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특징 테마
11월 5일 시장 테마 분석 (심층 분석)
✅ 상승 테마:
- 남북경협, 철도 테마: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따라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국가정보원은 APEC 정상회의에서의 북미 회동 불발에도 불구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물밑 대화 동향과 핵 보유국 수사 미묘한 변화를 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김정은과의 만남 의향을 표명하며 향후 북미 관계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형지엘리트, 인디에프, 양지사, 아난티, 부산산업 등이 상승했습니다.
- 인터넷 대표주: NAVER가 3분기 역대 최대 실적(매출 3조 1381억 원, 영업이익 5706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13.9% 성장했습니다.
- 통신 테마: 국내 증시 급락 속에서 방어주 성격으로 상승했습니다.
- 제약/바이오 관련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의 3분기 호실적이 지속되면서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제대혈, 코로나19, 면역항암제 등 일부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셀트리온은 3분기 매출 1조 260억 원, 영업이익 3010억 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도 글로벌 시총 상위권에 포진했습니다.
- 그 외 상승 테마: 지역화폐, 손해보험, 공작기계, 맥신,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의료AI, 폐기물처리, 일부 생명보험 테마가 증시 급락 속에서 상승률 상위를 기록했습니다.
❌ 하락 테마: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 뉴욕증시의 AI 기술주 고평가 우려에 가상화폐 시장도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6%, 일주일 전 대비 10% 가까이 하락했고, 이더리움도 5% 넘게 하락했습니다. CNBC와 블룸버그는 AI 랠리에 대한 우려와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가상화폐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으며,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이어질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비트맥스, 매커스, 제이씨현시스템, 티사이언티픽, 컴투스홀딩스, 엠게임, 위지트, 우리기술투자 등이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및 AI 관련 테마: 美 AI 기술주 고평가 우려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락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10%), 인텔(-6.25%), 엔비디아(-3.96%), AMD(-3.70%) 등 미국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세를 보였으며, 팔란티어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밸류에이션(PER 200배 초과)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며 7.94% 급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CEO의 증시 조정 가능성 경고 발언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유니테스트,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와 티로보틱스, 로보스타, 클로봇, 엔젤로보틱스, 이수페타시스 등 AI 관련 테마주가 함께 하락했습니다.
- 2차전지/전기차 테마: AI 거품 논란에 따른 기술주 약세와 ‘일론 머스크 보상안’ 투표 주주총회를 앞둔 테슬라의 급락(-5.15%)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머스크의 주식 보상안에 반대표를 던질 예정이라는 소식은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켰습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코세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엠플러스, 코윈테크, 유일에너테크 등이 하락했습니다.
-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내년 글로벌 선박 발주 15% 감소 전망 등 업황 우려 지속으로 하락했습니다.
-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 건설공사비 ‘역대 최고’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 지속으로 하락했습니다.
- 증권 테마: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 따른 국내 증시 급락으로 하락했습니다.
- 그 외 하락 테마: 전선, 유리 기판, 셰일가스,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MLCC,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LNG,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피팅(관이음쇠)/밸브,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태양광에너지, 석유화학, 카지노, LED장비, 항공기부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풍력에너지, IT 대표주, 원자력발전, 정유, 핵융합에너지, 아이폰, 드론, 갤럭시 부품주, 자율주행차, OLED, 폴더블폰, 면세점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했습니다.
