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3: 분석 자료
3-1 특징 테마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장 마감)
-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美, 韓 자동차 관세 인하 모멘텀 지속 및 현대차그룹, 엔비디아 협력 강화 기대감 등에 상승했어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 관세 25%에서 15%로 인하 합의 소식이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했으며,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AI 및 스마트 팩토리 등에 3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하기로 했어요.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AI 챗봇(챗GPT 등)/자율주행차: 엔비디아가 국내 4개 기업에 최신 GPU 26만 장을 공급하고 AI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소식과 현대차그룹과의 AI 협력 기대감에 관련 테마들이 상승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고, 엔비디아는 한국에 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는 엔비디아 GPU를 활용해 반도체 생산 공정 개선을 위한 피지컬 AI에 적극 투자할 예정이며, 현대차는 AI 자율차, AI 자율제조 등 피지컬 AI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네이버는 클라우드·AI 기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등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도 엔비디아와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하며 AI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HBM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와 인터넷 대표주 등도 상승했습니다.
-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일라이릴리 비만·당뇨 치료제의 호실적 발표 및 노보 노디스크의 美 멧세라 인수전 참전, 유럽 최대 바이오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5’ 및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등 글로벌 바이오 학회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상승했어요. 美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도 R&D 투자 비중이 높은 바이오 섹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아이폰: 애플의 아이폰17 흥행에 따른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소식에 일부 아이폰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3분기 매출 1,025억 7천만 달러, 아이폰 매출 490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를 달성했고, 팀 쿡 CEO는 12월 분기에도 최고 매출을 예상했습니다.
- 하락 테마: 10월 31일 한-중 정상회담 개최 예정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희토류 수출 규제 1년 유예 합의 소식에 화장품, 면세점, 카지노,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엔터테인먼트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가 하락했습니다.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동반 하락했어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허용에 대한 중국 외교부의 우려 표명도 변수로 작용했어요. 2차전지/리튬/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는 단기 급등 부담 속 차익 매물 지속으로 하락했습니다. 미·중 희토류 수출 규제 1년 유예 합의 소식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도 연일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3-2 특징 종목 (코스피) – 테마별 분류
- AI/반도체/IT
- 삼성전자 (005930, +3.27%): 엔비디아와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반도체 제조 과정에 AI를 전면 적용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HBM4 납품 등 엔비디아향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8.67%): 2026년 공공 및 금융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속 AI 클라우드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분석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나증권은 동사의 AI 에이전트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한 성장을 기대했으며, 삼성전자와 4,711.34억 원 규모의 IT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LG이노텍 (011070, +5.47%): 3분기 호실적(매출 5조 3,694억원, 영업이익 2,037억원) 분석 및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아이폰 출하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내년 프로·프로 맥스 모델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탑재로 인한 점유율 방어 및 ASP 상승을 기대했어요.
- NAVER: 엔비디아-한국 기업 AI 협력에 대한 기대감과 클라우드·AI 기반 SDV 등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 계획에 상승했어요.
-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덕우전자, 비에이치: 애플의 아이폰17 판매 호조 및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소식에 아이폰 관련 부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자동차
- 현대차그룹주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대글로비스): 美 한국산 자동차 관세 인하 모멘텀 및 현대차그룹 엔비디아 AI 협력 강화 기대감에 자동차 부품주 및 관련 그룹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엔비디아와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빌리티 솔루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온디바이스 반도체 혁신을 위한 AI 역량 및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하면서 그룹주 전반이 상승했어요. 양사는 피지컬 AI 분야에 약 3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할 계획입니다.
- 전력 설비
- 대한전선 (001440, +14.96%):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 및 HVDC(초고압직류송전) 공장 증설 순항 기대감에 급등했어요. 유안타증권은 4분기 고수익 프로젝트 인식으로 이익 레벨업이 예상되며, HVDC 2공장 준공과 해상풍력 턴키 역량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전망했어요. 3분기 매출 8,550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수주잔고는 3조 4,17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방산/조선
- 한화오션 (6.90%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의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발표와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리델피아 조선소 활용 기대감에 급등했어요.
- 한화시스템 (272210, -4.92%): 3분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해석되며,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따른 수혜 기대감(함정용 레이더 등 첨단 시스템)은 여전하나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에 따라 하락했습니다.
