.
- 두산 (10,415), 현대해상 (5,926), 삼성화재 (5,504), BNK금융지주 (5,289)
- GS (4,904), 한화 (3,566), 효성 (3,144), iM금융지주 (2,579)
- SK (1,517), 한화생명 (1,087), 롯데지주 (901), 인카금융서비스 (612)
- 한화투자증권 (518), 한화손해보험 (492), 한진칼 (487),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375)
7. 소비재, 화학 및 기타
엔터, 식음료, 화장품 등 경기 민감 소비재와 전통 화학 섹터입니다.
- LG화학 (14,208), 쓰리빌리언 (6,327), JYP Ent. (4,782), GKL (2,960)
- 농심 (2,660), 클래시스 (2,487), 금호석유화학 (1,835), 아난티 (1,897)
- 이지스 (1,685), 웅진 (1,603), 롯데케미칼 (1,367), 코스메카코리아 (1,318)
- 오리온 (1,199), 빙그레 (1,147), 영원무역홀딩스 (1,077), 한세실업 (985)
- 영원무역 (836), 삼양식품 (794), 삼표시멘트 (586), 비나텍 (538)
- 신세계 (499), 하이트진로 (480), LG유플러스 (461), 젝시믹스 (411)
8. ETF 및 상장지수펀드
시장 방향성이나 특정 테마에 투자하는 패시브 자금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 KODEX 레버리지 (8,630), TIGER 2차전지테마 (4,452), PLUS K방산 (4,247),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3,437)
- TIGER 미국S&P500 (3,221), HANARO 원자력iSelect (3,019), TIGER 200 중공업 (2,509),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2,473)
-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2,277), KODEX 미국S&P500 (2,276),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688), KODEX 2차전지산업 (1,682)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1,518),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1,436), SOL AI반도체소부장 (1,338), ACE KPOP포커스 (1,213)
- ACE 미국S&P500 (1,129),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1,062), TIGER 차이나항셍테크 (1,052),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969)
-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 (936), TIGER 조선TOP10 (935), ACE AI반도체포커스 (882), TIGER 미국나스닥100 (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