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기관 순매수 📈: (단위: 백만 원)
기관 순매수 테마별 분류
⚙️ 반도체 및 장비 (AI & 소부장)
반도체 대형주와 더불어 HBM, 공정 장비 등 소부장 종목들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삼성전자 (192,294), SK하이닉스 (174,495), 한미반도체 (13,651), 이오테크닉스 (7,862)
- 리노공업 (5,057), ISC (4,156), DB하이텍 (3,935), 피에스케이 (3,722)
- 동진쎄미켐 (3,675), 테스 (3,538), 원익IPS (3,094), 성호전자 (2,818)
- GST (2,552), 티에스이 (2,550), 넥스틴 (2,287), 솔브레인 (2,092)
- 해성디에스 (1,820), HPSP (1,692), 코리아써키트 (1,413), 파크시스템스 (1,289)
- 한솔케미칼 (1,280), 피에스케이홀딩스 (1,113), 고영 (1,070), 하나머티리얼즈 (1,050)
- 에스티아이 (837), SFA반도체 (705), 제주반도체 (530), 케이씨 (524)
- 유니테스트 (510), 티씨케이 (454)
🚢 조선, 해양 및 엔진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기관 역시 조선 업황 회복에 베팅하며 대형 조선사와 엔진사를 집중 매수했습니다.
- 한화오션 (49,529), HD현대중공업 (30,047), HD현대마린엔진 (14,539), HD한국조선해양 (8,892)
- 한화엔진 (4,839), 한국카본 (4,305), HJ중공업 (1,864), STX엔진 (1,283)
- 세진중공업 (622)
🛡️ 방산 및 항공우주
K-방산의 글로벌 수주 모멘텀이 유지되면서 기관의 장기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한화시스템 (15,920), 한국항공우주 (13,98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529), LIG넥스원 (5,683)
- 현대로템 (4,275), 쎄트렉아이 (2,619), 이노스페이스 (1,162)
🔬 제약 및 바이오
플랫폼 기술주와 미용 의료기기, 신약 개발사들이 고르게 포함되었습니다.
- 알테오젠 (31,129), 알지노믹스 (15,573), 파마리서치 (10,744), 펩트론 (4,040)
- 루닛 (3,570), 유한양행 (2,312), 프로티나 (1,679), 보로노이 (1,373)
- 한미약품 (1,260), HLB (1,086), 메지온 (887), 케어젠 (515)
🏦 금융, 지주사 및 밸류업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 성향 강화 종목들이 대거 포진했습니다.
- 삼성생명 (12,102), DB손해보험 (7,744), BNK금융지주 (6,329), 키움증권 (6,186)
- 메리츠금융지주 (5,942), JB금융지주 (5,941), 한화생명 (3,978), 우리금융지주 (2,843)
- 현대해상 (2,337), LG (1,844), LS (1,654), iM금융지주 (1,536)
- 기업은행 (1,304), NH투자증권 (1,096), 에이플러스에셋 (961)
🎬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미디어
- 하이브 (25,367), 에스엠 (14,828), JYP Ent. (5,465), 디어유 (4,485)
- 크래프톤 (3,58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543), 스튜디오드래곤 (2,309), 엔씨소프트 (2,278)
- CJ ENM (657)
⚡ 에너지, 화학 및 건설
- 두산에너빌리티 (15,245), GS (2,836), LS에코에너지 (2,764), 한화솔루션 (2,335)
- OCI홀딩스 (2,130), S-Oil (1,807), 지엔씨에너지 (810), TKG휴켐스 (698)
- SK이터닉스 (676), 씨에스윈드 (545), 한국가스공사 (486)
- 가온전선 (524), 대우건설 (508), DL이앤씨 (506)
🚗 자동차 및 모빌리티
- 현대모비스 (8,252), 현대차우 (2,121), 현대차2우B (1,575), HL만도 (1,552)
- SJG세종 (920), 코리아에프티 (452)
🔋 2차전지 및 IT 기타
- 포스코DX (8,449), 에코프로 (4,469), 레인보우로보틱스 (4,031), 금호석유화학 (4,009)
- 삼성전자우 (3,720), 현대엘리베이터 (4,010), 한진칼 (2,963), 카카오 (2,028)
- 아이티센글로벌 (1,516), 에코프로비엠 (1,056), POSCO홀딩스 (1,041), SK아이이테크놀로지 (527)
- 유니드 (636), 두산로보틱스 (434), SK이노베이션 (431)
📈 ETF 및 ETN (지수, 원유, 채권)
기관은 개별 종목 외에도 원유 레버리지와 미국 채권 관련 상품에 많은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 KODEX 200 (30,520), TIGER 200 (20,287), KODEX 레버리지 (9,527),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5,726)
- KODEX WTI원유선물(H) (4,064), RISE 머니마켓액티브 (3,693), KODEX AI반도체 (3,548), KODEX 반도체레버리지 (3,099)
- KODEX 코스피 (2,458),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 (2,303),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2,136),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 (2,337)
-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1,806),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 (1,458),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1,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