- 저평가 가치주/실적 개선주 (주주환원)
- BYC (001460, +3.59%):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로 주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NICE평가정보 (030190, +5.31%): 보통주 595,066주 소각 결정(59.78억 원 규모) 및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공시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금융 (행동주의 펀드)
- 스틱인베스트먼트 (026890, +8.45%):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했다고 전자공시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 음식료
- 삼양식품 (003230, +1.97%): 미국이 부과한 15% 관세를 상쇄하기 위해 불닭볶음면 제품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마트 등 현지 유통 업체의 소비자 가격 인상(14%) 폭이 더 커 관세 부담이 대부분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으로 분석되며 소폭 상승했어요.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의 해외 매출액 증가와 높은 수익성 지속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 하락 종목 (실적 부진)
- 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 -3.91%):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472.24억 원의 영업손실 및 400.51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 풍산홀딩스 (005810, -3.97%):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감소하고 영업이익(-25.98%)과 순이익(-24.89%)도 부진하며 하락했습니다.
- HS효성첨단소재 (298050, -5.75%):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감소하고 영업이익(-56.74%)과 순손실 전환으로 실적 부진을 발표하며 하락했습니다. iM증권은 산업용사 및 탄소섬유 부문 대규모 재고손실충당금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으나 4분기에는 이익 정상화를 전망했습니다.
- 풍산 (103140, -8.18%):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42.72%)과 순이익(-31.55%)이 모두 부진하며 하락했습니다.
3-3 특징 종목 (코스닥) – 테마별 분류
- AI/반도체/IT/로봇
- 그린생명과학 (114450, +29.89%): 그린케미칼(주)와 135.70억 원 규모의 AI 반도체 소재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 뉴로메카 (348340, +20.15%):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구동에 최적화된 초경량 액츄에이터를 공개하고 12월부터 양산 및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급등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협력 강화 및 피지컬 AI 시장 선도 계획과 맞물려 로봇 관련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E8 (418620, +9.39%):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국내 보안 요구를 결합한 보안형 클라우드 맵핑 솔루션 ‘NDX CLOUD’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급등했습니다. 동사는 이를 기반으로 정부 디지털 트윈, 공간정보 고도화, 스마트시티, 국방 등 주요 공공 프로젝트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 루닛 (328130, +6.84%): 동사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수행팀으로 선정되어 AI 기반 의과학·바이오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포바이포 (389140, +2.55%):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의 화질을 개선해주는 신제품 ‘AI 픽셀 스트림’을 일본 최대 방송·미디어 기술 전시회 Inter BEE 2025에서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유니퀘스트, 에스오에스랩, 코아시아: 엔비디아-한국 기업의 AI 협력 강화 및 시스템반도체 등 AI 관련 테마 상승세에 힘입어 관련 종목들이 상승했습니다.
- AI 인프라/전력 설비/친환경 에너지
- 두산퓨얼셀 (1개월간 39.09% 급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및 차세대 연료전지(SOFC) 시장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으며, 외국인 순매수가 크게 증가했어요.
- 세보엠이씨 (011560, +3.24%): 삼성이앤에이와 742.14억 원 규모 공급계약(평택 배관공사) 체결 공시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한중 관계 개선/중국 소비 & 코스닥 성장주
- 하이브 (352820, +5.08%): BTS 컴백 기대감 및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판결 등에 상승했어요. 하나증권은 BTS 투어를 70회 내외로 추정하며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5,006억원으로 상향했고, 뉴진스 법적 분쟁 판결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어요.
- SOOP (067160, +2.97%):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66%, 영업이익 30.64% 증가하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 SAMG엔터 (419530, +2.52%):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걸그룹 ‘에스파’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MD 제품 출시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코스닥 성장주 (엔터/게임주): 연말 ‘겨울 효과’ 및 실적 개선 전망에 엔터주(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등)와 게임주(펄어비스 등)의 실적 회복세가 가팔라지며 주목받고 있어요.
- JTC (950170, -4.90%):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9.52% YoY), 영업이익(-80.58% YoY), 순이익(-88.83% YoY)이 부진하며 하락했습니다. 일본 대지진 루머, 자연재해, 중국 내 반일 정서 확산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바이오 신기술/제약
- 디앤디파마텍 (347850, +25.23%): 노보 노디스크-화이자 美 멧세라 인수 경쟁 소식과 세계 비만학회에서 경구용 비만치료제 ‘MET-GGo’ 전임상 시험 결과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 등에 급등했어요.
- 티움바이오 (321550, +8.93%):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경구용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TU2218’ 임상 2상 중간 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지씨셀 (144510, +7.24%): HER2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승인 및 규제특례 승인을 동시에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인바디 (041830, +6.31%): NAVER와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을 체결하고, NAVER가 인바디 지분 8.5%를 확보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쓰리빌리언 (394800, +4.66%): 폴란드 희귀질환 환자단체 ‘P4P’와 희귀 폐질환 환자 대상 유전진단 검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방산/조선
- 한라IMS (092460, +4.02%): 대선조선(주) 영도조선소 자산 양수도 양해각서(MOU) 체결 공시로 상승했습니다. 동사는 영도조선소 자산 매각 입찰 조건부 투자예정자로 선정되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입찰보증금을 납부했습니다.
