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9]분석자료


본 섹션은 11월 7일 국내외 시장의 특징적인 움직임과 수급 현황, 그리고 마감 이후의 동향을 상세히 기록합니다. 이 데이터들은 섹션1의 시장 평가와 11월 10일 월요일 시장 전망, 그리고 섹션2의 주도 테마 및 종목 선정의 주요 근거로 활용되었습니다.


섹션3. 2025년 11월 7일 시장 데이터 및 뉴스 요약
3-1 특징 테마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국내 증시에서는 혼조세 속에서도 하락하는 테마들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 화장품 테마: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 화장품 업체들의 3분기 호실적 발표 및 삼성증권의 아모레퍼시픽 4분기 실적 견인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미디어(방송/신문) 테마: 정부가 YTN 매각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점이 부각되면서 YTN, 콘텐트리중앙, KNN 등 일부 미디어 관련주 상승.
  • 편의점 테마: 소비쿠폰 효과에 따른 3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일부 편의점 테마 상승.
  • 백화점 테마: 현대백화점의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백화점 및 백화점 테마 상승.
  • 반도체 관련주: 美 고용지표 악화 및 오픈AI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정부 보증 시사 등 ‘AI 거품’ 우려 재부각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39%) 급락 영향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 장비,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전반 하락.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AI 거품’ 우려 재부각 영향으로 큐렉소, 비아이매트릭스, 휴림로봇, 알체라, 마음AI, 라온피플, 코난테크놀로지, 셀바스AI 등 지능형로봇/AI, 로봇, AI 챗봇 테마 하락.
  • 2차전지/리튬/전기차 테마: 1~9월 K-배터리 점유율 감소 등에 2차전지, 리튬, 전기차 테마 하락.
  •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10월 세계 선박수주량 급감 소식 등에 조선 및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 증권 테마: 국내 증시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두나무(Dunamu) 테마: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약세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 원자력발전 테마: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美 원전주 급락 속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LIG넥스원이 3분기 호실적에도 단기 모멘텀 부재 분석 등에 급락한 가운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 금융주 테마: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으로 전일 상승했던 지주사 및 은행, 생명보험/손해보험 등 금융주 테마는 금일 하락.
  • 제약/바이오 관련주: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 기타 하락 테마: 마이크로 LED, 스마트팩토리,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전력저장장치(ESS), 항공기부품, IT 대표주, 태양광에너지, 드론, LED장비, 우주항공산업, 폴더블폰, OLED, 자율주행차, 유리 기판, 카지노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상세 서술: 2차전지 테마는 1월부터 9월까지 K-배터리 점유율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3사의 점유율 합산이 전년 동기 대비 3.3%포인트 하락한 16.9%를 기록했어요. 특히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 확대와 IRA 조기 일몰 가능성, 그리고 테슬라 주가 하락(3.54%)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는 10월 세계 선박 수주량이 전년 동기 대비 38% 급감했다는 영국 클락슨리서치의 발표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 중국에 이어 18%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전 세계 누적 선박 수주량도 작년 대비 43% 감소했으며, 한국의 수주잔량 또한 감소한 반면 중국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증권 테마는 미국 증시의 하락과 국내 증시의 급락 영향으로 관련주가 하락했으며, AI 기술주 하락, 외국인 중심의 차익 실현 기조, 미 재무부 셧다운으로 인한 국채 발행 불확실성,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가상화폐 테마는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CEO가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이자 관련주들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원자력발전 테마와 방위산업 테마도 미국 원전주의 급락과 LIG넥스원의 단기 모멘텀 부재 분석 속에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3-2 특징 종목 (코스피,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별 기업의 실적 발표, 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등 긍정적 이슈를 바탕으로 상승한 종목들이 있었으나,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 속에서 실적 부진, 악재 또는 모멘텀 부재로 하락한 종목들도 많았습니다.