3-2. 특징 종목 (코스피)
11월 5일 코스피 특징 종목 (테마별 분류)
✅ 상승 종목:
- 반도체
- 대덕전자 (353200): (+9.64%)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61.73억 원(+23.00%), 영업이익 244.48억 원(+165.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AI 메모리(SoCAMM·CPX용 LPDDR·GDDR)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와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기대감이 반영되어, iM증권은 목표주가를 34,000원에서 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제약/바이오
- 에이프로젠 (007460): (+7.82%) 바이오시밀러(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 신약(면역항암제, 골관절염), CMO(위탁생산) 사업을 통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규제 완화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일동제약 (249420): (+6.57%) 노보노디스크가 경구용 GLP-1 기술 확보를 위해 미국 멧세라 인수에 65억 달러(약 9조3,000억 원)를 베팅했다는 소식에 동사가 보유한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이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한미약품 (128940): (+1.66%) 베트남 의약품 기업 ‘비엣팝’과 고혈압 복합제 독점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IBK투자증권은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임상 3상 성공과 M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2026년 초 발표 예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목표주가를 400,000원에서 53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자동차 부품
- 금호타이어 (073240): (+3.50%)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1조 원(-0.11%), 영업이익 1,085.07억 원(-22.61%)을 기록했음에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신증권은 3분기를 저점으로 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 미국 중심 판가 인상 효과, 환율 및 원재료비 하락으로 4분기 이후 점진적인 이익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600원에서 6,5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 하락 종목:
- IT 서비스
- 게임
- 화학/소재
- 항공
- 신재생에너지
- 유통/관광
- 화학/에너지
- 소비재/화장품
- 애경산업 (018250): (-2.43%)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92.54억 원(+2.40%)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 72.98억 원(-23.58%)과 순이익 43.26억 원(-24.02%)은 부진했습니다. 상상인증권은 화장품 부문의 중국 리스트럭처링 영향 지속과 고정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생활용품 부문의 원가 및 물류비 부담 확대로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목표주가를 27,000원에서 16,000원으로 하향했습니다.
- 종합상사
- 현대코퍼레이션 (011760): (-2.63%)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8조 원(+4.58%)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 353.98억 원(-4.80%)과 순이익 209.52억 원(-47.27%)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 제약/바이오
- 유한양행 (000100): (-3.24%)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511.26억 원(-5.8%), 영업이익 241.02억 원(-55.7%), 순이익 181.35억 원(-23.6%)의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하락했습니다.
3-3. 특징 종목 (코스닥)
11월 5일 코스닥 특징 종목 (테마별 분류)
✅ 상승 종목:
- IT/의료 IT
- 유투바이오 (221800): (+29.99%) 경영권 분쟁이 표면화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창업자 김진태 대표와 최대 주주인 엔디에스(범 농심가) 간의 벤처지주회사 전환 계획에 대한 의견 충돌이 발생했으며, 김 대표는 이재웅 쏘카 전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지분 우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현재 법원의 유상증자 가처분 신청 결정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통신장비/부품
-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 한솔아이원스 (114810): (+10.15%) DS투자증권이 내년(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하면서 급등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 성장, 2026년에는 502억 원(+27% YoY)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공정 장비 고객사의 부품 수요 지속 및 메모리 업체 가동률 상승에 따른 세정코팅 회복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3,000원에서 21,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 아스타 (246720): (+3.46%) 국내 반도체 소재 대기업으로부터 전자이온화 기반 ‘TGA-TOF’ 시스템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초정밀 품질관리에 사용되며, 아스타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입증하여 고부가가치 반도체 공정 분석 시장 진입 및 글로벌 확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제약/바이오/의료기기
- 에이비프로바이오 (195990): (+29.95%) 관계기업 에이비프로(Abpro Holdings)가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이중항체(HER2×CD3 이중특이성 항체 후보물질 ABP-102/CT-P72)’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미국 암 면역 요법 학회(SITC 2025)에서 구두 발표 주제로 선정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후보 물질은 엔허투 내성 모델을 포함한 HER-2 고발현 종양 모델에서 강력한 항종양 활성과 우수한 안전성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 아스테라시스 (450950): (+2.42%) 고주파(RF) 미용 의료기기 ‘쿨페이즈’의 고주파 제어 기술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이 특허는 ‘과열 방지용 피부 치료 장치’로, 시술 중 피부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안전성과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사 고유의 기술입니다. 앞서 미국 FDA 510K 등급 승인을 획득하여 기술력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 (+2.07%) 키움증권은 ‘thynC’ 도입 병상 수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3분기 실적이 매출액 123억 원(YoY +1,151%), 영업이익 40억 원(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 영업이익 222억 원(+136% YoY)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obiCARE’를 통한 해외 진출 성과에 따라 성장 폭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코미팜 (041960): (+7.12%) 약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보통주 338,983주, 2025년 11월 6일~2026년 2월 3일) 공시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벤처캐피탈(VC)
- 스톤브릿지벤처스 (330730): (+9.55%) 본격적인 회수 ‘빅사이클’ 진입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AI, 바이오, 상장사 메자닌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에서 역대 최대 수준의 회수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특히 AI 관련 기업(S2W, 노타)과 그린광학(방산), 리브스메드(의료기기) 등의 상장 및 부분 회수를 통해 높은 멀티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승운 대표는 구조적으로 재현 가능한 투자-회수 모델이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양자컴퓨팅/통신장비
- 우리로 (040910), 대한광통신 (002180): (각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출범한 ‘K-양자산업 연합’에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기업과 함께 공급 기업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 연합은 R&D 중심의 양자기술을 산업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입니다.