- 현대힘스 (460930, +2.95%): 사모펀드 제이앤PE의 동사 경영권 매각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 쏠리드 (050890, -7.04%):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분 취득 결정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 저평가 가치주/실적 개선주 (주주환원)
- 비트컴퓨터 (032850, +3.94%): 보통주 218,819주(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안랩 (053800, +3.58%): 보통주 240,000주(142.3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슈프리마 (236200, +4.49%): KB증권의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했습니다.
- 하락 종목 (기업 이슈)
- 이브이첨단소재 (131400, -5.04%): 공시번복, 공시변경(유상증자 발행금액/납입기일 변경, 주권 관련 사채권 취득결정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되면서 하락했습니다.
3-4 외인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 반도체 / 2차전지:
- 반도체: 삼성전자 (1,624,540 백만), 삼성전기 (41,128 백만), 한미반도체 (23,117 백만), 테크윙 (7,989 백만), 코미코 (7,390 백만), 디아이 (5,081 백만), HPSP (3,664 백만), 월덱스 (1,381 백만), 덕산네오룩스 (2,029 백만), 유니퀘스트 (741 백만), 퓨런티어 (602 백만), 가온칩스 (1,091 백만), 퀄리타스반도체 (713 백만), 씨앤지하이테크 (608 백만), 피에스케이 (613 백만), 칩스앤미디어 (378 백만)
-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10,028 백만), LG화학 (9,775 백만), LG에너지솔루션 (23,023 백만), 삼성SDI (7,421 백만), 에코프로 (18,775 백만), 에코프로비엠 (2,868 백만), 엘앤에프 (4,346 백만), 코스모신소재 (3,717 백만)
- 기타: 한온시스템 (2,406 백만)
- 바이오 / 제약: 알테오젠 (50,833 백만), 디앤디파마텍 (48,663 백만), 올릭스 (44,754 백만), 한미약품 (25,720 백만), 한올바이오파마 (23,948 백만), 유한양행 (13,533 백만), 삼천당제약 (9,500 백만), 루닛 (8,986 백만), 에스티팜 (7,968 백만), 와이바이오로직스 (4,521 백만), 리가켐바이오 (3,047 백만), 녹십자 (2,841 백만), 대웅제약 (1,560 백만), 티움바이오 (1,553 백만), 바이오니아 (1,483 백만), 휴젤 (1,119 백만), 나이벡 (1,009 백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594 백만), 종근당 (1,361 백만), 제넥신 (414 백만)
- 로봇 / AI: 레인보우로보틱스 (112,504 백만), 두산로보틱스 (29,727 백만), 유일로보틱스 (32,929 백만), 뉴로메카 (15,363 백만), 휴림로봇 (9,478 백만), 제닉스로보틱스 (8,585 백만), 로보로보 (3,505 백만), 유진로봇 (4,506 백만), 티로보틱스 (4,079 백만), 에스피시스템스 (2,755 백만), 샘씨엔에스 (2,940 백만), 에스오에스랩 (6,184 백만), 솔트룩스 (3,157 백만), 씨메스 (3,240 백만), 티엑스알로보틱스 (1,487 백만), 피앤에스로보틱스 (221 백만), 전진건설로봇 (290 백만)
- 자동차 / 모빌리티: 현대차 (100,432 백만), 현대오토에버 (23,640 백만), 현대글로비스 (11,178 백만), 현대로템 (9,036 백만), 현대위아 (722 백만), 현대모비스 (685 백만), 현대차우 (2,544 백만), 현대차3우B (716 백만), 현대차2우B (302 백만)
- 디스플레이 / IT서비스 / 플랫폼: 삼성에스디에스 (17,032 백만), LG디스플레이 (17,236 백만), LG씨엔에스 (25,664 백만), SK스퀘어 (32,069 백만), NAVER (18,393 백만), 카카오 (29,858 백만), 하이브 (22,422 백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6,122 백만), JYP Ent. (4,029 백만)
- 금융 / 보험: 삼성생명 (163,302 백만), 신영증권 (2,157 백만), 기업은행 (2,308 백만)
- 조선 / 방산 / 중공업: 한화엔진 (13,010 백만), HD현대중공업 (2,854 백만), HD현대마린엔진 (2,618 백만), HD한국조선해양 (2,449 백만), HD현대마린솔루션 (2,443 백만), 한전기술 (4,604 백만), STX엔진 (3,352 백만), SOL 조선TOP3플러스 (2,565 백만)
