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3-4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목록
외인 순매수 테마별 분류
💾 반도체/IT 하드웨어/전자부품
삼성전자 (132,833백만) / 이수페타시스 (34,604백만) / LG이노텍 (31,367백만) / KODEX AI반도체 (19,616백만)
고영 (14,864백만) / LG전자 (11,601백만)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9,922백만) / 태성 (9,372백만)
대덕전자 (8,816백만) / 한미반도체 (8,330백만) / DB하이텍 (4,389백만) / HANARO Fn K-반도체 (4,147백만)
이녹스첨단소재 (3,132백만) / KODEX 반도체 (2,803백만) / 비에이치 (2,212백만) / 한국단자 (2,039백만)
에이팩트 (2,015백만) / TIGER 반도체 (1,980백만) / 원익IPS (1,972백만) / TIGER 반도체TOP10 (1,903백만)
LG디스플레이 (1,884백만) / TIGER 200 IT (1,747백만) / 대주전자재료 (1,690백만) / LX세미콘 (1,317백만)
ACE AI반도체포커스 (1,210백만) / 에이디테크놀로지 (1,183백만) / 시노펙스 (1,091백만) / 테크윙 (871백만)
SFA반도체 (778백만) / AP시스템 (773백만) / 뉴프렉스 (768백만) / HB테크놀러지 (764백만)
솔루엠 (752백만) / GST (709백만) / 서울반도체 (678백만) / 오이솔루션 (646백만)
티씨케이 (609백만) / 사피엔반도체 (582백만) / 리노공업 (559백만) / 네패스 (538백만)
칩스앤미디어 (521백만) / 필옵틱스 (512백만) / 하이비젼시스템 (509백만) / 주성엔지니어링 (490백만)
RISE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483백만)
🤖 로봇/자동화
로보티즈 (13,871백만) / 로보스타 (4,340백만) / 레인보우로보틱스 (3,961백만) / 두산로보틱스 (3,167백만)
클로봇 (1,914백만) / 유일로보틱스 (1,798백만) / 이랜시스 (1,617백만) / 미래컴퍼니 (1,565백만)
나우로보틱스 (1,456백만) / 휴림로봇 (1,133백만) / 에스비비테크 (1,130백만) /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926백만)
알에스오토메이션 (762백만) / 티엑스알로보틱스 (472백만) / 에브리봇 (474백만)
🚗 자동차/부품
기아 (47,162백만) / 현대모비스 (24,512백만) / 성우하이텍 (5,570백만) / 에스엘 (3,897백만)
KODEX 자동차 (3,660백만) / 코리아에프티 (2,819백만) / 금호타이어 (2,050백만) / 화신 (1,984백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922백만) / 한온시스템 (1,616백만) / 명신산업 (1,181백만) / 서연이화 (1,060백만)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888백만) / 아진산업 (656백만) / DN오토모티브 (515백만) / 넥센타이어 (486백만)
🔋 2차전지/전기차
엘앤에프 (113,594백만) / LG에너지솔루션 (15,596백만) / TIGER 2차전지테마 (1,620백만) / 이랜텍 (1,219백만)
TIGER 2차전지TOP10 (845백만) / 대주전자재료 (1,690백만) / TIGER 2차전지소재Fn (539백만) / 레이크머티리얼즈 (520백만)
💊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인벤티지랩 (14,377백만) / 디앤디파마텍 (10,687백만) / 한미약품 (8,337백만) / 토모큐브 (8,344백만)
에이비엘바이오 (5,444백만) / 파미셀 (4,470백만) / 일동제약 (4,395백만) / 올릭스 (4,307백만)
파마리서치 (3,006백만) / 대웅제약 (2,674백만) / 삼천당제약 (2,054백만) / 엘앤케이바이오 (1,983백만)
큐리오시스 (1,959백만) / 젬백스 (1,896백만) / 클래시스 (1,811백만) / 신풍제약 (1,701백만)
쓰리빌리언 (1,694백만) / 지노믹트리 (1,623백만) / 명인제약 (1,231백만) / SK바이오사이언스 (998백만)
에스바이오메딕스 (989백만) / 동아쏘시오홀딩스 (982백만) / 큐리언트 (958백만) / TIGER 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 (769백만)
SK바이오팜 (775백만) / 지씨지놈 (748백만) / 알테오젠 (734백만) / 케어젠 (670백만)
넥스트바이오메디컬 (676백만) / 셀비온 (655백만) / 신라젠 (634백만) / 에이치이엠파마 (618백만)
코미팜 (611백만) / 동아에스티 (608백만) / 에스티팜 (588백만) / 셀리드 (522백만)
한국비엔씨 (1,020백만) / 동국제약 (1,022백만) / 보령 (686백만)
🏗️ 건설/중공업/조선/기계
현대건설 (31,582백만) / HD현대일렉트릭 (29,477백만) / 효성중공업 (11,005백만) / 두산에너빌리티 (10,957백만)