- SSD
❌ 하락 종목:
- 엔터테인먼트
- 제약/바이오
- 디스플레이 장비
- 환경/신재생에너지
- 기타 제조
-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3-4. 외인 순매수
11월 5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양한 업종에 걸쳐 순매수 활동을 보였습니다. 특히 2차전지/전기차, 반도체/IT, 엔터/콘텐츠 등 주요 성장 테마와 금융, 바이오/헬스케어, 소비재 등 내수 및 방어적 성격의 종목에도 고르게 투자했습니다.
🔋 2차전지·전기차
- 종목: LG에너지솔루션 (40,189억), 엘앤에프 (24,086억), LG화학 (10,433억), 에코프로비엠 (8,131억), 포스코퓨처엠 (4,757억), 엔켐 (2,525억), 천보 (1,237억), 나노신소재 (1,038억), 이수페타시스 (2,932억), SK이노베이션 (2,967억), 피엔티 (191억), 레이크머티리얼즈 (190억), 새빗켐 (298억), 성일하이텍 (396억), 코스모신소재 (3,055억), 이브이첨단소재 (249억)
- ETF: KODEX 2차전지산업 (2,669억),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1,317억), TIGER 2차전지TOP10 (1,237억),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676억), SOL 2차전지소부장Fn (561억), TIGER 2차전지소재Fn (184억), RISE 2차전지TOP10 (1,531억)
💻 반도체·IT
- 종목: 삼성전자우 (30,627억), 삼성전기 (17,860억), 대덕전자 (16,072억), 한미반도체 (4,428억), 테크윙 (4,401억), 하나마이크론 (3,980억), 동진쎄미켐 (2,005억), 제주반도체 (2,522억), 인텍플러스 (487억), 두산테스나 (438억), 엠케이전자 (435억), 해성디에스 (1,576억), 넥스틴 (1,017억), 제이앤티씨 (971억), HPSP (742억), 원텍 (2,049억), 케이엠더블유 (1,775억)
- ETF: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15,076억), KODEX 미국반도체 (1,296억), TIGER 반도체 (460억), ACE AI반도체포커스 (796억), RISE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3,322억),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 (1,542억)
🎵 엔터·콘텐츠
- 종목: 하이브 (25,092억), 와이지엔터 (11,689억), JYP Ent. (2,275억), 에스엠 (3,991억), 디어유 (1,435억), CJ ENM (261억), 엔씨소프트 (1,834억), 카카오페이 (6,411억, 핀테크 포함)
🚢 조선·중공업
- 종목: HD현대미포 (18,584억), HD현대마린엔진 (5,380억), HD현대마린솔루션 (3,457억), STX엔진 (3,451억), 대한조선 (4,168억), 세진중공업 (2,524억), 효성중공업 (2,568억), HJ중공업 (3,222억), 현대위아 (1,654억), 현대오토에버 (7,855억), 현대로템 (6,398억)
- ETF: TIGER 조선TOP10 (2,777억), SOL 조선TOP3플러스 (1,332억), TIGER 200 중공업 (1,338억), HANARO Fn조선해운 (167억)
💰 금융
- 종목: 삼성화재 (14,318억), 삼성생명 (4,729억), 한국금융지주 (5,918억), NH투자증권 (1,881억), 기업은행 (1,976억), 키움증권 (1,136억), 현대해상 (1,813억), 삼성카드 (432억), iM금융지주 (1,103억), 부국증권 (187억), 유진투자증권 (167억)
- ETF: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803억), KODEX 증권 (1,817억), TIGER 증권 (639억),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 (208억)
🧬 바이오·헬스케어
- 종목: 휴젤 (18,428억), 파마리서치 (7,631억), 파미셀 (6,414억), 인투셀 (3,634억), 에스티팜 (3,312억), JW생명과학 (1,220억), 한국콜마 (1,199억), 시노펙스 (1,171억), 네이처셀 (539억), 헬릭스미스 (266억), 압타바이오 (241억), 셀리드 (234억), JW중외제약 (474억), 동국제약 (395억), 삼천당제약 (1,372억)
- ETF: KODEX 바이오 (3,240억), TIGER 바이오TOP10 (132억)
🛍️ 소비재·화장품·식품
- 종목: 아모레퍼시픽 (5,338억), 농심 (3,987억), 오리온 (2,977억), 아모레퍼시픽우 (126억), 한국콜마 (1,199억), 코스맥스 (716억), 토니모리 (493억), 씨앤씨인터내셔널 (738억), 코스메카코리아 (1,003억), 오가닉티코스메틱 (159억), 애경산업 (119억), 롯데웰푸드 (190억), 풀무원 (109억)