- 소비재 / 유통 / 엔터: 농심 (3,755 백만), 파라다이스 (3,059 백만), CJ (2,829 백만), 롯데관광개발 (1,065 백만), 코스맥스 (877 백만), SAMG엔터 (775 백만), BGF리테일 (602 백만), 현대백화점 (555 백만)
3-5 기관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 반도체 / 2차전지:
- 반도체: SK하이닉스 (179,243 백만), 삼성전기 (26,840 백만), LG이노텍 (27,115 백만), 한미반도체 (18,175 백만), 원익IPS (5,120 백만), 리노공업 (4,518 백만), 심텍 (4,210 백만), 테크윙 (3,616 백만), 동진쎄미켐 (3,559 백만), 티씨케이 (2,973 백만), DB하이텍 (2,698 백만), 유니테스트 (2,285 백만), 티에프이 (2,208 백만), 하나마이크론 (1,263 백만), 주성엔지니어링 (1,206 백만), 에프에스티 (940 백만), 에스앤에스텍 (1,316 백만), 실리콘투 (1,302 백만), 에스에프에이 (1,290 백만), LX세미콘 (410 백만), 유니퀘스트 (408 백만), 칩스앤미디어 (286 백만), 피에스케이 (134 백만)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5,499 백만), 천보 (2,207 백만), 엔켐 (1,260 백만), 성일하이텍 (299 백만), 씨아이에스 (131 백만)
- 바이오 / 제약: 알테오젠 (40,812 백만), 한미약품 (31,531 백만), 에이비엘바이오 (20,788 백만), 한올바이오파마 (11,409 백만), 올릭스 (9,758 백만), 펩트론 (7,968 백만), 삼천당제약 (6,427 백만), 에스티팜 (5,403 백만), 리가켐바이오 (5,059 백만), HLB (3,913 백만), 에이프릴바이오 (3,351 백만),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2,156 백만), 큐리언트 (2,090 백만), SK바이오팜 (1,964 백만), 와이바이오로직스 (1,826 백만), 파마리서치 (1,625 백만), 인벤티지랩 (1,469 백만), 오스코텍 (1,299 백만), 젬백스 (1,095 백만), 루닛 (956 백만), 셀트리온제약 (864 백만), 일동제약 (817 백만), 네이처셀 (711 백만), 차바이오텍 (419 백만), 메디톡스 (324 백만), 티움바이오 (205 백만), 바이오니아 (220 백만)
- 로봇 / AI: 레인보우로보틱스 (7,860 백만), 로보티즈 (7,533 백만), 두산로보틱스 (3,281 백만), 유일로보틱스 (450 백만), 휴림로봇 (332 백만), 로보스타 (329 백만), 나우로보틱스 (272 백만), 엔젤로보틱스 (291 백만), 씨메스 (238 백만), 큐렉소 (258 백만), 셀바스AI (414 백만), 솔트룩스 (209 백만)
- 자동차 / 모빌리티: 현대차 (108,575 백만), 기아 (51,996 백만), 현대모비스 (19,397 백만), 현대오토에버 (16,744 백만), 현대글로비스 (27,041 백만), 현대로템 (8,912 백만), 현대차2우B (9,406 백만), 현대위아 (1,713 백만), HL만도 (1,840 백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895 백만), SNT모티브 (251 백만)
- 디스플레이 / IT서비스 / 플랫폼: NAVER (78,516 백만), 카카오 (10,822 백만), 삼성에스디에스 (16,293 백만), LG디스플레이 (9,731 백만), LG전자 (5,222 백만), LG씨엔에스 (2,178 백만), 더존비즈온 (1,449 백만), 한글과컴퓨터 (324 백만), NHN (169 백만), 이스트소프트 (114 백만)
- 금융 / 보험: KB금융 (23,259 백만), 신한지주 (19,347 백만), 하나금융지주 (6,779 백만), 우리금융지주 (3,104 백만), 한국금융지주 (3,078 백만), 메리츠금융지주 (3,314 백만), NH투자증권 (2,768 백만), 대신증권 (1,143 백만), JB금융지주 (1,090 백만), 신영증권 (897 백만), 미래에셋증권 (5,623 백만)
- 조선 / 방산 / 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23,492 백만), 한화오션 (22,423 백만), HD현대중공업 (16,496 백만), HD현대일렉트릭 (16,813 백만), 효성중공업 (15,587 백만), LIG넥스원 (14,316 백만), 한국항공우주 (16,702 백만), HD현대미포 (7,589 백만), 두산 (9,044 백만), 두산퓨얼셀 (2,837 백만), 한화엔진 (1,213 백만)
- 소비재 / 엔터 / 유통: 하이브 (40,136 백만), 삼양식품 (20,480 백만), JYP Ent. (1,652 백만), SAMG엔터 (1,152 백만), 스튜디오드래곤 (909 백만), 펄어비스 (671 백만), 크래프톤 (270 백만), 롯데웰푸드 (860 백만), 한샘 (941 백만), 코스맥스 (165 백만)
3-6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단위: 백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시에 순매수한 종목은 양대 수급 주체의 동시 매수세로 인해 시장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해당 테마 및 종목의 상승 기대감을 높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금액 / 기관 순매수 금액)
