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 테마 및 종목(251110전망)


11월 7일 금요일 시장의 조정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섹션3에서 분석된 시장 마감 데이터(특징 테마, 코스피/코스닥 특징 종목, 외인/기관 순매수 현황, 애프터마켓 동향 및 시황 마감 자료)와 주말 간의 주요 뉴스들을 교차 분석하여 월요일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테마와 관련 종목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비록 많은 종목이 하락했으나, 특정 종목들에 대한 수급 주체의 관심이 유지되었거나, 애프터마켓에서 상승세를 보였거나, 혹은 주말 뉴스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얻은 종목들은 다음 주 시장의 반전을 이끌 중요한 후보로 판단됩니다.


섹션2. 주도 테마 및 종목 (11월 10일 월요일 전망)
테마 1: AI 전력 인프라 및 원자력 발전 (초강력 모멘텀 예상)
  • 테마 선정 이유: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로 ‘AI 경쟁의 핵심’이 반도체 기술에서 ‘전력 확보’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정부와 한전이 ‘에너지하이웨이’ 추진 등 전력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AI 산업 전력 공급을 위해 원자력 발전 확대 예산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정부·여당의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합의에서 전력 부문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함께 원자력 발전의 비중(각각 32~33%)이 필수적임이 명시되어 정책적 지원 기대감이 최고조입니다. AI 시대를 맞아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며, 미국 ‘마누가’ 프로젝트 등 해외 원전 시장 확대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금요일 국내 증시는 하락했으나, 주말 뉴스에서 원전과 전력 인프라에 대한 정책적 중요성이 강조되며 월요일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 종목:
  • HD현대일렉트릭: 전력 인프라의 핵심인 변압기 등 전력기기 선도 기업으로 AI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6.51% 하락했으나, 주말 뉴스에서의 테마 강화로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 효성중공업: 중전기기와 건설 부문을 함께 영위하며,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변압기 등 대형 전력 설비 공급으로 수혜가 예상돼요. 최근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긍정적인 성장 전망으로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 LS전선, 대한전선: 전력망 구축의 핵심 소재인 구리 관련주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확장 시 구리 수요 폭증이 예상되며 관련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과 함께 대한전선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구리 관련주로의 재부각이 기대됩니다.
  • 티씨머티리얼즈: 전력 인프라 기업들에 구리를 활용한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하며 마감 후에도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한국전력: 국내 전력망 투자 필요성과 원전 재평가 기대감에 KB증권의 투자의견 상향과 목표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AI 전력 인프라 확충의 핵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4.34% 하락했습니다.
  • 지역난방공사: 3분기 호실적(영업이익 +209.61%)에 힘입어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10.48% 급등하며 시장의 강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도 8.34% 추가 상승하며 모멘텀을 이어갔습니다.
  •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원자력 발전소 경상정비, 설계 기술 보유, SMR 사업 참여 등 원자력 발전 확대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1.77%)와 현대건설(-1.12%)이 하락했으나, 주말 뉴스에서 원전 테마의 강화로 월요일 시장에서 재조명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건설은 북미·유럽 원전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테마 2: 반도체 (HBM 중심의 견고한 성장 지속)
  • 테마 선정 이유: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3사로부터 차세대 HBM(고대역폭 메모리) 샘플을 모두 확보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는 HBM 시장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닌 ‘3강 경쟁 체제’로 재편될 것임을 시사하며, 모든 공급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AI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TSMC 웨이퍼 추가 주문과 메타의 대규모 AI 투자 계획 등은 AI 반도체 수요의 견고함을 재확인시켜 주며, 국내 정치권의 반도체특별법 11월 처리 추진도 긍정적입니다. 금요일 국내 증시에서는 AI 거품론의 재부각으로 반도체 테마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외인/기관 수급 데이터에서는 특정 종목들에 대한 견조한 매수세가 확인되어 차별화된 흐름이 예상됩니다.
  • 종목:
  • 삼성전자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시장의 핵심 생산 기업으로, 경쟁 구도 재편과 견고한 AI 수요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1.31% 하락했지만, 외인 순매수 1위(270,469주) 종목이었으며, 삼성전자우는 외인(23,152주)과 기관(30,060주)의 동시 순매수를 받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금요일 -2.19%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순매수 1위(56,099주)를 기록하며 주요 수급 주체의 꾸준한 관심이 확인되었습니다.