<상승 종목>

  • 전력/에너지 공급지역난방공사(071320) (+10.48%) : 25년 3분기 매출액(+29.58%), 영업이익(+209.61%), 순이익(+50.32%)의 호실적에 급등.
  • 편의점/유통GS리테일(007070) (+8.98%) : 3분기 매출(+9.1%), 영업이익(+37.1%) 증가로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 4분기 편의점 매출 견고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BGF리테일(282330) (+1.23%) : 3분기 매출(+5.9%), 영업이익(+7.1%) 증가로 소비 쿠폰 효과에 따른 양호한 실적, 편의점 업태 내 시장 지위 공고.
  • 화장품아모레퍼시픽(090430) (+6.66%) : 25년 3분기 매출(+4.06%), 영업이익(+40.99%), 순이익(+83.63%)의 호실적 발표, 해외 진출 국가와 브랜드 다변화 긍정적 평가.
  • 자동차 부품넥센타이어(002350) (+3.85%) : ‘2025 세마쇼(SEMA Show)’에 참가, 타이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동시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 강화 소식에 상승.
  • 인터넷 플랫폼카카오(035720) (+3.46%) : 25년 3분기 매출(+8.59%), 영업이익(+59.39%), 순이익(+145.64%)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톡비즈 광고 및 금융 플랫폼 성장이 견인.
  • 의류/OEM한세실업(105630) (+2.36%) :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 대표이사 경영 복귀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한 배당 재원 확대 공시.
  • 건설/자재아세아시멘트(183190) (+2.18%) : 보통주 419,112주 소각 결정 및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 중간배당 결정 소식에 상승.
  • 게임엔씨소프트(036570) (+2.08%) : ‘지스타(G-STAR) 2025’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고성능 GPU 기반 신작 시연, 엔비디아와의 협력 강화 소식에 상승.
  • 백화점신세계(004170) (+1.75%) : 25년 3분기 매출(+6.23%), 영업이익(+7.31%), 순이익(+31.88%)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백화점 사업 및 자회사 실적 선방 평가.
  • 미디어/엔터테인먼트콘텐트리중앙(036420) (+1.37%) : 25년 3분기 매출(+22.11%) 기록 및 영업이익,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 목표주가 하향에도 매력적인 저평가 매력 언급.

<하락 종목>

  • 수산/식품동원산업(006040) (-2.47%) : 25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15.08%)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부진.
  • 조선/조선기자재한화엔진(082740) (-3.64%) : 25년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74.20%)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치 하회. HJ중공업(097230) (-4.67%) : 울산화력발전소 해체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발생(1명 사망, 2명 부상) 공시로 급락.
  • 식음료롯데칠성(005300) (-7.12%) : 국내 수요 감소 및 원가율 상승 부담 등으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하향 발표,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전망에 약세, 목표주가 하향.
  • 소프트웨어/클라우드더존비즈온(012510) (-11.35%) : 세계 3대 사모펀드 EQT의 경영권 확보 소식에도 불구하고, 잔여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 추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락.
  • 방위산업LIG넥스원(079550) (-16.53%) : 3분기 매출(+41.72%), 영업이익(+72.63%)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단기 모멘텀 부재, 비용 이연으로 인한 4분기 실적 기대치 하락,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 등으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
3-3 특징 종목 (코스닥,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주의 강세와 호실적, 핵심 기술 개발 소식 등이 돋보였으며, 일부는 최대주주 변경 등의 이슈로 주목받았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실적 부진과 불확실성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상승 종목>

  • 신규 상장주이노테크(469610) (+300.00%) :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따따블’ 달성.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및 특수 시험장비 개발/제조 전문 업체.
  • 모바일/IT 솔루션포인트모바일(318020) (+29.97%) : 25년 3분기 매출(+32.48%), 영업이익(+62.92%), 순이익 흑자전환의 호실적, 아마존 매출 견인 및 4분기 미국 UPS 추가 납품 예정.
  • 피지컬 AI/센서 반도체싸이닉솔루션(234030) (+29.94%) : 피지컬 AI 핵심 센서 반도체인 MEMS 마이크로폰 센서 양산 최종 단계 도달 소식에 상한가. SK하이닉스 시스템IC 공정을 통해 생산 예정.
  • 화장품 ODM잉글우드랩(950140) (+19.89%) : 25년 3분기 매출(+50.27%), 영업이익(+224.97%), 순이익(+1,940.85%)의 호실적에 급등. 코스메카코리아(241710) (+13.42%) : 25년 3분기 매출(+44.02%), 영업이익(+78.81%), 순이익(+161.14%)의 호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외형 성장 지속 전망, 목표주가 상향.
  • 벤처캐피탈/AI컴퍼니케이(307930) (+8.18%) : 투자사 생성형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상장 추진 소식에 강세, 상장 후 ‘조 단위’ 몸값 기대.
  • 2차전지 소재태성(323280) (+7.57%) : 국내 대기업 A사와 복합동박 소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동도금장비로 복합동박 소재 공급. 아이엘(307180) (+2.65%) : 천안 제3공장 신설 승인 완료로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메탈 음극시트 양산체제 구축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 휴머노이드 로봇 등 응용 시장 겨냥.
  • 일반 지주회사엑시온그룹(069920) (+5.65%) : 25년 3분기 매출(+348.61%) 증가 및 영업이익, 순이익 흑자전환에 상승.
  • 지분 변동/M&A율호(072770) (+5.01%) : 최대주주가 (주)어게인파트너스로 변경 공시 소식에 상승.
  • 우주항공/발사체이노스페이스(462350) (+4.65%) :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의 스페이스워드 미션 발사 예정일 결정 소식에 상승.
  • 교육/배당주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 (+4.05%) : 보통주 1주당 1,186원 현금 분기배당 결정 공시.
  • 식자재 유통/유통CJ프레시웨이(051500) (+2.88%) : 25년 3분기 매출(+8.32%), 영업이익(+19.26%), 순이익 흑자전환의 실적 개선,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및 키친리스 전략 견인.
  • 소프트웨어 솔루션블루엠텍(439580) (+2.36%) : 25년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매출 +10.62%)에 소폭 상승.