- 반도체 / 2차전지:
- 삼성전기: 외인 41,128 / 기관 26,840
- 한미반도체: 외인 23,117 / 기관 18,175
- 테크윙: 외인 7,989 / 기관 3,616
- 유니퀘스트: 외인 741 / 기관 408
- 칩스앤미디어: 외인 378 / 기관 286
- 에코프로비엠: 외인 2,868 / 기관 5,499
- 바이오 / 제약:
- 알테오젠: 외인 50,833 / 기관 40,812
- 한미약품: 외인 25,720 / 기관 31,531
- 올릭스: 외인 44,754 / 기관 9,758
- 한올바이오파마: 외인 23,948 / 기관 11,409
- 루닛: 외인 8,986 / 기관 956
- 에스티팜: 외인 7,968 / 기관 5,403
- 리가켐바이오: 외인 3,047 / 기관 5,059
- 와이바이오로직스: 외인 4,521 / 기관 1,826
- 티움바이오: 외인 1,553 / 기관 205
- 삼천당제약: 외인 9,500 / 기관 6,427
- 로봇 / AI:
- 레인보우로보틱스: 외인 112,504 / 기관 7,860
- 두산로보틱스: 외인 29,727 / 기관 3,281
- 유일로보틱스: 외인 32,929 / 기관 450
- 뉴로메카: 외인 15,363 / 기관 15,363
- 휴림로봇: 외인 9,478 / 기관 332
- 티로보틱스: 외인 4,079 / 기관 4,079
- 에스피시스템스: 외인 2,755 / 기관 2,755
- 솔트룩스: 외인 3,157 / 기관 209
- 자동차 / 모빌리티:
- 현대차: 외인 100,432 / 기관 108,575
- 현대모비스: 외인 685 / 기관 19,397
- 현대오토에버: 외인 23,640 / 기관 16,744
- 현대글로비스: 외인 11,178 / 기관 27,041
- 현대로템: 외인 9,036 / 기관 8,912
- 현대위아: 외인 722 / 기관 1,713
- 디스플레이 / IT서비스 / 플랫폼:
- 삼성에스디에스: 외인 17,032 / 기관 16,293
- LG디스플레이: 외인 17,236 / 기관 9,731
- NAVER: 외인 18,393 / 기관 78,516
- 카카오: 외인 29,858 / 기관 10,822
- 하이브: 외인 22,422 / 기관 40,136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외인 6,122 / 기관 6,122
- JYP Ent.: 외인 4,029 / 기관 1,652
- 금융 / 보험:
- 신영증권: 외인 2,157 / 기관 897
- 조선 / 방산 / 중공업:
- 한화엔진: 외인 13,010 / 기관 1,213
- HD현대중공업: 외인 2,854 / 기관 16,496
- HD현대마린엔진: 외인 2,618 / 기관 2,618
- HD한국조선해양: 외인 2,449 / 기관 23,492
- HD현대마린솔루션: 외인 2,443 / 기관 2,443
- 한전기술: 외인 4,604 / 기관 4,604
- STX엔진: 외인 3,352 / 기관 3,352
- 두산퓨얼셀: 외인 2,837 / 기관 2,837
- 소비재 / 유통 / 엔터:
- 농심: 외인 3,755 / 기관 3,755
- 파라다이스: 외인 3,059 / 기관 3,059
- CJ: 외인 2,829 / 기관 2,829
- 롯데관광개발: 외인 1,065 / 기관 1,065
- 코스맥스: 외인 877 / 기관 165
- SAMG엔터: 외인 775 / 기관 1,152
3-7 코스피 시황 마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10월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0%(20.61P) 상승한 4,107.50을 기록하며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첫 4,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밤 뉴욕증시가 메타 등 빅테크 실적 실망과 미중 무역 합의의 불안정성,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하고 유럽 증시도 혼조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4,083.25(-0.09%)로 약보합 출발했으나, 장 초반 4,059.74(-0.6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습니다. 오전 중에는 4,122.09(+0.86%)까지 상승하며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키우며 4,107.5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특히 기관은 8,15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030억 원, 6,036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88계약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88계약, 649계약 순매도했습니다.