  •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유진테크, 티엘비, 하나마이크론, 파두: HBM 생산 및 테스트에 필수적인 장비/소재 기업들입니다. HBM 시장의 경쟁 심화와 전반적인 생산량 증가는 이들 기업의 수혜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들 종목 중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유진테크, 티엘비, 하나마이크론, 파두는 금요일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며 수급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엔씨소프트: 게임쇼 ‘지스타 2025’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고성능 GPU를 탑재한 시연용 PC를 선보이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소식에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2.08% 상승했습니다.
테마 3: K-배터리 및 ESS (AI 데이터센터 필수 인프라로 부상)
  • 테마 선정 이유: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전년 대비 44% 급증하며 전기차 매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요.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비상 전력 시스템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ESS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미국의 대중국 고율 관세 정책에 힘입어 테슬라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K-배터리를 핵심 공급사로 채택하며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거나 논의 중인 것은 국내 배터리 기업들에게 큰 호재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2차전지 테마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주요 종목의 외인 순매수와 주말 뉴스에서의 긍정적 모멘텀이 확인되어 월요일 시장에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종목:
  •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추정 글로벌 기업과 5조 9,442억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1.38% 하락했지만, 기관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었습니다.
  • 삼성SDI: 테슬라와 조 단위 규모의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미국 내 합작 공장의 일부 라인을 ESS 배터리 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4.97% 하락했으나, 외인(33,471주)과 기관(4,687주)의 동시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며 수급적 관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태성: 국내 대기업과 복합동박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금요일 코스닥 시장에서 +7.57% 강세를 보였고, 애프터마켓에서도 5.84% 추가 상승하며 2차전지 소재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아이엘: 충남 천안 제3공장 신설 승인 완료로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메탈 음극시트 양산체제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에 금요일 코스닥 시장에서 +2.65% 상승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성능 전기차 등 초고에너지밀도 응용 시장을 겨냥합니다.
테마 4: 조선업 및 방산 (미·중 무역 ‘휴전’과 국방 시스템 개편 수혜)
  • 테마 선정 이유: 부산 정상회담 이후 미·중 무역전쟁이 ‘휴전 모드’에 돌입하고, 중국이 한화오션에 대한 제재를 사실상 유예하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국방부가 무기 획득 절차를 전면 개편(상용 제품 우선, 공급망 안정화)하면서 국내 방산 기업들의 미국 조달 시장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 정부의 한국형 원자력추진잠수함(SSN) 국내 건조 추진 의지는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조선 테마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특정 종목의 강세와 주말 뉴스에서의 긍정적 소식이 월요일 시장에서 테마를 재조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 종목:
  • 한화오션: 중국의 한화오션 제재 사실상 유예 소식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3.09%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으며, 기관 순매수 목록(19,142주)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한국 정부의 한국형 원잠 국내 건조 추진 의지와 미 국방부의 시스템 개편은 조선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목록에 HD한국조선해양(14,910주)과 HD현대미포(6,527주)가 포함되어 수급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 현대차: 자동차 테마는 금요일 하락했으나, 외인(3,610주)과 기관(15,040주)의 동시 순매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기관 순매수량이 높아 매수 주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확인됩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국방부의 조달 시스템 개편은 국내 방산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유효합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4.85% 하락했습니다.
테마 5: 금융 / 증권주 (정책 모멘텀 및 국민연금 유동성 기대감)
  • 테마 선정 이유: 정부와 여당이 주식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25%로 추가 완화하기로 합의하고, KB·신한금융그룹이 총 2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금융권 활성화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여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최대 19.9%까지 높여 최대 30조 원 규모의 추가 매수 여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정치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유동성 증가와 긍정적 투자심리 형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어 증권주와 금융지주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증권 테마가 하락했지만, 주요 금융지주사와 증권주에서 기관 순매수 및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가 확인되며 월요일 시장에서 반등을 기대하게 합니다.
  • 종목:
  •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배당 기대감이 높은 금융지주들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하락했지만, 기관 순매수 목록에서 KB금융(43,760주), 하나금융지주(36,471주), 신한지주(20,681주)가 상위권을 기록하며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를 받았습니다.