📈 ETF/지수상품 (광범위한 테마)
- 개별 ETF: KODEX 200선물인버스2X (15,608억), KODEX 레버리지 (10,573억), TIGER 미국나스닥100 (7,551억), KODEX 미국S&P500 (6,511억), KODEX 미국빅테크10(H) (4,662억),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12,253억),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8,457억),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4,080억), KODEX AI전력핵심설비 (2,632억),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3,151억), TIGER 코리아밸류업 (1,285억), RISE 코리아밸류업 (873억)
3-5. 기관 순매수
11월 5일 기관 투자자들은 시장의 하락세 속에서도 특정 업종과 종목, 그리고 ETF에 꾸준히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바이오, 조선/중공업 등 성장주와 금융, 2차전지 등 주요 산업군에 대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 2차전지·전기차
- 종목: 포스코퓨처엠 (7,662백만원)
- ETF: KODEX 2차전지산업 (8,819백만원), TIGER 2차전지TOP10 (3,999백만원), TIGER 2차전지소재Fn (2,536백만원),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 (2,163백만원), TIGER 2차전지테마 (2,048백만원),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1,231백만원), SOL 2차전지소부장Fn (345백만원), BNK 2차전지양극재 (268백만원),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119백만원), RISE 2차전지액티브 (366백만원)
💻 반도체·IT
- 종목: SK하이닉스 (426,948백만원), 삼성전자우 (22,535백만원), 한미반도체 (31,215백만원), 심텍 (21,250백만원), 원익IPS (17,922백만원), 대덕전자 (10,583백만원), 리노공업 (8,904백만원), 유진테크 (13,205백만원), HPSP (7,040백만원), DB하이텍 (5,535백만원), 넥스틴 (4,877백만원), 하나마이크론 (4,156백만원), 피에스케이 (3,843백만원), 테크윙 (3,156백만원), 해성디에스 (2,903백만원), LG이노텍 (3,009백만원), 주성엔지니어링 (1,665백만원), 티씨케이 (3,180백만원), 이오테크닉스 (3,470백만원), 원익머트리얼즈 (708백만원), 퀄리타스반도체 (296백만원), 가온칩스 (210백만원), 칩스앤미디어 (115백만원)
- ETF: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 (537백만원), KODEX 미국반도체 (508백만원), SOL 반도체전공정 (1,290백만원),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242백만원), RISE AI반도체TOP10 (167백만원), KIWOOM 글로벌AI반도체 (127백만원)
🧬 바이오·헬스케어
- 종목: 알테오젠 (34,671백만원), 한올바이오파마 (12,345백만원), 올릭스 (9,360백만원), HLB (4,731백만원), 한미약품 (4,632백만원), 티움바이오 (2,561백만원), 한스바이오메드 (2,186백만원), 셀트리온 (3,100백만원), 클래시스 (1,865백만원), 코스메카코리아 (1,759백만원), 퓨쳐켐 (1,687백만원), 디앤디파마텍 (1,625백만원), 펩트론 (1,135백만원), JW중외제약 (163백만원), 대웅제약 (315백만원), 루닛 (350백만원), 차바이오텍 (340백만원), HLB테라퓨틱스 (353백만원), HLB제약 (344백만원), 큐리옥스바이오 (544백만원), 네이처셀 (540백만원), 지아이이노베이션 (378백만원), 랩지노믹스 (254백만원), 대화제약 (250백만원), 바이오다인 (241백만원), 휴마시스 (236백만원), 바이오노트 (231백만원), 종근당 (177백만원), 한미사이언스 (175백만원),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72백만원)
- ETF: TIGER 헬스케어 (1,661백만원), TIGER 바이오TOP10 (657백만원), KODEX 미국S&P바이오 (114백만원)
🚢 조선·중공업·방산
- 종목: HD현대일렉트릭 (29,190백만원), HD현대중공업 (18,203백만원), HD현대 (5,828백만원), LS ELECTRIC (7,858백만원), LS (4,874백만원), 한국항공우주 (8,447백만원), 대한전선 (3,632백만원), 대한광통신 (4,328백만원), 현대모비스 (6,135백만원), 현대힘스 (265백만원), 서진시스템 (262백만원), SK오션플랜트 (426백만원), 한양이엔지 (354백만원), 제노코 (158백만원), 대한해운 (160백만원)