<하락 종목>

  • 바이오/의료기기그린생명과학(114450) (-2.37%) : 12.81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소식에 소폭 하락. 바디텍메드(206640) (-4.49%) : 25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25.18%) 부진.
  • 바이오/화학 소재DS단석(017860) (-2.78%) : 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1.65%) 감소, 영업이익(-46.45%) 부진 및 순손실 지속.
  • 엔터테인먼트/콘텐츠스튜디오드래곤(253450) (-2.94%) : 25년 3분기 매출(+51.14%),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일부 작품 이연 및 시청률 부진으로 목표주가 하향.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9.43%) : 25년 3분기 매출(+107.20%),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치 하회.
  • 반도체/자율주행텔레칩스(054450) (-4.62%) : 25년 3분기 매출(+5.54%) 증가에도 영업손실(-27.19억원) 및 순손실 지속.
  • 디스플레이/전장토비스(051360) (-5.89%) : 25년 3분기 매출(+0.99%) 소폭 증가에도 영업이익(-6.46%), 순이익(-24.65%) 감소로 실적 부진.
  • 반도체 장비파크시스템스(140860) (-12.63%) : 25년 3분기 매출(+10.26%), 영업이익(-1.30%) 기록, 실적 컨센서스 하회, 일부 매출 지연이 원인, 목표주가 하향.
  • 바이오/헬스케어유투바이오(221800) (-19.17%)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기각 판결에도 불구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 및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로 급락.
3-4 외인 순매수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양한 업종에서 순매수 활동을 보였습니다. 특히 반도체/IT, 바이오/제약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2차전지/친환경 에너지, 인터넷/플랫폼, 화장품/소비재 등도 꾸준히 매수했습니다.