  •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국내 증시 유동성 증가와 정책적 수혜가 예상되는 증권사들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요일 외인(4,287주)과 기관(4,651주)의 동시 순매수를 받았습니다. 키움증권은 외인 순매수(6,046주)가 높았습니다.
  • 메리츠금융지주, DB손해보험, 삼성생명: 배당 기대감 및 경기 방어 성격으로 기관의 관심이 유지되는 종목들입니다. 기관 순매수 목록에 상위권으로 포함되었습니다.
테마 6: 디지털 헬스케어 및 버티컬 AI (정책 지원 강화 및 핵심 기술 부각)
  • 테마 선정 이유: 정부와 여당이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 및 지역의사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며, 국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함께 관련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10조 원대 ‘AI 대전환’ 투자 계획과 특정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강화 정책은 의료 및 바이오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가진 기업들에게 긍정적입니다. 특히 싸이닉솔루션은 피지컬 AI 핵심 센서 반도체 양산 최종 단계 도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금요일 AI 테마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주말 사이 발표된 구체적인 정책 추진 의지와 특정 종목의 기술적 강점이 월요일 시장에서 재평가를 이끌 수 있습니다.
  • 종목:
  • 싸이닉솔루션: 피지컬 AI의 핵심인 MEMS 마이크로폰 센서 반도체 양산 최종 단계 도달 소식에 금요일 코스닥 시장에서 +29.94%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했습니다. 로봇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핵심 감각 모듈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루닛, 뷰노, 제이엘케이, 딥노이드: AI 기반 의료 영상 분석 및 진단 보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로, 디지털 헬스케어 법제화 및 버티컬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루닛은 기관 순매수를 받았습니다.
  • 비트컴퓨터, 인피니트헬스케어, 유비케어, 케어랩스: EMR/의료 정보 솔루션 기업 및 비대면 진료 플랫폼 기업들입니다. 비대면 진료 제도화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테마 7: 제약/바이오 (비만 치료제 시장의 폭발적 성장)
  • 테마 선정 이유: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7,2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화이자가 비만 치료제 스타트업 ‘멧세라’를 1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한 것은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이는 국내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 제약/바이오 테마 전반은 하락했지만, 애프터마켓에서 다수 종목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외인/기관 순매수 데이터에서도 관련 종목들이 확인되어 월요일 시장에서 강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종목:
  • 펩트론, 알테오젠,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유한양행, 지투지바이오, 보로노이, 삼천당제약: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거나 신약 개발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금요일 애프터마켓에서 펩트론(+8.13%), 바이오솔루션(+14.90%), 신테카바이오(+12.87%), 온코크로스(+10.24%)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었습니다. 또한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목록에 펩트론, 올릭스,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보로노이, 삼천당제약 등이 다수 포함되어 수급적 강세가 확인됩니다.
  • 로킷헬스케어, SK바이오팜: 외인 순매수가 각각 17,166주, 17,538주로 높게 나타난 종목들로,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이 예상됩니다.
테마 8: 화장품/소비재 (3분기 호실적 및 엔데믹 전환 수혜)
  • 테마 선정 이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있습니다. 잉글우드랩, 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기업과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등 브랜드 기업들이 고르게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해외 진출과 브랜드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데믹 전환에 따른 소비 심리 회복도 긍정적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는 화장품 테마가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승했고, 애프터마켓 및 외인/기관 순매수 데이터에서도 강세가 확인되어 월요일에도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종목: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에이피알: 3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6.66%), 코스메카코리아(코스닥 +13.42%), 잉글우드랩(코스닥 +19.89%)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7.80%), 아모레퍼시픽(+7.34%), 코스메카코리아(+10.03%)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들 종목들은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목록에도 다수 포함되어 강한 수급적 기반이 확인됩니다.
  • 현대백화점, GS리테일, BGF리테일: 금요일 실적 개선 및 소비 쿠폰 효과로 GS리테일(코스피 +8.98%)과 현대백화점(코스피 +1.75%), BGF리테일(코스피 +1.23%)이 상승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도 GS리테일(+8.11%), 현대백화점(+1.70%), BGF리테일(+1.04%) 등이 상승하며 소비재 테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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