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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분석자료

섹션 3: 분석 자료

3-1 특징 테마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장 마감)

3-2 특징 종목 (코스피) – 테마별 분류

3-3 특징 종목 (코스닥) – 테마별 분류

3-4 외인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3-5 기관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시에 순매수한 종목은 양대 수급 주체의 동시 매수세로 인해 시장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해당 테마 및 종목의 상승 기대감을 높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금액 / 기관 순매수 금액)

3-7 코스피 시황 마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10월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0%(20.61P) 상승한 4,107.50을 기록하며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첫 4,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밤 뉴욕증시가 메타 등 빅테크 실적 실망과 미중 무역 합의의 불안정성,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하고 유럽 증시도 혼조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4,083.25(-0.09%)로 약보합 출발했으나, 장 초반 4,059.74(-0.6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습니다. 오전 중에는 4,122.09(+0.86%)까지 상승하며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키우며 4,107.5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특히 기관은 8,15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030억 원, 6,036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88계약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88계약, 649계약 순매도했습니다.

이번 상승세는 전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 회동 이후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의 ‘AI 동맹’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정부와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4개 기업에 총 26만 장, 최대 14조 원 규모의 GPU를 투입하여 AI 인프라 구축 및 주요 산업의 AI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6세대 이동통신(6G), 의료, 양자컴퓨팅 부문에서도 폭넓게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 기대감에 삼성전자(+3.27%)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현대차(+9.43%), 기아(+3.18%), 현대모비스(+2.93%), 현대글로비스(+10.41%), 현대오토에버(+26.08%) 등 자동차 대표주 및 현대차그룹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난밤 일라이 릴리 호실적 발표 등 바이오/제약 부문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22.49%), 한미약품(+8.83%) 등이 상승했으며, 애플의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소식에 삼성전기(+8.89%), LG이노텍(+5.47%) 등 아이폰 관련 테마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대한전선(+14.96%)은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와 HVDC 공장 증설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스틱인베스트먼트(+8.45%)는 행동주의펀드의 경영권 영향 목적 변경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이브(+5.08%)는 BTS 컴백 기대감 및 뉴진스 관련 호재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풍산(-8.18%), 풍산홀딩스(-3.97%), SK아이이테크놀로지(-3.91%) 등은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환율은 달러-원 환율이 10.6원 하락한 1,424.4원을 기록했고, 국고채 금리는 3년물이 1.6bp 하락, 10년물이 1.1bp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 NAVER, 삼성전자, 기아 등이 상승했고, SK스퀘어, LG에너지솔루션, 한화오션, SK하이닉스 등이 하락하며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업종별로는 IT 서비스(+4.31%), 오락/문화(+2.93%), 운송/창고(+1.96%), 운송장비/부품(+1.49%), 증권(+0.92%), 전기/전자(+0.86%), 제약(+0.73%) 등이 상승한 반면, 금속(-2.24%), 보험(-1.35%), 화학(-1.04%) 등은 하락했습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10월 31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9.56P) 상승한 900.42를 기록하며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밤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실망과 미중 무역 불확실성,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894.54(+0.41%)로 상승 출발하여 장 초반 891.32(+0.0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오후에는 901.80(+10.94P, +1.2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반납했으나, 900.42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1,731억 원)를 기록했으며, 기관도 3거래일 만에 순매수(1,443억 원)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089억 원을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코스닥 공모주의 코스닥벤처펀드 우선 배정 비율이 현행 25%에서 30% 이상으로 확대되는 내용을 담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예고했습니다.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24.01%), 한국피아이엠(+29.96%), 뉴로메카(+20.15%) 등 AI 및 로봇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지난밤 일라이 릴리 호실적 발표 등에 알테오젠(+3.50%), 펩트론(+2.85%), 에이비엘바이오(+7.20%), 디앤디파마텍(+25.23%) 등 제약/바이오 및 비만치료제 테마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한중 정상회담 개최를 하루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디어유(-2.42%) 등 엔터주와 오가닉티코스메틱(-15.81%) 등 화장품 관련 중국 소비주들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디앤디파마텍,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이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원익IPS 등은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성장기업(+5.08%), 일반서비스(+3.39%), 기계/장비(+2.88%), 제약(+1.63%), 의료/정밀기기(+1.03%), IT 서비스(+0.92%) 등이 상승한 반면, 종이/목재(-1.37%), 화학(-1.05%), 비금속(-1.01%) 등은 하락했습니다.

3-9 뉴스 요약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모든 뉴스 요약 통합)

3-10 에프터마켓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금요일 장 마감 후 에프터마켓에서 상승세를 보인 주요 종목 및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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