- ETF: TIGER 조선TOP10 (12,739백만원), KODEX 친환경조선해운 (548백만원), HANARO 유럽방산 (173백만원), ACE 유럽방산TOP10 (116백만원), PLUS 글로벌방산 (313백만원), WON 미국우주항공방산 (158백만원)
💰 금융
- 종목: KB금융 (61,129백만원), 신한지주 (23,997백만원), 메리츠금융지주 (23,076백만원), 우리금융지주 (13,308백만원), 하나금융지주 (8,433백만원), 기업은행 (5,730백만원), 삼성화재 (7,424백만원), DB손해보험 (6,918백만원), 현대해상 (2,492백만원), 키움증권 (3,175백만원), BNK금융지주 (2,516백만원), JB금융지주 (742백만원), iM금융지주 (831백만원), 서울보증보험 (862백만원), 삼성증권 (243백만원), 대신증권 (454백만원), 신영증권 (259백만원), 다올투자증권 (196백만원)
- ETF: KODEX 금융고배당TOP10 (3,484백만원), KODEX 은행 (1,413백만원), TIGER 은행고배당TOP10 (105백만원), KODEX 증권 (1,433백만원), TIGER 증권 (1,315백만원),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1,446백만원)
🛍️ 소비재·화장품·식품
- 종목: KT&G (14,966백만원), 코웨이 (4,985백만원), 삼양식품 (4,591백만원), 롯데쇼핑 (2,262백만원), 신세계 (3,218백만원), 롯데칠성 (1,658백만원), 현대백화점 (1,471백만원), 이마트 (858백만원), 빙그레 (838백만원), 아모레퍼시픽 (836백만원), 롯데웰푸드 (315백만원), GS리테일 (599백만원)
- ETF: TIGER 화장품 (5,253백만원), SOL 화장품TOP3 (678백만원), HANARO K-뷰티 (223백만원), SOL K-푸드 (415백만원)
📈 ETF/지수상품
- 개별 ETF: KODEX 200선물인버스2X (131,743백만원), KODEX 인버스 (32,779백만원),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28,419백만원),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 (18,095백만원), KODEX 코스피 (9,910백만원), KODEX 자동차 (4,630백만원), KODEX 골드선물(H) (4,375백만원), KODEX 은선물(H) (3,916백만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 (3,647백만원), KODEX 미국AI테크TOP10 (624백만원), KODEX 미국S&P500 (15,458백만원),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36,150백만원), TIGER 미국나스닥100 (4,077백만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7,463백만원), TIGER 차이나항셍테크 (3,173백만원),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724백만원), TIGER 글로벌AI액티브 (1,141백만원), SOL 미국AI전력인프라 (1,475백만원), RISE 미국나스닥100 (841백만원),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3,568백만원), ACE 미국S&P500 (2,632백만원), ACE KPOP포커스 (2,743백만원), ACE BYD밸류체인 (2,127백만원),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750백만원),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1,206백만원), ACE 미국WideMoat (118백만원), HANARO 글로벌생성형AI (135백만원)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11월 5일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시에 순매수를 기록한 종목과 ETF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양대 투자 주체의 공통된 투자 판단이 있었다는 점에서 해당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시사합니다.
🔋 2차전지·전기차
- 포스코퓨처엠: 외국인(4,757백만원), 기관(7,662백만원)의 동시 순매수로 2차전지 소재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됨을 보여줍니다.
- 코스모신소재: 외국인(3,055백만원), 기관(345백만원)의 순매수로 2차전지 소재 분야의 투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외국인(8,131백만원) 순매수와 함께 기관은 2차전지 관련 ETF를 다수 매수하며 간접적으로 이 분야에 투자했습니다.
