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시장 전망 보고서 (2025년 12월 12일)
내일 증시 전망
보고서 요약 오늘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오라클발 AI 버블 논란 재점화로 인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기관은 순매도세를 이어갔으나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하며 저점 매수 심리를 보였습니다. 밤사이 뉴욕 증시는 Fed의 금리 인하 발표에 상승했으나, 주요 기술주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바이오, IT, 건설 테마에서 높은 상승률과 괴리율을 보인 종목들이 나타나 내일 장 초반 흐름에 주목됩니다. 내일 시장은 Fed의 금리 인하 기조와 에너지 정책 수혜 테마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AI 인프라/반도체, 에너지/전력 인프라, 조선 테마에 주목합니다.
목차
-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1일)
- 📉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 💰 수급 동향: 기관 순매도 지속
- 🔻 업종별 하락세
- 📈 반등 테마
- 🌙 애프터마켓 동향: 바이오, IT, 건설 강세
-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1일, 현지시간)
- 📈 뉴욕 증시: Fed 금리 인하에 상승
- 🎯 주요 이벤트: Fed 금리 인하, AI 인프라 투자 지속
- 💥 국제 정세: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 및 유조선 억류
-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1일)
- 1.4 내일(12월 12일) 시장 전망
- 1.5 내일(12월 12일) 주도 테마 및 종목
1.1 국내 시장 마감 (12월 11일)
📉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 코스피는 전일 대비 0.59% 하락한 4,110.62포인트로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 코스닥은 전일 대비 0.04% 하락한 934.64포인트로 4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변동성과 오라클발 AI 버블 논란 재점화가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수급 동향: 기관 순매도 지속
-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7,75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 외국인(3,465억원)과 개인(4,082억원)은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관은 353억원 순매도했으나, 개인(477억원)과 외국인(356억원)은 동반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했습니다.
🔻 업종별 하락세
- 코스피에서는 전기/가스,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화학, 제조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코스닥에서는 화학, 금융, 전기/전자, 오락/문화 업종 등이 하락했습니다.
📈 반등 테마
- 코스피에서는 보험, 비금속, 건설, 섬유/의류, 유통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 코스닥에서는 비금속, 의료/정밀기기, 운송/창고, 출판/매체복제, 음식료/담배 업종 등이 상승했습니다.
🌙 애프터마켓 동향: 바이오, IT, 건설 강세
- 바이오/헬스케어 관련주(녹십자 14.73%, 바이오다인 9.13%, 킵스파마 8.79%)가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 IT/반도체/AI 및 소프트웨어(슈어소프트테크 13.23%, 자화전자 9.28%)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건설/중공업 및 소재(한일시멘트 8.49%, HDC현대산업개발 6.98%)도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했습니다.
1.2 해외 시장 마감 (12월 11일, 현지시간)
📈 뉴욕 증시: Fed 금리 인하에 상승
- 미국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과 제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 다우지수 1.05% 상승, S&P 500지수 0.67% 상승, 나스닥지수 0.33% 상승했습니다.
- **애플(0.58%↑)과 테슬라(1.41%↑)**가 올랐으나,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는 하락했습니다.
🎯 주요 이벤트: Fed 금리 인하, AI 인프라 투자 지속
- Fed는 올해 세 번째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3.50~3.75%)하고 단기 국채 매입을 발표하여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GE버노바는 분기 배당금 인상 및 자사주 매입 확대, 실적 전망 상향 소식에 10.34% 급등했습니다.
- 스페이스X는 2천2백조원 기업가치로 내년 상장을 추진하며 AI 인프라 및 반도체 칩 구매에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 국제 정세: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 및 유조선 억류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 정부 고위 인사들과 전후 재건 계획의 핵심 사항에 합의했습니다.
- 영국, 프랑스, 독일 정상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노력을 논의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대형 유조선을 억류했다고 밝혔습니다.
1.3 종합 시장 평가 (12월 11일)
국내 증시는 Fed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의 실적 쇼크가 AI 버블 논란을 재점화하며 반도체 등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의 변동성이 겹쳐 기관의 순매도세가 두드러지며 지수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반면, 해외 증시는 Fed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로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일부 바이오, 에너지, AI 관련주들은 애프터마켓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내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1.4 내일(12월 12일) 시장 전망
내일 시장은 Fed의 금리 인하 기조와 이에 따른 유동성 확대 기대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장중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가 유입된 점은 저점 매수 심리를 시사합니다. 특히 애프터마켓에서 바이오, IT, 건설 테마에서 높은 상승률과 괴리율이 발생한 종목들이 있어 내일장 초반 강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외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원전 및 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관련주의 강세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AI 버블 논란과 같은 기술주의 변동성 요인은 지속될 수 있으므로, 수급이 뒷받침되는 정책 수혜 및 성장 테마에 대한 선택적 접근이 중요해 보입니다.
1.5 내일(12월 12일) 주도 테마 및 종목
💡 바이오/헬스케어
선정 이유:
Fed의 금리 인하 기조 및 국내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으며, 비만 치료제 등 주요 테마가 주목받고 애프터마켓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
녹십자, 한미약품, 에스티팜, 온코닉테라퓨틱스
💡 AI 인프라/반도체
선정 이유:
국민성장펀드의 ‘국가AI컴퓨팅센터’ 투자로 AI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붙고,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유리기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
삼성전자, 이수페타시스, SKC, LG이노텍
💡 에너지/전력 인프라 (원전/재생에너지 포함)
선정 이유:
정부가 재생에너지와 원전 믹스를 유일한 에너지 정책 대안으로 제시하며, 신규 원전 및 재생에너지 확대, HVDC 등 전력 기자재 산업 지원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종목:
한전기술, 한전KPS,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 조선
선정 이유:
글로벌 선박 발주 감소 속에서도 K조선 3사가 준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수주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과 고부가 LNG 운반선 수요 증가로 슈퍼 사이클 장기화 기대감이 높습니다.
주요 종목: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수급 우량 테마 (별도 주목 대상)
테마 설명:
뉴스는 아직 부재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또는 애프터마켓에서 매우 강한 매수세를 보인 종목들을 지칭하며, choin님의 추가적인 심층 분석과 모니터링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주목 종목 예시:
달바글로벌, 하림지주, 슈어소프트테크, 경방
내일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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