  • 반도체 / IT삼성전자 270,469, 삼성전자우 23,152, 삼성전기 22,565, 심텍 22,468, LG이노텍 15,833, 한미반도체 7,624, 코미코 7,534, 동진쎄미켐 5,665, 리노공업 5,628, 하나마이크론 4,586, 티엘비 4,276, 대덕전자 3,575, 필옵틱스 3,500, 샘씨엔에스 3,487, 두산테스나 3,092, 테크윙 2,370, 이오테크닉스 1,978, 천보 1,092, 유진테크 920, 하나머티리얼즈 718, 코스모신소재 667, 알엔투테크놀로지 650, 덕산네오룩스 597, 제이앤티씨 1,152, 티씨케이 1,775, 파두 2,173, HPSP 1,775, 피에스케이홀딩스 1,768, 테스 1,382, SK이터닉스 1,317, 네패스 124, 싸이맥스 151, 파인텍 106, 파트론 101
  • 인터넷 / 플랫폼NAVER 49,785, 카카오 34,921, SK스퀘어 10,849, 카카오페이 1,676, NHN KCP 1,392, 카페24 626, 플리토 927, 데브시스터즈 545, 스튜디오드래곤 569, 와이랩 121, 스튜디오미르 277, 조이시티 129
  • 2차전지 / 친환경 에너지삼성SDI 33,471, 포스코퓨처엠 9,338, SK이노베이션 3,495, LG화학 3,935, 두산퓨얼셀 5,010, 범한퓨얼셀 2,128, 한온시스템 2,152, 엔켐 1,942, 솔브레인 2,673, 코스모신소재 667, RISE 2차전지액티브 1,906, KODEX 2차전지산업 3,026,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2,269, SOL 2차전지소부장Fn 2,220, RISE 2차전지TOP10 1,271, TIGER 2차전지TOP10 9,631, TIGER 2차전지소재Fn 691,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116
  • 바이오 / 제약에이비엘바이오 23,973, SK바이오팜 17,538, 로킷헬스케어 17,166, 한미약품 13,404, 삼천당제약 11,056, 펩트론 10,536, 노타 9,668, 리가켐바이오 8,732, 젬백스 8,568, 휴젤 8,507, 파마리서치 8,275, 인투셀 6,748, 올릭스 6,648, 디앤디파마텍 6,227, 프로티나 5,427, 에이프릴바이오 2,678, 지투지바이오 3,178, 보로노이 3,579, 오스코텍 981, 큐라클 458, 셀트리온제약 1,258, 지아이이노베이션 1,292, 오름테라퓨틱 1,266, 나이벡 1,034, 바이오솔루션 624, HLB제약 587, 지노믹트리 586, 쓰리빌리언 571, 에스바이오메딕스 570, 온코크로스 505, 명인제약 463, 셀바스헬스케어 452, 동국생명과학 435, 네오팜 409, 차백신연구소 163, JW생명과학 136, 텔콘RF제약 132, 메드팩토 144, 바이오톡스텍 146, 인트론바이오 154, 국제약품 180, 헬릭스미스 182, 오가노이드사이언스 181, 서울바이오시스 169, 지씨셀 116, 원바이오젠 110, 비씨월드제약 102
  • 로봇 / AI레인보우로보틱스 24,878, 두산로보틱스 3,191, 로보스타 3,760, 나우로보틱스 370, 엔젤로보틱스 122, 제닉스로보틱스 1,425, 로보로보 682, 해성에어로보틱스 271, 클로봇 596, 씨메스 1,016
  • 화장품 / 소비재아모레퍼시픽 47,810, 에이피알 13,545, 코스메카코리아 9,445, 잉글우드랩 8,578, 달바글로벌 7,387, 휴젤 8,507,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086, 아모레퍼시픽우 996, 코스맥스 1,080, 코스맥스엔비티 105, 에이블씨엔씨 258, LG생활건강 1,767, 브이티 1,328, 아모레퍼시픽홀딩스우 326
  • 자동차 / 기계 / 조선현대차 3,610, 현대오토에버 2,961, 현대글로비스 1,683, 현대힘스 651, 현대무벡스 1,051, 현대ADM 127, 현대차3우B 136, 현대제철 150, 대한조선 2,044, STX엔진 4,289, 한화엔진 3,473, HD현대인프라코어 2,418, HD현대마린엔진 1,759, HD현대마린솔루션 756, SOL 조선TOP3플러스 3,736, TIGER 조선TOP10 927
  • 금융 / 증권 / 보험키움증권 6,046, 미래에셋증권 4,287, 미래에셋증권2우B 2,310, 한국금융지주 4,163, 삼성화재 4,408, 삼성화재우 558, 한국카본 5,254, GS리테일 5,175, GS 5,070, KT&G 5,007, KODEX 증권 1,108, 삼성카드 329
  • 엔터 / 콘텐츠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951, 스튜디오드래곤 569, SAMG엔터 563, 데브시스터즈 545, 스튜디오미르 277, 조이시티 129, 에스엠 410
3-5 기관 순매수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은 플랫폼, 반도체, 금융, 바이오, 소비재, 조선/자동차 등 다양한 섹터에 고르게 순매수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카카오, SK하이닉스,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알테오젠 등이 기관의 집중적인 매수세를 받았습니다.