- ETF:
- KODEX 2차전지산업: 외국인(2,669백만원), 기관(8,819백만원)의 동시 순매수로 2차전지 산업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 TIGER 2차전지TOP10: 외국인(1,237백만원), 기관(3,999백만원)
-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외국인(1,317백만원), 기관(1,231백만원)
- SOL 2차전지소부장Fn: 외국인(561백만원), 기관(345백만원)
💻 반도체·IT
- 삼성전자우: 외국인(30,627백만원), 기관(22,535백만원)의 압도적인 동시 순매수로 국내 반도체 대표주에 대한 견조한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 대덕전자: 외국인(16,072백만원), 기관(10,583백만원)의 동시 순매수로 반도체 기판 및 IT 부품 섹터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 한미반도체: 외국인(4,428백만원), 기관(31,215백만원)의 순매수로 HBM 등 고성능 반도체 장비 관련 관심이 높았습니다.
- 테크윙: 외국인(4,401백만원), 기관(3,156백만원)
- 하나마이크론: 외국인(3,980백만원), 기관(4,156백만원)
- 해성디에스: 외국인(1,576백만원), 기관(2,903백만원)
- 넥스틴: 외국인(1,017백만원), 기관(4,877백만원)
- 동진쎄미켐: 외국인(2,005백만원), 기관(5,670백만원)
- HPSP: 외국인(742백만원), 기관(7,040백만원)
- ETF: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외국인(15,076백만원), 기관(537백만원)
- KODEX 미국반도체: 외국인(1,296백만원), 기관(508백만원)
- RISE AI반도체TOP10: 외국인(229백만원), 기관(167백만원)
🧬 바이오·헬스케어
- 휴젤: 외국인(18,428백만원) 순매수와 함께 기관은 제약/바이오 관련 ETF를 매수하며 간접적인 투자를 보였습니다.
- 파마리서치: 외국인(7,631백만원)이 순매수했고, 기관도 일부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 에스티팜: 외국인(3,312백만원) 순매수와 기관의 제약주 매수가 있었습니다.
- 클래시스: 외국인(454백만원), 기관(1,865백만원)의 동시 순매수로 미용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투자를 나타냈습니다.
- 네이처셀: 외국인(539백만원), 기관(540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 ETF:
- KODEX 바이오: 외국인(3,240백만원), 기관(일부)
- TIGER 바이오TOP10: 외국인(132백만원), 기관(657백만원)
🚢 조선·중공업·방산
- HD현대: 외국인(548백만원), 기관(5,828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 HD현대미포: 외국인(18,584백만원)이 순매수했고, 기관은 조선 관련 ETF를 매수했습니다.
- 대한조선: 외국인(4,168백만원)이 순매수했으며, 기관도 조선 관련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했습니다.
- ETF:
- TIGER 조선TOP10: 외국인(2,777백만원), 기관(12,739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 SOL 조선TOP3플러스: 외국인(1,332백만원), 기관(일부)
💰 금융
- 삼성화재: 외국인(14,318백만원), 기관(7,424백만원)의 동시 순매수로 금융 안정성과 배당 매력에 대한 공통된 시각을 보여주었습니다.
- 한국금융지주: 외국인(5,918백만원) 순매수와 함께 기관은 금융 관련 ETF를 매수했습니다.
- 기업은행: 외국인(1,976백만원), 기관(5,730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 키움증권: 외국인(1,136백만원), 기관(3,175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 ETF:
- KODEX 증권: 외국인(1,817백만원), 기관(1,433백만원)
- TIGER 증권: 외국인(639백만원), 기관(1,315백만원)
- TIGER 은행고배당TOP10: 외국인(803백만원), 기관(105백만원)
🛍️ 소비재·화장품·식품
- 아모레퍼시픽: 외국인(5,338백만원), 기관(836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 코스메카코리아: 외국인(1,003백만원), 기관(1,759백만원)의 동시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 오리온: 외국인(2,977백만원) 순매수와 함께 기관은 식품 관련 ETF를 매수했습니다.
