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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시장 마감 시황

시장 마감 시황 ; 코스피 코스닥 시장 마감 시황을 정리

3-7 코스피 시황 마감

11월 26일 KOSPI, 3,960.87(+2.67%) 급등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과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주 강세,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2% 넘게 상승했습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5,237억 원 순매수를, 기관은 1조 2,274억 원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은 1조 8,048억 원 순매도로 3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였습니다.

Fed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트럼프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의 차기 Fed 의장 유력론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증폭되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82.7%입니다.

AI 관련주 강세 및 논란 완화: 

뉴욕증시에서 AI 모델 제미나이 3.0 모멘텀 지속에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가 상승하며 AI 거품 논란이 완화되었습니다.

메타의 구글 TPU 도입 검토 소식에 알파벳(+1.53%), 메타(+3.78%)가 상승했으며, 삼성전자(+3.52%)도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0.96%)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제약/바이오 테마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1.48%), 삼성에피스홀딩스(+8.20%)의 반등과 SK바이오팜(+9.07%), 한올바이오파마(+8.68%), 대웅제약(+5.99%), SK바이오사이언스(+4.56%), 유한양행(+4.28%), 셀트리온(+2.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테마 상승: 업황 회복 기대감에 삼성SDI(+7.03%), SK이노베이션(+5.59%), LG에너지솔루션(+5.32%), 포스코퓨처엠(+9.57%)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석유화학 테마 강세: 석유화학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에 대한유화(+11.06%), LG화학(+9.37%), 금호석유화학(+4.23%), SKC(+3.65%), 롯데케미칼(+1.48%) 등이 상승했습니다.

기타 주요 상승 종목: 

삼양식품(+6.48%)은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솔루스첨단소재(+6.25%)는 中 배터리 기업과 전지박 공급 계약 체결, 콘텐트리중앙(+6.09%)은 실적 개선 전망,

STX엔진(+5.90%)은 한화오션과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각각 강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 동향: 일본, 홍콩,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했습니다.

환율 및 채권 시장: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하락한 1,465.6원에 마감했으며, 국고채 금리는 3년물 2.895%(-0.7bp), 10년물 3.251%(-1.3bp)로 하락했습니다.

국채선물은 3년물 105.86(+3틱), 10년물 114.57(+14틱)으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 상승률: 모든 업종이 상승했으며, 기계/장비(+5.04%), 건설(+4.52%), 일반서비스(+4.29%), 화학(+3.57%), 증권(+3.53%), IT 서비스(+3.34%) 등이 크게 올랐습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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