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n님의 모든 뉴스와 시장 수급 데이터를 종합하여 내일(11월 5일) 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테마와 관련 종목들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 AI 인프라/기술 테마
- 원전 테마
- 방산 테마
- 바이오/비만치료제 테마
- 반도체 소부장 테마
- ESS (에너지저장장치) 테마
- 금융 테마
- 석유화학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및 종목 설명
1. AI 인프라/기술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들이 대규모 AI 관련 계약 호재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끌었어요. 엔비디아의 중동 GPU 수출 허가 및 아마존, MS의 대규모 클라우드 계약 소식은 글로벌 AI 시장의 성장을 재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한국을 피지컬 AI 전환의 시작점으로 지목하고 대규모 GPU(26만 장)를 공급하기로 한 것은 국내 AI 인프라 및 관련 산업 성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MS CEO의 ‘AI 산업 병목은 전력 부족’ 발언은 AI 인프라 확장에서 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 종목 및 설명: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IT 장비 기업으로,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이며,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명단에 포함되었고, 에프터마켓에서 16.63% 급등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 마음AI: 지능형 로봇/AI 테마 관련 종목으로, 에프터마켓에서 5.44% 상승했습니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솔루션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 신테카바이오: 구글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8.45% 상승했습니다. AI 기술의 바이오/제약 분야 적용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에스퓨얼셀: AI 데이터센터용 GFOS(Grid-free, On-Site) 모듈러형 연료전지 개발을 본격화하며 AI 시대의 전력 문제 해결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특징 종목으로 11.84% 급등했습니다.
2. 원전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웨스팅하우스 대규모 투자 결정(800억 달러)과 KB증권의 ’40년 만의 슈퍼사이클’ 진입 전망은 원전 산업의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어요. 여기에 체코 새 연정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의 원전 계약을 지속하고 추가 원전 사업도 우선 협상하겠다고 밝히며 국내 원전 기업들의 해외 수주 가능성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2024년은 실제 프로젝트 착공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투자 심리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 종목 및 설명:
-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슈퍼사이클의 선두 주자로, 지난 10월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쌍끌이 매수’로 주가가 42.74% 급등했습니다. KB증권의 최선호주로 꼽혔으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웨스팅하우스 투자와 체코 원전 사업 등 해외 수주 기대감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 한국전력: 원전 가동률 증가 및 원전 생태계 강화 정책에 힘입어 외국인의 3천억 원 순매수로 주가가 24% 넘게 상승했어요. 체코 원전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 해외 원전 사업 확장 시 수혜가 기대됩니다.
- 현대건설: 마이클 쿤 전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영입하며 글로벌 원전 및 SMR(소형모듈원전)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기관의 1470억 원 순매수로 주가가 24% 가량 뛰었으며, KB증권의 최선호주 중 하나입니다. 외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전기술: 외국인 순매수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원전 산업 전반의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3. 방산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국내 주요 K-방산 기업들이 3분기에 역대급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방산 수출 호조가 202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개별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과 사업 확장 모멘텀이 테마의 견조한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 종목 및 설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 4,865억 원, 영업이익 8,564억 원으로 3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K-방산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습니다. 폴란드향 K9 자주포 및 천무 발사대 매출 인식 등 수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31조 원에 달하는 수주 잔고와 현지화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에서 일시 하락했으나, 펀더멘털은 견고합니다.
- 현대로템: 3분기 매출 1조 6,196억 원, 영업이익 2,777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방산 부문 신규 수주(9조 1,391억 원)가 전년 대비 1,988% 급증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폴란드 K2 전차 납품 등으로 연말까지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한화시스템: 필리조선소 투자의 초기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MASGA 정책의 핵심 투자 종목으로 부상할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어요. 핵추진 잠수함 건조 가능성 언급 등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외인 순매수에 포함되었습니다.
- LIG넥스원: 외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가 기대됩니다.
- 한국항공우주: 외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며 K-방산 수출 다변화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4. 바이오/비만치료제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코스피의 급락 속에서도 코스닥이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코스닥으로 매수세를 집중했습니다. 특히 HLB 그룹주 및 알테오젠 등 바이오 제약주들이 ‘키맞추기’ 상승세를 주도했어요. 여기에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장악한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다중작용제와 경구제가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며 기술 경쟁을 촉진하고 시장 독점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 국내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종목 및 설명:
- HLB 그룹주: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LMR파트너스로부터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코스닥 시장의 바이오 투자 심리를 견인했습니다. HLB,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 등 HLB 그룹주들은 외인/기관 순매수에 대거 포함되었으며, 에프터마켓에서 HLB제약(17.63%), HLB(15.80%), HLB테라퓨틱스(12.78%) 등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 알테오젠: 외인 및 기관 순매수에서 압도적인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4.02% 상승했습니다.