  • 반도체 / ITSK하이닉스 56,099, 삼성전자우 30,060, 한미반도체 8,111, LG이노텍 4,930, 삼성SDI 4,687, 이오테크닉스 3,987, 테크윙 3,439, 삼성에스디에스 3,427, 디아이 2,087, 유진테크 1,762, 넥스틴 1,743, ISC 1,694, 해성디에스 1,167, 티엘비 636, 하나마이크론 258, 티에스이 253, 가온칩스 138, LX세미콘 129, 네오셈 127, 파트론 134, 칩스앤미디어 105, 성일하이텍 111, 포스코엠텍 133, 원익머트리얼즈 131
  • 인터넷 / 플랫폼 / 콘텐츠카카오 78,978, NAVER 19,400, SK스퀘어 6,052, 제일기획 3,174, 한글과컴퓨터 1,229, 엔씨소프트 1,535, 카카오게임즈 261, 더블유게임즈 360, 위메이드 181, 에스엠 902, YG PLUS 533, SAMG엔터 223, 펄어비스 1,242
  • 2차전지 / 친환경 에너지LG에너지솔루션 6,035, 에코프로비엠 6,611, 포스코퓨처엠 1,314, LG화학 1,717, 한온시스템 1,389, 파두 598, 레이크머티리얼즈 588, 에코프로에이치엔 124, 성일하이텍 111
  • 바이오 / 제약알테오젠 23,740, 셀트리온 13,708, 올릭스 13,475, 펩트론 11,203, 디앤디파마텍 4,367, 유한양행 4,187, 한미약품 3,823, 지투지바이오 2,983, 삼천당제약 2,289, 보로노이 2,179, 실리콘투 2,161, 큐리언트 2,115, 인벤티지랩 1,998, 와이바이오로직스 1,269, 삼일제약 1,458, 클래시스 1,439, 엘앤씨바이오 1,350, 루닛 904, 씨젠 362, 차바이오텍 362, 메디톡스 320, HLB테라퓨틱스 316, HLB제약 213, 오가노이드사이언스 194, 지아이이노베이션 191, 바이오다인 182, 랩지노믹스 178, 아이센스 165, 큐렉소 165, 휴마시스 165, 대화제약 158, 툴젠 103
  • 화장품 / 소비재아모레퍼시픽 28,792, 에이피알 17,870, 현대백화점 9,240, 오리온 6,742, 신세계 5,773, 코웨이 5,751, 코스맥스 4,811, 한국콜마 2,841,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256, 아모레퍼시픽우 962, LG생활건강 677, CJ제일제당 673, 농심 898, 롯데웰푸드 1,666, 오리온홀딩스 533, 브이티 532, 아이패밀리에스씨 347, 삼양식품 231, 에이블씨엔씨 157
  • 자동차 / 기계 / 조선현대차 15,040, 기아 8,15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8,805, 현대모비스 2,247, HD한국조선해양 14,910, 한화오션 19,142, HD현대미포 6,527, 팬오션 3,516, HD현대 2,927, 현대건설 1,122, 현대위아 524, 현대엘리베이터 826, 현대힘스 137, DN오토모티브 200, 성우하이텍 131
  • 금융 / 증권 / 보험KB금융 43,760, 하나금융지주 36,471, 신한지주 20,681, 메리츠금융지주 6,038, DB손해보험 6,941, 삼성생명 5,752, 미래에셋증권 4,651, JB금융지주 3,257, BNK금융지주 2,420, 삼성증권 1,986, iM금융지주 1,678, 기업은행 1,276, 미래에셋증권2우B 1,509, 대신증권 393, 신영증권 193, 다올투자증권 181
  • 산업재 / 소재 / 에너지고려아연 4,137, POSCO홀딩스 2,034, OCI홀딩스 2,241, 후성 1,102, 한전기술 574, 포스코DX 309, 포스코엠텍 133, 원익머트리얼즈 131, S-Oil 1,177, GS 582, 롯데지주 574, 영풍 333, 한화3우B 208, OCI 207, LX하우시스 205, SK가스 201, 풍산홀딩스 196, 솔루엠 194, 파인엠텍 569, 태웅 833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가 동시에 순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양대 수급 주체의 공통적인 관심사는 반도체/IT, 바이오/제약, 화장품/소비재, 인터넷/플랫폼 등의 섹터에서 두드러졌습니다.