비에이치아이 (9,784백만) / HD한국조선해양 (6,927백만) / HD현대마린엔진 (3,730백만) / HD현대중공업 (3,207백만)
우진 (2,458백만) / 일진전기 (1,936백만) / HD현대인프라코어 (1,693백만) / 한전KPS (1,165백만)
SNT에너지 (859백만) / 일진파워 (855백만) / 한화엔진 (770백만) / 대우건설 (753백만)
화천기계 (697백만) / HD현대건설기계 (684백만) / DL (661백만) / 한전기술 (574백만)
HD현대 (553백만)
🚀 항공우주/방산/원자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654백만) / 한국항공우주 (1,699백만) / LIG넥스원 (778백만) / 보성파워텍 (1,758백만)
비츠로넥스텍 (1,567백만) / 우리기술 (1,418백만) / 이노스페이스 (530백만) / 쎄트렉아이 (489백만)
비츠로셀 (1,034백만) / 비츠로테크 (473백만)
🏦 금융/증권/지주
삼성물산 (47,917백만) / SK (24,227백만) / CJ (10,566백만) / BNK금융지주 (6,504백만)
미래에셋증권 (5,744백만) / 다우데이타 (5,181백만) / 카카오페이 (4,230백만) / 삼성물산우B (3,127백만)
한국금융지주우 (2,051백만) / 롯데지주 (2,036백만) / 대신증권 (1,849백만) / 신영증권 (1,739백만)
한화투자증권 (1,417백만) / TIGER 레버리지 (1,297백만) / DB손해보험 (1,206백만) / 두산우 (1,118백만)
인카금융서비스 (1,088백만) / KODEX 코스피 (901백만) / 유진투자증권 (822백만) / 다우기술 (799백만)
교보증권 (718백만) / LG (2,090백만) / SK증권 (571백만) / 한국정보인증 (543백만)
HS효성 (542백만) / DB증권 (516백만) / LX홀딩스 (555백만)
📈 ETF/ETN 및 지수
KODEX AI반도체 (19,616백만)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9,922백만) / KODEX 자동차 (3,660백만) / KODEX 반도체 (2,803백만)
HANARO Fn K-반도체 (4,147백만) / TIGER 반도체 (1,980백만) / TIGER 반도체TOP10 (1,903백만) / TIGER 200 (1,779백만)
TIGER 200 IT (1,747백만) / KODEX 코리아밸류업 (1,691백만) / TIGER 2차전지테마 (1,620백만) / TIGER 차이나항셍테크 (1,382백만)
TIGER 코리아TOP10 (1,217백만) / ACE AI반도체포커스 (1,210백만) / RISE 코리아밸류업 (1,099백만) /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926백만)
KODEX 코스피 (901백만) /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888백만) / TIGER 2차전지TOP10 (845백만) / TIGER 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 (769백만)
TIGER 2차전지소재Fn (539백만) / RISE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483백만)
💻 인터넷/소프트웨어/게임
카카오 (26,208백만) / 엔씨소프트 (7,364백만) / 더존비즈온 (2,560백만) / 크래프톤 (1,582백만)
솔트룩스 (1,512백만) / 위메이드 (763백만) / 카카오게임즈 (637백만) / 안랩 (650백만)
케이아이엔엑스 (621백만) / SOOP (657백만) / 위메이드맥스 (469백만)
✈️ 여행/레저/유통
롯데관광개발 (10,505백만) / 대한항공 (9,552백만) / 하나투어 (5,181백만) / CJ대한통운 (1,895백만)
강원랜드 (564백만) / BGF리테일 (499백만) / GS리테일 (1,366백만) / 롯데쇼핑 (651백만)
아난티 (1,167백만)
⚡ 에너지/화학/소재/산업재
한화솔루션 (3,659백만) / 고려아연 (3,331백만) / 씨에스윈드 (2,573백만) / SKC (2,063백만)
롯데케미칼 (1,161백만) / 한국가스공사 (1,069백만) / 풍산 (986백만) / SK가스 (925백만)
S-Oil (849백만) / E1 (842백만) / 롯데정밀화학 (730백만) / 후성 (568백만)
금호석유화학 (560백만) / OCI (555백만) / 애경케미칼 (489백만)
🏘️ 리츠/인프라/부동산
SK리츠 (1,876백만) / 맥쿼리인프라 (1,269백만) / 제이알글로벌리츠 (858백만) / 롯데리츠 (669백만)
ESR켄달스퀘어리츠 (580백만)
기타 (통신/가전/식음료/엔터 등)
SK텔레콤 (7,058백만) / KCC (6,443백만) / LG씨엔에스 (5,083백만) / LG화학우 (1,211백만)
오리온 (1,175백만) / 빙그레 (1,140백만) / 코스맥스 (1,127백만) / YG PLUS (1,071백만)
CJ제일제당 (806백만) / 한샘 (780백만) / 제일기획 (657백만) / SAMG엔터 (2,162백만)
삼현 (1,452백만) / GS (2,553백만) / KT&G (2,264백만) / 두산밥캣 (2,518백만)
동원산업 (1,225백만) / 지역난방공사 (1,534백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