-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코오롱티슈진: 이들 종목 또한 외인 및 기관 동시 순매수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에프터마켓에서 에이비엘바이오(6.10%), 오스코텍(12.93%), 펩트론(2.28%), 리가켐바이오(4.51%) 등이 강세를 보여 견조한 수급과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실적 개선과 폐렴구균 백신 글로벌 임상 순항 소식으로 코스피 특징 종목으로 18.31% 급등했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15.94% 상승했습니다.
- 한미약품: MASH 임상 2b상 성공 시 기업가치가 1~3조 원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4.95% 상승했습니다. 비만치료제 관련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일동제약: 경구용 비만약 ‘ID110521156’이 임상 1상에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의 후발주자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보로노이: 개발 중인 의약품 후보물질(VRN11)의 성공률 상향 조정 분석과 12월 미국혈액학회 추가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에 코스닥 특징 종목으로 10.89% 급등, 에프터마켓에서도 9.11% 상승했습니다.
5. 반도체 소부장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들이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들은 강력한 수급과 상승세를 보이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년 D램 공급 부족 전망,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 글로벌 IT 기업들의 AI 서버 투자 수요 급증은 반도체 소부장 업황 개선을 견인하고 있으며, 연말부터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종목 및 설명: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장비 핵심 기업으로, 기관 순매수 최상위권이자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입니다. 에프터마켓에서 16.63% 급등하는 등 강력한 수급과 모멘텀을 자랑합니다.
- 유진테크: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목록에 포함된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기관의 순매수세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DB하이텍, 해성디에스: 두 종목 모두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명단에 포함되며 견조한 수급을 보였습니다. 특히 해성디에스는 에프터마켓에서도 6.12%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에스앤에스텍: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테마의 상승세를 반영하여 외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를 보였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6.12% 상승했습니다.
6. ESS (에너지저장장치)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의 ESS 사업에 총 연간 40GWh 규모의 대규모 배터리를 공급하며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의 ‘탈중국’ 정책이 맞물려 ESS 시장은 2030년까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테슬라 생태계 편입은 향후 협력 범위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목 및 설명:
- 삼성SDI: 테슬라에 3년간 연 10GWh 안팎의 ESS 배터리 공급 보도 후 ‘논의 중’이라는 재공시가 있었지만, 여전히 시장의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3.52% 상승했습니다. 미국 인디애나 합작공장의 LFP 라인 일부를 ESS용으로 전환하여 현지 납품할 계획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 기존 테슬라 ESS 공급 계약 외에 추가 10GWh 규모의 공급을 협의 중이에요. 이 계약이 성사되면 삼성SDI와 함께 테슬라 ESS 공급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시장에서의 지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케이이엠텍: 글로벌 배터리사와 총 1,000억 원 규모의 미국 ESS용 각형 캡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OBBBA 법안의 영향으로 공급망 제약이 강화된 환경에서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 원익IPS: 2차전지 소재 관련주로 기관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3.38% 상승했습니다.
7. 금융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은행업종은 최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분리과세 및 비과세 배당 확장 가능성 등 긍정적인 정책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KB금융이 2027년 목표 주주환원율 50%를 2025년 내 조기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은행권의 주주환원 규모가 이전과 달리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ELS 과징금 및 기준금리 인하 우려 해소와 맞물려 은행업의 본격적인 re-rating(가치 재평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투자 매력이 부각됩니다.
- 종목 및 설명:
- KB금융: 기관 순매수 1위 종목이자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조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에서도 3.31% 상승했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1.78% 상승했습니다.
-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이들 모두 외인과 기관의 순매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하나금융지주는 외인 순매수가 강했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우리금융지주(2.94%), 신한지주(2.29%), 하나금융지주(1.99%) 모두 상승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8. 석유화학 테마
- 테마 선정 이유: 구윤철 기재부 장관이 석유화학 사업 재편 부진에 대해 ‘연말까지가 골든타임’이라며 고강도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는 오히려 업계의 자율적인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효율성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 전반의 재도약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도 테마의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종목 및 설명:
- SK케미칼: 외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종목으로, 석유화학 테마 내에서 수급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프터마켓에서도 6.56% 상승했습니다.
- 대한유화: 기관 순매수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에프터마켓에서도 3.86% 상승했습니다. 석유화학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롯데케미칼, 삼양사: 이들 기업 또한 석유화학 테마 상승에 기여하며 정부의 사업 재편 독려에 따른 효율성 개선 기대감을 받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에프터마켓에서도 1.96%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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