  • 반도체 / IT삼성전자우 (외인 23,152 / 기관 30,060), 한미반도체 (외인 7,624 / 기관 8,111), LG이노텍 (외인 15,833 / 기관 4,930), 삼성SDI (외인 33,471 / 기관 4,687), 이오테크닉스 (외인 1,978 / 기관 3,987), 테크윙 (외인 2,370 / 기관 3,439), 디아이 (외인 2,509 / 기관 2,087), 유진테크 (외인 920 / 기관 1,762), 티엘비 (외인 4,276 / 기관 636), 하나마이크론 (외인 4,586 / 기관 258), 파두 (외인 2,173 / 기관 598)
  • 인터넷 / 플랫폼 / 콘텐츠카카오 (외인 34,921 / 기관 78,978), NAVER (외인 49,785 / 기관 19,400), SK스퀘어 (외인 10,849 / 기관 6,052)
  • 2차전지 / 친환경 에너지포스코퓨처엠 (외인 9,338 / 기관 1,314), LG화학 (외인 3,935 / 기관 1,717), 한온시스템 (외인 2,152 / 기관 1,389)
  • 바이오 / 제약한미약품 (외인 13,404 / 기관 3,823), 펩트론 (외인 10,536 / 기관 11,203), 올릭스 (외인 6,648 / 기관 13,475), 디앤디파마텍 (외인 6,227 / 기관 4,367), 지투지바이오 (외인 3,178 / 기관 2,983), 보로노이 (외인 3,579 / 기관 2,179), 삼천당제약 (외인 11,056 / 기관 2,289), 오름테라퓨틱 (외인 1,266 / 기관 430), 젬백스 (외인 8,568 / 기관 397), 지아이이노베이션 (외인 1,292 / 기관 191)
  • 화장품 / 소비재아모레퍼시픽 (외인 47,810 / 기관 28,792), 에이피알 (외인 13,545 / 기관 17,870), 코스맥스 (외인 1,080 / 기관 4,811), LG생활건강 (외인 1,767 / 기관 677),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외인 1,086 / 기관 1,256), 아모레퍼시픽우 (외인 996 / 기관 962), 에이블씨엔씨 (외인 258 / 기관 157), 브이티 (외인 1,328 / 기관 532), 삼양식품 (외인 5,361 / 기관 231)
  • 자동차 / 기계 / 조선현대차 (외인 3,610 / 기관 15,040)
  • 금융 / 증권 / 보험미래에셋증권 (외인 4,287 / 기관 4,651)
  • 엔터 / 콘텐츠에스엠 (외인 410 / 기관 902), SAMG엔터 (외인 563 / 기관 223)

요약 인사이트: 동시 매수 강세 종목으로는 카카오, NAVER,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펩트론, 올릭스, 한미약품, 삼성전자우 등이 눈에 띄었습니다. 테마별로는 반도체/IT, 바이오/제약, 화장품/소비재, 인터넷/플랫폼 등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공통적인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3-7 코스피 시황 마감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코스피지수는 AI 거품론 재부각과 달러-원 환율 상승, 그리고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 영향으로 전일 대비 1.81% 하락한 3,953.76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종가 기준으로 지난 10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4,000선 아래로 밀려난 것입니다.

장이 3,963.72(-1.56%)로 갭하락 출발했지만, 장 초반 4,037.61(+0.2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 오후 장중 3,887.32(-3.46%)까지 밀려 저점을 기록했고, 장 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마감했습니다.

하락 주요 원인:

  • AI 거품론 재점화 및 기술주 부담: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11%), 엔비디아(-7%) 등 AI 관련 기술주들이 하락하며 AI 거품론에 대한 우려 확산. 마이클 버리의 AI 관련주 대규모 하락 베팅 공개, 오픈AI의 정부 보증 요청, 엔비디아 AI 칩 중국 수출 제한 가능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달러-원 환율 상승: 오후 3시 3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7.6원 상승한 1,456.9원을 기록, 지난 4월 9일 이후 약 7개월 만의 최고치를 경신.
  • 美 고용지표 악화 및 경기 둔화 우려: 10월 미국 기업 감원 규모가 15만3,074명으로 전월 대비 183%, 전년 동월 대비 175% 급증, 2003년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경기 둔화 우려 심화.

수급 동향:

  • 외국인/기관 순매도: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4,791억원), 기관 하루 만에 순매도 전환(2,282억원)하며 지수 하락 주도.
  • 개인 순매수: 개인 5거래일 연속 6,957억원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474계약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1,176계약)과 기관(581계약)은 순매수를 기록.