이번 상승세는 전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 회동 이후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의 ‘AI 동맹’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정부와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4개 기업에 총 26만 장, 최대 14조 원 규모의 GPU를 투입하여 AI 인프라 구축 및 주요 산업의 AI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6세대 이동통신(6G), 의료, 양자컴퓨팅 부문에서도 폭넓게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 기대감에 삼성전자(+3.27%)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현대차(+9.43%), 기아(+3.18%), 현대모비스(+2.93%), 현대글로비스(+10.41%), 현대오토에버(+26.08%) 등 자동차 대표주 및 현대차그룹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난밤 일라이 릴리 호실적 발표 등 바이오/제약 부문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22.49%), 한미약품(+8.83%) 등이 상승했으며, 애플의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소식에 삼성전기(+8.89%), LG이노텍(+5.47%) 등 아이폰 관련 테마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대한전선(+14.96%)은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와 HVDC 공장 증설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스틱인베스트먼트(+8.45%)는 행동주의펀드의 경영권 영향 목적 변경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이브(+5.08%)는 BTS 컴백 기대감 및 뉴진스 관련 호재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풍산(-8.18%), 풍산홀딩스(-3.97%), SK아이이테크놀로지(-3.91%) 등은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환율은 달러-원 환율이 10.6원 하락한 1,424.4원을 기록했고, 국고채 금리는 3년물이 1.6bp 하락, 10년물이 1.1bp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 NAVER, 삼성전자, 기아 등이 상승했고, SK스퀘어, LG에너지솔루션, 한화오션, SK하이닉스 등이 하락하며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업종별로는 IT 서비스(+4.31%), 오락/문화(+2.93%), 운송/창고(+1.96%), 운송장비/부품(+1.49%), 증권(+0.92%), 전기/전자(+0.86%), 제약(+0.73%) 등이 상승한 반면, 금속(-2.24%), 보험(-1.35%), 화학(-1.04%) 등은 하락했습니다.
3-8 코스닥 시황 마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10월 31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9.56P) 상승한 900.42를 기록하며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밤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실망과 미중 무역 불확실성,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894.54(+0.41%)로 상승 출발하여 장 초반 891.32(+0.0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오후에는 901.80(+10.94P, +1.2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반납했으나, 900.42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1,731억 원)를 기록했으며, 기관도 3거래일 만에 순매수(1,443억 원)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089억 원을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코스닥 공모주의 코스닥벤처펀드 우선 배정 비율이 현행 25%에서 30% 이상으로 확대되는 내용을 담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예고했습니다.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24.01%), 한국피아이엠(+29.96%), 뉴로메카(+20.15%) 등 AI 및 로봇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지난밤 일라이 릴리 호실적 발표 등에 알테오젠(+3.50%), 펩트론(+2.85%), 에이비엘바이오(+7.20%), 디앤디파마텍(+25.23%) 등 제약/바이오 및 비만치료제 테마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한중 정상회담 개최를 하루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디어유(-2.42%) 등 엔터주와 오가닉티코스메틱(-15.81%) 등 화장품 관련 중국 소비주들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디앤디파마텍,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이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원익IPS 등은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성장기업(+5.08%), 일반서비스(+3.39%), 기계/장비(+2.88%), 제약(+1.63%), 의료/정밀기기(+1.03%), IT 서비스(+0.92%) 등이 상승한 반면, 종이/목재(-1.37%), 화학(-1.05%), 비금속(-1.01%) 등은 하락했습니다.
3-9 뉴스 요약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모든 뉴스 요약 통합)
- APEC CEO 서밋 주요 이슈:
- 한미 BRT: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조선, 원자력, 희토류, 방산 분야 협력 강화가 논의됐어요. 포스코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협력으로 특별한 관심을 받았어요.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및 협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과 만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어요. 엔비디아는 한국에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으며, 현대차그룹과 30억 달러 규모의 피지컬 AI 인프라 투자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AI 가속기 공급, HBM4 공급, 자율주행/로봇 AI 기술 제휴 등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돼요.
- 캐나다/호주 정상 방한: 캐나다 총리는 한화오션 방문, 호주 총리는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포스코를 방문하며 각각 잠수함 사업 수주 협력 및 핵심 광물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 SK이노베이션: APEC CEO 서밋에서 LNG를 AI 시대의 ‘파트너 연료’로 강조하며 글로벌 협력을 촉구했어요.
- 국내 주요 뉴스:
-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및 파급 효과: 트럼프 美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요청을 수용해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수 전격 승인했고,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도 공감대를 형성했어요. 이는 방위산업 전반에 큰 파급 효과를 줄 전망이며, 한화오션이 필리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에요. 중국은 ‘모순’, ‘핵심이익’ 언급으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대한 우려를 우회적으로 표명했어요.
- 군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성공: 스페이스X 팰컨 9으로 발사된 군 정찰위성 5호기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하며 ‘425 사업’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어 우주 기반 감시정찰체계가 구축되었어요.
- HD현대중공업,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수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4,689억 원 규모의 장보고-Ⅱ 잠수함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 잠수함 분야 경쟁력을 강화했어요.
