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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4]분석자료


섹션3-1: 특징 테마 (11월 4일 기준)


섹션3-2: 특징 종목 (코스피) (11월 4일 기준)


섹션3-3: 특징 종목 (코스닥) (11월 4일 기준)


섹션3-4: 외인 순매수 (11월 4일 기준, 단위: 백만원)


섹션3-5: 기관 순매수 (11월 4일 기준, 단위: 백만원)


섹션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11월 4일 기준, 단위: 백만원)


섹션3-7: 코스피 마감 시황 요약 (11월 4일)

11월 4일 코스피는 **4,121.74(-2.37%)**로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하며 뉴욕 증시의 혼조세와 대조를 이뤘습니다. 주요 하락 요인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2조 2,348억 원, 4년 3개월 만에 최대치)**와 반도체 대표주(삼성전자 -5.58%, SK하이닉스 -5.48%)를 비롯한 대형주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였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과 원/달러 환율 급등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도 대규모 순매도했으며 기관도 순매도 전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2조 7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려 노력했습니다. 주요 업종에서는 증권,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등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약, 음식료/담배 등 일부 업종만 소폭 상승했습니다.


섹션3-8: 코스닥 마감 시황 요약 (11월 4일)

11월 4일 코스닥은 **926.57(+1.31%)**로 상승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1% 넘는 상승세를 기록,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2,300억 원)과 기관(1,663억 원)의 동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며,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HLB 그룹주들이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급등했고, 알테오젠, 보로노이 등 주요 바이오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3,65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 금속 등은 하락했습니다.


섹션3-9: 뉴스 요약 (11월 4일 기준)


섹션3-10: 에프터마켓 상승률 데이터 (11월 4일 기준,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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