- ETF:
- SOL 화장품TOP3: 외국인(248백만원), 기관(678백만원)
3-7. 코스피 시황 마감
11월 5일 KOSPI 4,004.42(-2.85%)
- 시장 요약: 밤사이 뉴욕증시의 AI 거품 논란과 기술주 약세에 유럽 증시도 동반 하락하면서, 11월 5일 코스피 지수는 4,004.42포인트(-2.85%)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갭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 3,867.81포인트(-6.16%)까지 밀려나 4,000선이 붕괴되기도 했으며, 7개월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이는 AI 거품론 부각과 함께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이어지면서 이틀 연속 급락세를 연출한 결과입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이틀 연속 2조 5천억 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 기관: 이틀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 개인: 이틀 연속 2조 5천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 달러-원 환율: 전 거래일 대비 8.8원 상승한 1,449.4원에 마감했습니다.
- 국고채 금리: 3년물 금리는 3.8bp 상승한 2.767%, 10년물은 4.3bp 상승한 3.125%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업종 및 시총 상위 종목 동향
- 하락 주도 업종: AI 거품론 확산으로 삼성전자(-4.10%), SK하이닉스(-1.19%)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두산에너빌리티(-6.59%), HD현대일렉트릭(-5.45%) 등 전력설비/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또한 방산/조선주(한화오션 -7.47%, HD현대중공업 -6.88% 등), 자동차(현대차 -2.72%, 기아 -2.97%),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90%, 삼성SDI -3.70%), 지주사 테마 등이 전반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상승 업종: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보험(+1.49%)**과 통신(+0.83%) 업종만 상승하며 방어적인 성격을 보였습니다.
시장 평가 및 전망
- AI 거품론 및 차익 실현: 마이클 버리의 AI 거품 경고 등 논란이 커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고, 국내 증시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원화 약세가 차익 실현 수요를 증폭시켰다는 분석입니다.
- 향후 전망: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은 커질 수 있지만, 증시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투자심리 위축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 실적 개선 여부와 견조한 경기 지표가 향후 증시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11월 5일 KOSDAQ 901.89(-2.66%)
- 시장 요약: 밤사이 뉴욕증시의 AI 거품론 확산에 따른 기술주 약세로 코스닥 지수도 급락했습니다. 919.28포인트(-0.79%)로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 871.79포인트(-5.91%)까지 밀려나 저점을 형성했으며, 오전 중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결국 901.89포인트(-2.66%)로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5,975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6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 개인: 5,645억 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기관: 419억 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업종 및 시총 상위 종목 동향
- 하락 주도 업종: AI 거품론 부각과 외국인 순매도 영향으로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7.38%, 로보티즈 -9.85%), 2차전지(에코프로 -3.03%, 에코프로비엠 -2.41%), 반도체(리노공업 -5.94%, 이오테크닉스 -6.98%),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4.77%), 제약/바이오(알테오젠 -3.64%, 펩트론 -3.50%) 등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시총 상위 종목
- 하락: 로보티즈(-9.85%), 레인보우로보틱스(-7.38%), 이오테크닉스(-6.98%), 에이비엘바이오(-6.65%), 리노공업(-5.94%), 보로노이(-5.25%), 파마리서치(-4.87%), 코오롱티슈진(-4.50%), 알테오젠(-3.64%), 삼천당제약(-3.53%), 펩트론(-3.50%), 리가켐바이오(-3.43%), 휴젤(-3.18%), 에코프로(-3.03%), 에코프로비엠(-2.41%), 원익IPS(-1.31%), 클래시스(-0.42%) 등이 하락했습니다.
- 상승: 디앤디파마텍(+6.31%), HLB(+1.49%) 등은 상승했습니다.
3-9. 뉴스 요약
- 뉴욕 마감시황 (11월 4일) 뉴욕 증시는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확산으로 주요 기술주가 급락하며 다우, S&P500, 나스닥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팔란티어와 엔비디아가 각각 약 8%, 4% 가까이 하락했으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와 연준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 거시경제적 요인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코스피 마감시황 및 전망 (11월 5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85% 급락한 4004.42에 마감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이는 반도체, 조선, 원전 등 주요 업종의 밸류에이션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단기 조정 국면으로 분석됩니다. 증권가에서는 3800~3900선 변동성 장세를 전망하며, 현금 보유 및 주요 변수 관망 전략을 권고했습니다.
- 코스피 조정장 속 배당주 관심 증가 (11월 5일) 코스피 급락 속에서도 삼성화재, LG유플러스 등 보험 및 통신주가 상승 마감하며 배당주가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는 투자처로 부각되었습니다.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조정기를 활용한 금융지주 및 고배당주 관심이 조언되었습니다.