업종 및 시총상위 종목:

  • 대부분 업종 하락: 삼성전자(-1.31%), SK하이닉스(-2.19%), LG에너지솔루션(-1.38%), 삼성SDI(-4.97%), 현대차(-1.86%), 기아(-1.70%), 두산에너빌리티(-1.77%), HD현대일렉트릭(-6.51%), 한국전력(-4.34%) 등 대부분 시총상위 종목과 업종이 하락. 특히 전기/가스(-3.41%), 오락/문화(-3.19%), 건설(-3.11%), 증권(-2.88%)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 카카오 상승: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한 카카오(+3.46%)는 상승세.
  • 일부 상승: SK스퀘어(+3.33%), 한화오션(+3.09%) 등은 상승.
3-8 코스닥 시황 마감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코스닥지수는 AI 거품 우려 재부각과 미국 경기 둔화 우려 등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전일 대비 2.38% 하락한 876.81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입니다.

장이 882.94(-1.70%)로 갭하락 출발했으나, 장 초반 894.83(-0.37%)에서 고점을 형성했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864.67(-3.73%)까지 밀려 저점을 기록했고,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하락 주요 원인:

  • AI 거품론 재부각 및 기술주 부담: 뉴욕증시가 AI 거품 우려 재부각 및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한 것이 국내 코스닥 시장의 투자심리에도 영향.
  • 외국인/기관 순매도: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 6거래일 만에 순매도로 전환하며 코스닥 지수 하락 주도.
  • 미 경기 둔화 우려: 미국 민간 고용지표의 부진 등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

수급 동향:

  • 외국인/기관 순매도: 외국인 7억원, 기관 624억원 순매도.
  • 개인 순매수: 개인 3거래일 연속 951억원 순매수.

업종 및 시총상위 종목:

  • 대부분 업종 하락: 건설(+1.34%) 업종만 상승했을 뿐, 대부분 업종 하락. 금융(-4.55%), 전기/전자(-3.40%), 오락/문화(-3.20%) 등 하락세 두드러짐.
  • 시총 상위주 약세: 알테오젠(-3.47%), HLB(-5.74%), 에코프로(-6.44%), 에코프로비엠(-4.37%), 원익IPS(-7.25%), 와이지엔터테인먼트(-9.43%), 레인보우로보틱스(-3.35%) 등 시총 상위주를 포함한 주요 업종 하락.
  • 신규 상장주 강세: 신규 상장 이노테크(+300%) ‘따따블’ 달성하며 이례적인 강세.
  • 일부 상승: 펩트론(+13.49%), 로보티즈(+2.31%), 케어젠(+1.57%) 등 일부 종목 상승.
3-9 뉴스 요약 (2025년 11월 7일 ~ 11월 9일)
  • AI 전력 및 원자력: AI 시대 전력 수요 폭증으로 원자력 발전 중요성 부각, 국민의힘, AI 산업 전력 공급 위한 원전 확대 예산 추진, 정부·여당 2035년 NDC 상향 합의 (원전 32~33% 비중), 미국 ‘마누가’ 프로젝트 등 해외 원전 시장 확대 기대. (문화일보, 에너지경제 등)
  • 반도체 HBM: 엔비디아 젠슨 황 CEO,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HBM4 샘플 모두 확보 확인, HBM 시장 ‘3강 경쟁 체제’ 시사, 엔비디아 TSMC 웨이퍼 추가 주문, 메타 대규모 AI 투자 계획 발표로 AI 반도체 수요 견고함 재확인, 국내 정치권 반도체특별법 11월 처리 추진. (더레그, 연합뉴스TV, 매일경제 등)
  • K-배터리 및 ESS: 테슬라 ESS 사업 전년 대비 44% 성장, AI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급증, 미국 대중국 고율 관세 정책으로 K-배터리 기업(LG엔솔, 삼성SDI) 테슬라 핵심 공급사로 부상,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및 논의. (KITA, 디지털투데이 등)
  • 조선업 및 방산: 부산 정상회담 이후 미·중 무역 ‘휴전 모드’ 돌입, 중국 한화오션 제재 사실상 유예, 미국 국방부 무기 조달 시스템 전면 개편(상용 제품 우선)으로 국내 방산 기업 미국 시장 진출 기회 확대, 한국형 원자력추진잠수함(SSN) 국내 건조 추진 의지. (다음뉴스, Invest Korea 등)
  • 금융 / 증권주: 정부·여당 주식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추가 완화 합의, KB·신한금융그룹 220조원 규모 ‘생산적 금융’ 투입 발표, 국민연금 국내 주식 보유 한도 상향 검토(최대 30조원 추가 매수 여력 확보) 소식. (아웃소싱타임스, 스위퍼, 다음금융 등)
  • 디지털 헬스케어 및 버티컬 AI: 정부·여당 고위당정협의회 통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 및 지역의사제 도입 추진 합의, 정부 10조원대 ‘AI 대전환’ 투자 계획, 특정 산업 특화 버티컬 AI 강화 정책. (Bioin, Invest Korea 등)
  • 제약/바이오 비만 치료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7,2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화이자 비만 치료제 스타트업 멧세라 100억 달러 이상 인수, 국내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기업 성장 모멘텀 기대. (바이오타임즈,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시사저널-이, BRIC, 단비뉴스 등)
3-10 에프터마켓 (2025년 11월 7일)