- 현대차 수소 사업 본격화: 9,300억 원을 투자해 울산에 수소연료전지 및 수전해 설비 신공장을 착공하며 수소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에요.
- 소부장 기업 선제적 투자: 경기 침체 속에서도 삼양컴텍(방산), 아이엘(전고체 배터리 소재), AP시스템(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등 소부장 기업들이 수백억 원 규모의 선제적 투자를 단행했어요.
- 민주당, ‘전력망 3법’ 발의: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의 전력망 구축 참여를 허용하고 공동접속설비 규정을 정비하는 ‘전력망 3법’이 발의되었어요.
- 대한전선, 역대 최대 실적 달성: 3분기 누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수주 잔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미주, 유럽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해저케이블 매출이 주요 성장 동력이에요.
- 삼성, 美 유전자 편집기술 벤처 ‘아버바이오’ 투자: 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를 통해 차세대 바이오 신기술 확보에 나섰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픈이노베이션 강화가 기대돼요.
- 4대 금융지주 순이익 20조 육박 전망: 비은행 부문 선방으로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증권주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주목받고 있어요.
- BYC,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NICE평가정보, 자사주 소각 및 취득: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보통주 소각 및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하며 상승했습니다.
- 하이브, BTS 컴백 및 뉴진스 계약 유효 판결: BTS의 투어 확정 및 뉴진스의 법적 분쟁 해결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삼양식품, 美 제품 가격 인상 긍정적 분석: 미국 관세 부담을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상쇄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SK아이이테크놀로지, 풍산홀딩스, 한화시스템, HS효성첨단소재, 풍산: 3분기 실적 부진 및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그린생명과학, AI 반도체 소재 공급계약 체결: 135.70억원 규모의 AI 반도체 소재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 디앤디파마텍, 멧세라 인수 경쟁 및 비만치료제 전임상 결과 공개: 노보 노디스크-화이자 美 멧세라 인수 경쟁 소식과 경구용 비만치료제 ‘MET-GGo’ 전임상 결과 최초 공개 소식에 급등했어요.
- 뉴로메카, 휴머노이드용 초경량 액츄에이터 공개: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하모닉 감속기 내장형 초경량 액츄에이터 공개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 E8, 보안형 클라우드 맵핑 솔루션 공식 출시: 글로벌 기술력과 국내 보안 요구를 결합한 보안형 클라우드 맵핑 솔루션 ‘NDX CLOUD’를 공식 출시하며 급등했습니다.
- 티움바이오, TU2218 임상2상 데이터 첫 공개: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경구용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TU2218’ 임상 2상 중간 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지씨셀, CAR-NK 세포치료제 임상연구·규제 특례 승인 동시 획득: HER2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승인 및 규제특례 승인을 동시에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루닛, 과기부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수행팀 선정: 동사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수행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인바디, NAVER와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 체결: NAVER와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을 체결하고, NAVER가 인바디 지분 8.5%를 확보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쓰리빌리언, 폴란드 희귀 폐질환 환자 대상 유전진단 검사 협력 MOU: 폴란드의 희귀질환 환자단체 ‘P4P’와 희귀 폐질환 환자 대상 유전진단 검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슈프리마,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및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4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했습니다.
- 한라IMS,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자산 양수도 MOU 체결: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자산 양수도 양해각서(MOU) 체결 공시로 상승했습니다.