- 개인투자자, 코스피 급락에 저가 매수 나서 (11월 5일) 코스피 급락 조정 장세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이틀 연속 2조 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매집했으며,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세로 반도체주 낙폭을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순매수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 코스피 장 중 3,800선 붕괴 및 환율 급등 (11월 5일) 국내 금융시장은 AI 업종 고평가 우려로 인한 전 세계적인 위험회피 심리 확산으로 코스피 지수가 장 중 3,800선대로 밀렸다가 4,000선에 턱걸이 마감(-2.85%)했습니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2조 5천억 원 이상 순매도했고, 원/달러 환율은 1,449.4원(장 중 1,450원 터치)까지 급등했습니다. 이는 뉴욕증시 AI주 급락, 미국 셧다운, 연준 금리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3-10. 에프터마켓 마감
11월 5일 에프터마켓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반도체/IT, 금융/보험 등 여러 섹터에서 개별 종목들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시장 전체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이슈나 기대감을 안고 오름세를 보인 종목들이 눈에 띕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 온코크로스 (+29.89%), 툴젠 (+14.01%), 셀바스헬스케어 (+12.18%), 신테카바이오 (+10.85%), HLB제약 (+7.81%), 한올바이오파마 (+7.26%), 동아에스티 (+5.59%), 듀켐바이오 (+3.36%), JW중외제약 (+2.53%), 지씨셀 (+2.36%), HLB테라퓨틱스 (+2.35%), 루닛 (+2.27%), 박셀바이오 (+1.89%), 한미약품 (+1.33%), 현대바이오 (+1.31%), 오스코텍 (+1.28%), 지노믹트리 (+1.35%), 노바렉스 (+0.70%), 엘앤씨바이오 (+0.69%), 바이오노트 (+0.54%), 한중엔시에스 (+0.52%), 바디텍메드 (+0.52%), 큐로셀 (+0.37%), 지아이이노베이션 (+0.31%), 클래시스 (+0.21%), 오스테오닉 (+0.14%), 젬백스 (+0.11%)
💻 반도체·IT
- 심텍 (+8.35%), 해성디에스 (+7.25%), 링크솔루션 (+1.97%), 유진테크 (+1.87%), 넥스틴 (+1.20%)
🔋 2차전지·전기차
- 엘앤에프 (+4.44%), LG에너지솔루션 (+0.63%), LG이노텍 (+0.63%)
💰 금융·보험
- 삼성화재 (+4.39%), 코리안리 (+2.39%), 서울보증보험 (+1.95%), 현대해상 (+1.48%), 메리츠금융지주 (+1.15%), DB손해보험 (+0.71%), KB금융 (+0.41%), 삼성카드 (+0.30%)
🛍️ 소비재·화장품·식품
- 코스메카코리아 (+5.11%), 네이처셀 (+3.46%), 롯데칠성 (+1.49%), GS리테일 (+0.78%), 더본코리아 (+0.20%), 펌텍코리아 (+0.19%), 매일유업 (+0.15%)
🚗 자동차·부품
- 금호타이어 (+3.39%), DN오토모티브 (+3.35%), SK네트웍스 (+0.66%)
🏭 산업·소재
- 태성 (+3.78%), 부산산업 (+2.48%), LS머트리얼즈 (+2.29%), 고려아연 (+1.78%), 코오롱ENP (+1.22%), 지역난방공사 (+1.18%), 한일시멘트 (+0.69%), 영원무역홀딩스 (+0.66%), 현대그린푸드 (+0.63%), 선진 (+0.49%), 미원상사 (+0.14%)
🌐 인터넷·플랫폼·IT서비스
- NAVER (+3.18%), 더존비즈온 (+3.27%), LG유플러스 (+2.68%), 링크솔루션 (+1.97%), KT밀리의서재 (+0.62%), SK텔레콤 (+0.38%), 다우기술 (+0.37%), KT (+0.31%)
🎮 엔터·콘텐츠
- 양지사 (+2.76%), 웹젠 (+0.33%)
🏦 기타 금융서비스
- 인카금융서비스 (+2.46%), NICE평가정보 (+1.37%), 한국기업평가 (+0.31%)
🏢 기타
- 사조산업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