11월 7일 애프터마켓에서는 바이오/제약/헬스케어 테마가 전반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외에도 화장품/소비재, 에너지/소재, 유통/리테일, 자동차/기계 테마에서도 주요 종목들의 상승세가 확인되었습니다.

  • 바이오 / 제약 / 헬스케어바이오솔루션 14.90, 신테카바이오 12.87, 온코크로스 10.24, 펩트론 8.13, 메지온 3.77, 셀바스헬스케어 2.73, 큐리언트 1.94, 제닉 1.89, 노바렉스 1.72, 덴티움 1.22, 오름테라퓨틱 1.19, 유한양행 0.70, 네이처셀 0.61, 바이오노트 0.54, 보로노이 0.25, 마이크로디지탈 0.75
  • 화장품 / 소비재코스메카코리아 10.03, 아모레퍼시픽홀딩스 7.80, 아모레퍼시픽 7.34, 에이피알 0.85, LG생활건강 1.22, 코스맥스 2.04, 삐아 1.46, 오리온 1.38, 한국화장품 0.30, 한국화장품제조 0.19
  • 자동차 / 기계 / 조선삼성공조 9.16, 넥센타이어 3.5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51, 금호타이어 1.31, 삼성중공업 1.15, 팬오션 0.53
  • 에너지 / 소재 / 산업재지역난방공사 8.34, 태성 5.84, 아이티켐 4.22, 동아지질 3.54, 고려아연 2.70, 성신양회 2.26, 효성 1.37, 티씨머티리얼즈 0.24, TKG휴켐스 0.68, 금양그린파워 0.76, 한국쉘석유 0.45
  • 유통 / 리테일GS리테일 8.11, GS피앤엘 4.92, 현대백화점 1.70, BGF리테일 1.04, GS 0.79, 신세계 0.74, 더본코리아 0.41
  • IT / 통신 / 소프트웨어이노스페이스 6.20, 신세계 I&C 3.36, 엔씨소프트 3.00, 네오위즈 0.20, LG유플러스 2.47, RFHIC 1.80, 링크솔루션 1.24, NICE평가정보 0.19, 메가스터디교육 0.12
  • 엔터 / 콘텐츠 / 교육펄어비스 3.34, 아이스크림미디어 3.12, 엔씨소프트 3.00, 쎄트렉아이 2.96, 우양에이치씨 2.82, 한세실업 2.74, 메가스터디교육 0.12
  • 금융 / 보험삼성화재 0.91, 삼성카드 0.59, CJ대한통운 1.09, 코리안리 0.63, 서울보증보험 0.39, 한국기업평가 0.30, DB손해보험 0.29
  • 기타HDC 3.42, 한국앤컴퍼니 2.73, 에스원 0.95, SK케미칼 0.72, SK디스커버리 0.69

요약 인사이트: 에프터마켓에서는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섹터에서 바이오솔루션(+14.90%), 신테카바이오(+12.87%), 온코크로스(+10.24%)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습니다. 화장품/소비재 섹터에서는 코스메카코리아(+10.03%), 아모레퍼시픽홀딩스(+7.80%), 아모레퍼시픽(+7.34%) 등 아모레퍼시픽 계열 및 화장품 ODM 기업들이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너지/소재 테마에서는 지역난방공사(+8.34%)와 태성(+5.84%), 유통/리테일에서는 GS리테일(+8.11%) 등 주요 종목들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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