- 비트컴퓨터,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안랩, 142.32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142.32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 세보엠이씨, 삼성이앤에이와 742.1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삼성이앤에이와 평택 배관공사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SOOP, 3분기 실적 호조: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 현대힘스, 사모펀드 제이앤PE 경영권 매각 추진 소식: 사모펀드 제이앤PE의 경영권 매각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 핑거, NH농협은행·삼일회계법인과 중소기업 경영지원 MOU 체결: NH농협은행, 삼일회계법인과 중소기업 경영지원 강화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 쏠리드, 다윈프릭션 주식 신규 취득 결정: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분 취득 결정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 이브이첨단소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번복, 공시변경으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3-10 에프터마켓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금요일 장 마감 후 에프터마켓에서 상승세를 보인 주요 종목 및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
- 로봇 / AI: 현대오토에버 (+29.80%), 레인보우로보틱스 (+23.44%), 뉴로메카 (+19.96%), 유일로보틱스 (+12.38%), 두산로보틱스 (+9.70%), 슈어소프트테크 (+9.39%), 에스피지 (+8.52%), 코난테크놀로지 (+7.92%), 엔젤로보틱스 (+7.31%), 마음AI (+4.77%), 퓨런티어 (+4.77%), 큐렉소 (+3.90%), 셀바스AI (+3.04%), 전진건설로봇 (+1.51%), 링크솔루션 (+0.62%), 나노팀 (+1.52%)
- 바이오 / 제약: 한올바이오파마 (+22.63%), 제닉 (+10.94%), 한미약품 (+8.83%), 에이비엘바이오 (+8.49%), 루닛 (+8.33%), 지씨셀 (+7.94%), 큐리언트 (+7.48%), 지노믹트리 (+7.27%), 삼천당제약 (+5.88%), 바이오니아 (+5.80%), 에스티팜 (+5.37%), 메디포스트 (+4.70%), 나이벡 (+3.60%), 온코크로스 (+3.54%), 알테오젠 (+3.39%), 한미사이언스 (+3.27%), 동아에스티 (+3.27%), 오스코텍 (+3.13%), 킵스파마 (+2.95%), 셀트리온제약 (+2.22%), SK바이오팜 (+2.20%), 스피어 (+2.20%), 유한양행 (+2.16%), 제노코 (+2.12%), 천보 (+2.11%), 대웅제약 (+2.05%), 차바이오텍 (+2.50%), 신테카바이오 (+2.44%), 휴온스글로벌 (+2.44%), 박셀바이오 (+1.41%), HK이노엔 (+1.64%), 바이넥스 (+1.53%), HLB (+0.10%), 지씨지놈 (+0.56%), 휴젤 (+0.57%), 바디텍메드 (+0.15%)
- 반도체 / 2차전지 / IT부품: 유티아이 (+14.23%), LS머트리얼즈 (+11.96%), SKC (+9.04%), 삼성전기 (+7.56%), LG이노텍 (+5.47%), LG디스플레이 (+5.23%), 에스앤에스텍 (+4.92%), 필옵틱스 (+6.23%), 인탑스 (+4.78%), 에프에스티 (+4.33%), 펨트론 (+4.31%), 제이앤티씨 (+7.86%), 심텍 (+2.60%), 퀄리타스반도체 (+2.20%), 테크윙 (+1.98%), PI첨단소재 (+1.91%), 넥스틴 (+1.08%),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02%), 네오셈 (+0.97%), 동진쎄미켐 (+0.94%), 제주반도체 (+0.49%), 에코프로 (+0.78%)
- 자동차 / 모빌리티: 현대차 (+8.68%), 현대글로비스 (+9.77%), HL만도 (+6.72%), 한온시스템 (+6.30%), 현대위아 (+5.17%), 기아 (+3.61%), 현대모비스 (+2.93%), 성우하이텍 (+2.11%), 에스엘 (+2.68%), 서연이화 (+2.50%), KG모빌리티 (+4.49%), SK가스 (+3.97%), 전진건설로보틱스 (+1.5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0.54%), 넥센타이어 (+0.94%), 금호타이어 (+0.96%)
- 디스플레이 / IT서비스 / 플랫폼: 삼성에스디에스 (+8.73%), NAVER (+5.87%), 하이브 (+5.70%), NICE평가정보 (+5.52%), NHN (+3.77%), 카카오 (+3.15%), 이스트소프트 (+3.43%), 한글과컴퓨터 (+2.25%), 신영증권 (+3.50%), 삼성전자 (+3.46%), LG유플러스 (+1.82%), 카카오뱅크 (+1.54%), 카카오게임즈 (+0.62%), JYP Ent. (+0.6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66%), CJ ENM (+1.44%), 스튜디오드래곤 (+1.22%)
- 전선 / 소재 / 중공업: 가온전선 (+18.51%), 대한전선 (+15.44%), 효성중공업 (+9.52%), 효성 (+5.4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6.76%), 후성 (+2.30%), 대한유화 (+2.83%), SNT에너지 (+2.80%), 영풍 (+1.97%), GST (+1.95%), SNT모티브 (+1.93%), 미원에스씨 (+1.89%),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46%), 한솔케미칼 (+1.30%), LS ELECTRIC (+1.25%), 제룡전기 (+1.16%), 금양그린파워 (+2.00%)
- 건설 / 조선 / 방산: HD한국조선해양 (+3.36%), HD현대미포 (+2.52%), 현대건설 (+2.03%), 두산 (+1.68%), LIG넥스원 (+1.17%), 쎄트렉아이 (+2.01%), 현대엘리베이터 (+0.53%), GS건설 (+0.87%), HDC (+1.37%), HDC현대산업개발 (+0.31%)
- 소비재 / 유통 / 엔터: 삼양식품 (+2.27%), 농심 (+0.93%), 빙그레 (+1.54%), 오리온홀딩스 (+0.05%), 롯데웰푸드 (+0.80%), 코스맥스 (+1.49%), SAMG엔터 (+3.06%), 펄어비스 (+1.61%), 크래프톤 (+2.40%), CJ (+0.77%), CJ대한통운 (+0.37%), 하이트진로 (+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